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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단식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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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택배 노조원들의 집단괴롭힘을 호소하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김포 장기대리점 소장 이모 씨(40)의 아내에게 택배 집화 업무를 하는 대리점을 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12일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 노조원 1명이 무기한 단식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략)
CJ대한통운은 세 명의 자녀를 부양해야 하는 유족을 배려해 김포 장기대리점 지역 내에 집화대리점을 이 씨 아내에게 내줬다. CJ대한통운은 11월부터 기존 김포 장기대리점 집화처 일부를 이 집화대리점으로 이관할 예정이다. 이모 씨의 동료 소장들에 따르면 이관된 집화 물량 대부분은 숨진 이 씨가 생전에 직접 계약을 따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택배노조는 “집화처 이관은 노조 와해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86815
노동자는 노동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급여를 받는 사람으로 한정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사업장인 영업용 차량을 소유하고 사업자로 등록을 하여 기업과 계약을 맺어 경제활동을 하는 용역사업자가 왜 노동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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