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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련파의 입장에서 본 6.25 그리고 김일성

이 글은 장학봉(張學鳳) 전 북한 정치군관학교장이 책으로 출판하기 위해 수집한 <<피와 눈물로써 씨여진 우리들의 력사>>라고 제목을 붙인 이 수기집 중 유성철(兪成哲) 전 북한군 총참모부 작전국장 겸 부총참모장의 회고록 <<피바다의 비화>>의 일부이다.출처 미국 의회도서관(Library of Congress)미...

경상도의 특혜

기업인으로는 의령출신 이병철의 삼성, 진주출신 구인회 허만정일가의 LG-GS, 대구출신 김근수의 대성, 함안출신 조홍제의 효성, 지금은 사라졌지만 달성출신 김성곤의 쌍용, 부산출신 양태진의 국제상사 등 한국 경제를 쥐락펴락했습니다.정치인으로는 허정 과정수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 또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의 거의 대부분을 점하고 있...

황장엽의 죽음 뒤에서 북한의 희망을 본다.

▶먼저 황장엽의 명복을 빕니다.◀그는 왜정시기 평양에서 태어나 동경 중앙대학(中央大学) 법과를 다니다가 해방을 맞아 김일성 대학생이 됩니다.김일성 대학 재학중에 모스크바에 유학 맑스레닌주의를 공부하여 박사가 되어 금의환향 모교인 김일성대학교수를 거쳐 총장에 오릅니다.김정일의 개인교수가 됨으로 그 인생은 탄탄대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과 최고인민회의...

일해시대, 김수령이 보내주신 쌀

1984년에도 비는 많이 내렸어요. 7월 중순 집중호우가 내려 사상자가 70여 명이나 발생했고, 8월 말 또 큰 비가 내려 사상자가 339명이나 발생했어요. 9월8일 북한방송은 김수령께서 쌀 5만 석, 옷감 50만m, 시멘트 10만 톤과 의약품 등의 수재민 지원을 제의 했다고 전했습니다. 일해는 그 자리에서 보내주면 받겠다고 응답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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