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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벌포는 어디인가?

1. 장항설상륙전은 매우 어려운 작전입니다. 장항에 당나라군이 상륙했다면 강남에 위치한 부여도성을 공략하기위해서는 한번더 도하작전을 펴야 하는데 그런 기록이 없을 뿐 아니라 전장에서 잔뼈가 굵은 소정방이 두 번씩이나 도하작전을 했을 리가 없다고 봅니다. 

의자왕의 3천궁녀

삼국사기를 까려면 삼국사기로 이야기 해야지요.삼천 궁녀와 놀아났느니, 충신의 말을 듣지 않았느니 하는 식의 비난은 타락한 군주(君主)를 비난할 때 유학자들이 좋아하는 메뉴다.과연 그럴까요?十六年 春三月 王與宮人淫荒耽樂 飮酒不止 佐平成忠或云淨忠極諫 王怒囚之獄中 由是無敢言者 成忠瘐)死 臨終上書曰 “忠臣死不忘君 願一言而死 臣常觀時察變 必有兵革之事 凡用兵 必審...

백제 최후의 전장 황산벌과 웅진강

먼저, 소생은 황산벌에서 붕괴된 백제군이 웅진강 전장으로 이동했다는 주장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게 가능하지 않다는 주장에 대한 견해이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뎃글류 갑(이 글도 고소감이 된다는 생각은 안하나?)1. 황산벌에서 웅진강까지 하루안에 이동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설우리 조부님은 백릿길을 조반 잡수시고 가서 볼일 보시고 돌아와 저녁 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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