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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노무현을 두 번 죽였다

그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두 번 죽였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그를 죽음으로 내몬 지 정확히 4년 뒤,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나섰다. 무덤에 고이 잠든 고인을 끄집어내 침 뱉고 모욕하고 매질하는 광경이 연일 이어진다. 고인은 변명할 기회마저 없이 고스란히 이 수모를 당하고 있다. 말하기 싫지만 ‘부관참시’라는 섬뜩한 말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박 ...

청어와 메기

역사학자 토인비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즐겨 하곤 했다. 옛날 청어잡이를 하는 어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북해로부터 먼 거리에 있는 런던까지 청어를 싱싱하게 살려서 가지고 가는 것이었다. 아무리 잘해도 배가 런던에 도착해 보면 청어들은 거의 죽어 있거나 싱싱하지가 않았다.그런데 꼭 한 어부만은 싱싱하게 산 채로 청어를 런던에 가지고 와 큰 수입을 얻었...

한경오 등의 천안함 음모론에 솔깃하신 분들께

자신은 종북숭김주구가 아니며 다만 대한민국을 사랑할 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서 광우 종말교, 천안함 음모론, 구럼비 진리교, 도롱뇽 영생교 등에 심취하신 분이 계시면 일람을 권합니다.http://www.youtube.com/watch?v=pQkaNWrAM_g김성주 영생교, 주체교 신자 등 종북숭김주구들은 월남패망에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http...

박정희 대통령과 친인척

출처는 민족의 정론 한겨레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이르러 사람들은 비로소 대통령 주위를 주목하기 시작하는데 그 대목에 관한 한 박 대통령의 인식은 퍽 냉혹한 편이었다. 처가 쪽이 좀 세도를 땄을까 자신에게는 엄격했다. 고령박씨 28세손으로 알려진 그는 5남2녀중 막내인데다 부친도 3남1녀의 맏형이었으니 친족을 챙기기로 들면 상당한 수였을 터이다. ...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한 달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민족의 정론 한겨레의 2009년 4월 30일자 칼럼과 경향의 4월 15일자 칼럼 입니다.조금 매정하게 말하면, 노 전 대통령의 앞에는 비굴이냐, 고통이냐의 두 갈래 길이 있을 뿐이다. 그러니 아프고 괴롭겠지만 지금의 운명을 긍정하고 고통의 길을 걸었으면 한다. 가령 노 전 대통령이 앞으로 기소를 면한다고 치자. 그래도 그의 무죄가 확인됐다고 생...

나는 한겨레 기사가 더 당황스럽다.

한편, 뉴욕타임스가 부패한 올림픽 위원이라고 보도한 이건희 올림픽위원회 위원이 회장으로 있는 삼성은 보도자료를 내어 “이명박 대통령이 2009년 말 이건희 올림픽위원회 위원을 특별 사면해 동계 올림픽 유치 활동에 나서게 하고, 직접 더반까지 와서 펼친 막판 부동표 잡기가 평창의 득표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명박 대통령에게 공을 돌렸다. 한겨레 NYT “...

한겨레, 여야 합의한 SSM규제법 뭉개는 정부

부제 gforce님의 닥쳐 한괴뢰.에 숟가락 올리기.여야 합의한 SSM규제법 뭉개는 정부 최석영 FTA교섭대표 “반대” 정부가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대책으로 국회가 추진중인 기업형 슈퍼마켓(SSM) 규제법을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지난 2일 여·야·정 15인 회의에서 합의한 대로 ...

한겨레신문이 분석한 손학규 승리의 진짜 배경

전문을 옮기는 것은 저작권 위험이 있어 일부만 발췌합니다. 단장취의의 우려가 있으시면 전문을 읽으셔도 됩니다.단상에 오른 손 대표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정중히 사과했다. 선거기간 동안 손 대표를 돕겠다고 분당에 온 의원들을 물리치고 ‘나홀로’ 선거를 치른 데 대해 뒤늦게 고개를 숙인 것이다. 사실 선거운동 기간 중에 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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