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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 이이첨(李爾瞻)

화정과 징비록의 등장인물인 이이첨임진년 왜군이 물밀 듯이 쳐 들어오자 선조임금은 허겁지겁 북으로 도망갑니다.이 황망항 시기에 세조의 묘인 광릉 묘지기(능참봉) 이이첨은 세조의 영정을 가지고 적진을 돌파 행재소에 이릅니다. 선조임금은 무려 5리(약 2Km)를 마중나가 세조의 영정을 맞이합니다.이때가 선조 26년(서기 1593년) 3월 16일이니 행재소는 ...

징비록에서 노비도 군인이되면 속량해준다는데

노비도 양민이 될 기회를 주면 죽을힘을 다해 싸우겠지요? 이를테면 말입니다. 양민으로 병역의무를 수행하는데 매년 천만원이들어야 하는데, 노비의 신공은 오백만원이라면 생각할 문제꺼리는 된다고 봅니다.

징비록 뒷담화

1. 만력제폐하명 신종은 사실 30년 황제파업으로 유명한 개판 임금이죠.앞 뒤 임금이 다 개판이었지만 이양반은 한술 더 뜨던 양반인데 의외로 조선문제는 적극적이었단 말이죠. 해서 고려황제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니까말다했죠. 그런 만력제폐하가 조선문제에 개입하길 꺼리는 설정은 잘못이라고 봐요.2. 중국인 상투조선이나 중국의 상투는 비슷했어요. 추접스럽게 머...

요즘 드라마

1. 징비록한양에 주둔한 왜군이 멍석이 아닌 거적에 앉아 밥을 먹는다. 그것도 조선거적이 아니라 일본거적이다. 일본에서 거적도 가져왔는가보다.그리고 선조임금 전하께서는 피난길에도 용상을 가져갔는가보다. 평양 행재소에서도 용상에 앉아계시더라.또 비격진천뢰가 아니라면 작열탄은 이제 그만 보고 싶다. 왜 대포에 피격 된 함선이 불이 타고 연기가 나는지 알 수...

병호시비(屛虎是非). 서애유성룡 학봉김성일 안동의 400년 전쟁

드라마 징비록의 주요 등장인물인 서애유성룡과 학봉김성일은 퇴계의 제자입니다. 누가 앞이고 뒤인지 우열을 가리 수 없고 서로 존중하고 아끼던 사이입니다. 당연히 당색도 같고요.그분들이 돌아가신 후에 일어난 일들입니다.1573년(선조 6년) 추로지향(鄒魯之鄕)이라 불리는 안동. 퇴계의 제자들이 퇴계를 배향하는 여강서원(廬江書院)을 세웠어요. 그런데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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