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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초교 등교거부

초등학교 1-2 학년이라면 물정을 모를수도 있지만 5-6 학년이 저런말을 한다는 거 이게바로 교육이 잘못되었다는 반증, 학교는 밥멕이는곳이 아니며 잘가르치는 게 최고의 복지다. 쌍계초등학교운영위원장은 김종관이라는 분이신데 이분은 하동군수에 출마하셨던 정치인이시다.

좌익과 우익 혹은 좌파와 우파-2

파리 특파원 시절 아들딸의 학교 급식비로 한 아이당 두 달에 500유로(약 75만 원)가량을 냈다. 프랑스는 급식비 부담액이 소득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돼 있다. 나는 가장 고소득자가 내는 5등급으로 분류됐다. 프랑스인은 소득의 절반 이상이 노후 연금액 등으로 공제된다. 따라서 명세서에 찍혀 나오는 소득은 내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그런데 이 급식비를...

문재인과 새민연 그리고 홍준표의 무상급식

문재인“국가재정이 무상급식 다 하기엔 부족하다고 하시는데, 스웨덴 이런 나라가 무상급식 시작한 때가 1930-40년대다. 우리보다 가난할 때 시작한 것이다. 우리 재정이 밥을 못 먹일 정도는 아니고 예산 우선순위 의지의 문제죠.”홍준표“러시아가 소비에트로 동유럽 다 (장악)하고 북유럽으로 넘어오려고 할 때 공산주의 체제를 막기 위해 사회보장을 바꾼 것이...

새민연 이목희의원님과 무상급식

◇ 박재홍> 경상남도의 무상급식 중단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 이목희> 홍준표 지사가 2012년 12월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2년 동안에 만들어낸 두 번째 대형사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첫 번째 대형사고가 서민들의 병원인 진주의료원을 폐쇄해서 가난하고 연세 많으신 환자들을 쫓아낸 것이고요. 이번 사건은 가난한 아이들의 밥그릇을 빼앗고...

유상급식. 울산의 위엄

무상급식에 대한 찬반으로 전국이 들끓는 가운데, 울산시는 일부에게만 무상급식 하면서도 학생들 간 위화감이 생기지 않게 급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은 "그런 거 모르는데요"라고 했다. 친구들 중 누가 형편이 어려워 급식비 지원을 받는지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이상욱 울산시 교육혁신도시담당관은 "누가 무상급식을 받는지 아무도 알 수 없...

홍준표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먼저 무상급식이 아니라 부자급식이라고 해야 한다. 전면무상급식 즉 부자급식이전에 이미 차상위계층 학생들까지 무상급식이 이루어졌었다. 국비로.부잣집아이 밥 멕일 돈으로 가난한지 아이 공부시키는 게 복지다. 최상의 복지는 밥멕이는 게 아니라 공부시키는 게다. 가난한 집 아이가 가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 잘 가르치는거다. 잘 멕이는 게 아니다. 실상은 잘...

선거도 끝났고 아해들 교육이야기 좀 합니다.

교육감의 무상급식 예약곽노현이 무상급식 혜택만 받는 줄 아시는 분이 많은데요.무상급식 외에 무상의료, 무상주거, 무상의복, 무상수도광열비 등 우리가 상상 못할 특권을 누리게 됩니다. 아마 무상복지의 완성판이 그곳에서 테스트 중이란 소문이 있는데, 무상복지론자님하들께서 미리 체험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근데 선거비용 32억 5000만원이므...

건고추 가격 폭등 그리고 친환경급식.

올해 건고추 가격이 폭등했는데 농가에서는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물량을 풀지 않는다고 합니다.장마와 폭우를 거치며 고추밭이 거덜 났습니다. 예년에 1평에 2근 따던 밭에서 올해는 2평에 1근 따기 힘든 답니다. 그러니 가격은 올라도 농가 소득은 별로 라는 거죠.시중에 태양초 혹은 양건초라는 이름으로 햇볕에 말린 고추라는 게 돌아다닌다고 합니다.홍고추 ...

반값등록금과 평등권 그리고 국민부담

어려서 들은 뱀에 물려죽은 아해 이야기부터 합니다. 계절은 지금 쯤 일겁니다. 아해들은 감나무 꽃이 떨어지면 그걸 주워 먹었습니다. 찔레 순도 꺾어 먹고, 송기(松肌)라고 소나무 새로 돋은 가지의 속껍질도 벗겨 먹었습니다.어린 아해 하나가 감꽃을 줍다가 그만 뱀에 물렸습니다. 엉엉 울면서 집에 오니 그 아버지가 개구리를 잡아 상처에 붙여주고는 온 식구모...

무상급식, 무상의료 등 무상복지 유감

무상 무상 하는 진보들 보면국가 재원은 제한적이며 화수분이 아닙니다. 불필요한 곳에 복지예산을 처바를 만큼 나라 형편이 넉넉지 않고 납세자들 주머니가 두텁지 않습니다.  선택적 복지와 무상복지 중 어는 게 저소득층에게 유리한가?※그래프가 허접하지만 의도는 이해하리라고 봅니다.무차별적 무상복지는 복지혜택이 꼭 필요한 계층의 지원예산으로 복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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