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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그 속내를 들여다보자.

출처 철도노조여러분의 투쟁결과 박근혜대통령은 민영화 반대로 돌아섰고, 코레일 최연혜 사장 또한 "민영화된다면 철길에 드러누워 막겠다"라고까지 말씀을 하시며 민영화를 반대하시었습니다.여러분은 승리했습니다. 일터로 돌아가셔도 됩니다.그러나 임금 9.7%(공사전환보상 3%+임금인상 6.7%)인상 등은 반대합니다. 철도이용자는 오늘도 안녕치못합니다.

철도민영화라는 허깨비

추가 답변 20131217의 의견입니다.1. 민자철도였던 공항철도민영철도인 공항철도조차 30년간 운영하고 국가에 기부하기로 했었습니다. 어림없는 생각이었지만 처음 시작은 30년이면 투자비 회수한다고 봤었죠.계획대로 되지 않아 철도공사가 인수했습니다. 즉 철도공사의 자회사입니다만 이것도 역시 원래대로 국가에 기부해야 합니다.원칙적으로 민간이 영구히 소유하...

철도 민영화 말도 안됩니다.

민영화에 관련하여 재답변 드립니다. 201312161. 신입사원 연봉 2천오백이 적습니까. 그리고 경영평가 성과급은 임원들만 받은 게 아니라 전임직원들이 다 받았습니다.2. 파업돌입에 따른 철도 노조의 입장은 임금에 관련된 부분이 없었다고 하시는데 뭘 가지고 파업씩이나 한거죠?5. 그런 이야기는 벌써 나왔고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1~4호선 운영하는 서울...

파업을 지지하시는 분이 민영화의 불가피성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Antiope님의 글 중일부만 뽑아 내 견해를 밝히고 철도민영화에 대해 전에 쓴 글을 보충하는 의견을 말미에 씁니다. 그러므로 처음 읽으시는 분은 철도파업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답변드립니다. 20131215 전문을 읽어보시는 걸 권합니다.1. 일단 현행법에서 경영권에 대한 파업을 금지하는 것은 맞고 그렇기 때문에 불법 파업입니다. => 기득권을 지키...

철도민영화 그리고 철도로동자들의 파업

먼저 철도민영화와 전혀 관련이 없는(1g정도 관련이 있는) 미국이야기부터 보시죠.2011년 4월28일 당시 티머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은 “GM 주식매각 작업에서 손실을 볼 각오가 돼 있다”고 말했다. 민영화를 서두르겠다는 강한 의지 표현이었다. 그는 “정부는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민간 투자자와 다르다.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구하는 게 정부의 역할”이라...

배현진 아나운서의 입장표명 전문

103일간의 파업 후, 노조 탈퇴, 방송에 복귀한 후 동료들이 SNS상에 남긴 멘션들이 여럿 기사화 되었습니다. 저는 분명, 개인적인 고민과 결단에 의해 현업에 복귀하겠다 밝혔을 뿐인데 제 의지보다 더 폭넓은 해석과 의미를 부여하신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그 간의 제 고민에 대해 정직하게 밝히는 글입니다. 말씀드리지만 일련의 상황을 낱낱...

파업하는 로동자의 수입에 관심이 많은 이유

사람들은 왜 파업한다면 그들의 수입에 집착할까?없이 살 때는 돈 많이 받자고 파업했습니다. 저임로동현장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어느정도 되면 삶의 질이라는 걸 따지게 됩니다. 12시간 맞교대의 야근자는 밤에 잠을 못자고 해가 중천에 뜬 대낮에 잠을 자야하니 힘들지요. 그래서 주간만 하자고 조르게 됩니다.고임로동자도 파업을 할 수 있습니다. 파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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