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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둘러본 與 진선미 "내가 사는 아파트와 차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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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20일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리면 임대주택으로도 주거의 질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당내 부동산 정책을 총괄하는 '미래주거추진단' 단장을 맡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11746?sid=100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이렇게 말하고 "다세대 임대주택이 진 의원이 사는 아파트와 별반 다를 바가 없다니, 진 의원은 왜 임대주택이 아닌 아파트에 살고 있는가"라고 했다.

진 의원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소재 1900세대 대단지 아파트에 보증금 1억 5000만원에 반전세로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작년 신축한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인 이 곳에는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623113
너들은 개천에서 붕어·개구리·가재로 살아라.
ㄹㄹ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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