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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과 김일성 그리고 친일청산

북한의 친일파 제거작업은 김일성이 정권 초기에 민심을 얻기 위한 수단중 하나였고 주로 지주나 유지들이었던 친일파 세력한테 매달리지 않아도 통치할수 있는 능력과 수단이 모두 갖춰져있었습니다. 김일성자체가 전설적인 독립투사라서 지지기반도 두터웠고요. 반면 이승만은 정통성도 약했고 국내에서 지지기반도 얇았습니다. 그는 세력을 바탕으로 한 정치를 할 수 밖에 ...

이명박 정권의 방송장악과 <자유인 이회영>

“유인촌이 문광부장관이 되고 ‘노무현 인간들은 다 나가라’고 협박했다. 뿐 아니라 최시중이 방송통신위원장으로 들어오고, KBS 정연주 사장을 내 보내고, 엄귀영 MBC 사장도 내 보내 방송은 이명박 정권의 나팔수가 되었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듣지요?어제 KBS의 <자유인 이회영>을 보신 분이라면 좀 뜨악하시겠습니다.이회영 선생님이회영 선생의...

친일 부역배를 비호하십니까?

시장경제에 의해서 쌀이 일본으로 건너 갔으니 수탈이 아니다??먼저 일본이 쌀을 수탈했다는 결론을 내리시고 조선총독부는 부자들에게서 쌀을 '기부'도 받았습니다. 라고 하십니다.=>쌀을 왜군에 헌납한 놈들은 부역배가 아니오라 수탈당한 피해자입죠? 그런 논지로는 뱅기를 헌납한 놈은 뱅기를 수탈당한 피해자가 되시겠습니다. 친일 부역배를 졸지에 피해자로 만...

왜정 때 요순(堯舜)시대 같은 학교가 있었다는데.

일제시대 학생생활을 한 교육자들의 회고 물론 그런 학교가 있었을 겁니다. 있었다는데 직접 보지 않고 없었다고 강변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돌아가신 김수환 추기경님은 동성중학교에 다니실 때 일본천황의 칙유(勅諭)를 들은 황국신민의 소감을 쓰라는 시험문제에 대해 『나는 황국신민이 아니므로 소감이 없다.』고 썼다가 장면(張勉) 교장 선생님에게 귀싸대기를 얻...

쌀판 수익이 농민에게 갔다는 자료가 있나요?

왜정시기 아니 그 이전 왕조시대부터 농민들 즉 빈농이거나 소작농은 팔아먹을 쌀이 없어요. 소작농부터요. 농사지어서 지주에게 소출의 절반을 지대로 바칩니다. 자기 인건비도 겨우 건져요. 빈농도 자작을 하는 빈농은 제하고요. 반소작 하는 빈농은 소작농이나 마찬가지지요. 자작농의 비율은 얼마나 되었는지 잘 모릅니다. 우리집은 소작도 안부치고 소작도 안준 집이...

<강제동원 구술기록집 11 - 아홉머리 넘어 북해도로>

불온님의 글 [일제 징용관련] 제3의사나이님... 간보기는 이제 그만... 에서 소개하신 <강제동원 구술기록집 11 - 아홉머리 넘어 북해도로>를 읽었습니다.일제강점하 강제동원진상규명위원회가 만든 보고서 입니다. 이 책 첫번째 소개자의 증언이 뜨악합니다.내용이 궁금해서 전문을 다운 받아 봤어요.이 분이 강제동원 피해자이십니까?모집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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