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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고지도와 문헌기록에 의문

김정호의 청구도英宗十一年 江原監使趙最壽 啓言 鬱陵島地廣土沃有人居間地 而又有于山島 亦廣闊云卽 所謂西字與 此圖之在東相佐 http://blog.naver.com/cms1530/10033191865 http://news.donga.com/3/all/20110513/37187574/1대한지지 아국총도동국대전도조선도구글지도 캡쳐우산도는 廣闊했다고 하므로 ...

1965년 5월 박정희 대통령 방미일정

1965년 5월 27일 박정희 대통령은 딘 러스크 미 국무장관과 회담하고 그 자리에서 독도를 폭파시키겠다는 발언을 했다는데요.박정희 대통령의 일정을 따라가 봅시다.날짜위치일정16일버지니아랭그리 공군비행장으로 미국도착17일워싱턴존슨대통령과 1차 회담18일워싱턴러스크 국무 및 맥나마라 국방 회담, 2차 정상회담 공동성명 발표 19일뉴욕앤드류스 공군...

1965년 한일수교협상 당시 박정희의 독도폭파발언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으로 독도가 대선정국의 핵으로 떠오른 시점에서 터진 사건으로 이런 경우 중립적인(?) 민족의 정론 프레시안과 오마이를 인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조중동은 워낙 왜곡이 심하고 박정희를 찬양하는 기조라서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앞서 문재인 후보는 지난 지난 2일 경북 안동에 있는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방문해 "1965년 한일수교협상 ...

5.16과 박정희

박근혜가 촉발한 박정희와 5.16으로 후끈 달아오르는데요.박정희와 5.16을 다룰때 우리가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그의 영웅성과 그의 쿠데타를 분별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by SKY樂4.19혁명이 입헌정치와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민주주의 혁명이었다면, 5.16혁명은 부패와 무능과 무질서와 공산주의의 책동을 타파하고 국가의 진로를 바로잡으려는 민족주의적 ...

박근혜가 5.16을 말하다.

박근혜가 “5‧16 당시로 돌아가 볼 때 국민은 초근목피로 보릿고개를 넘기고 끝에서 세계 두 번째라고 할 만큼 가난했고 안보적으로 굉장히 위험한 위기상황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는 불가피하게 최선의 선택을 하셨다. 그 후 나라발전이나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5ㆍ16이 초석을 만들었다. 그런 것을 볼 때 바른 판단을 내렸다고 판단한다.”라고 했다는데요.아니...

박정희 대통령과 친인척

출처는 민족의 정론 한겨레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이르러 사람들은 비로소 대통령 주위를 주목하기 시작하는데 그 대목에 관한 한 박 대통령의 인식은 퍽 냉혹한 편이었다. 처가 쪽이 좀 세도를 땄을까 자신에게는 엄격했다. 고령박씨 28세손으로 알려진 그는 5남2녀중 막내인데다 부친도 3남1녀의 맏형이었으니 친족을 챙기기로 들면 상당한 수였을 터이다. ...

기독교 그리고 주체교와 후광교

1. 요즘 이글루스 모 블로거를 보면 기독교와 주체종말교 그리고 대중진리교가 관련이 없다고는 말하기 어렵겠다.김성주는 평양의 저명한 기독교 집안의 딸 강반석의 아들이며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천주교 신자이셨다는 것도 기억하자.2. 전두환의 육사 사열 논란적어도 사열 분열 열병정도는 구분 하자. 그리고 전두환은 김대중 전 대통령님으로부터 복권 받았다. 공민...

박정희와 박근혜의 부정축재??

이글루스의 저명한 콜트레인선생께서 지난 현충일에 박정희와 박근혜의 부정축재라는 글을 올리셨는데 거기에 ‘오늘은 5.16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지 50년이 되는 날입니다.’라는 구절이 있습디다. 그래서 소생이 ‘이 글은 직접쓰신 겝니까, 아니면 퍼오신 겝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냥 박정희 박근혜 까는 글이 있기에 뭔 뜻인지도 모르고 긁어왔다.’라고 하셔도...

박정희 전 대통령의 형 동희翁 인터뷰 기사

노무현-노건평 형제, 이명박-이상득 형제와 다른 박정희-박동희 형제 이야기입니다.그의 아우인 박대통령으로부터 “도움을 받느냐”는 질문에 박옹은 “20여년간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고 살아온 지금 무슨 도움을 받겠는가”라고 약간 노기를 띠면서 금년에는 농사가 잘되어 20여섬(20餘石)가량 거두어 놓았으니 우리 두식구의 생활은 충분할 뿐 임자(대통령)는 나의...

5.16을 보는 장준하선생의 시각

사상계 1961년 6월호 권두언입니다. 이 글의 필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권두언은 보통 장준하선생이 직접 썼다고 합니다.5.16 혁명과 민족(民族)의 진로(進路)일년전(一年前) 우리나라의 젊은 학도(學徒)들은 그 꿈 많은 청춘을 바쳐, 부패와 탐욕과 수탈과 부정(不正)에 도취한 이승만독재정권(李承晩獨裁政權)을 타도하고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사경(死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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