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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방사능 오염은 없으므로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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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안전한 지하 핵실험=지하 핵실험은 바위산이나 사막의 지하 굴에서 한다. 방사능 오염을 막으려면 반지름 50㎞ 안에 민가가 없어야 한다. 방사능 오염을 일으킬 지하수맥도 없어야 한다. 핵실험이 지진으로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걸 막으려면 단층 지역은 피해야 한다. 사막이 지하 핵실험 장소로 자주 이용되는 건 이런 조건을 두루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지하 땅굴은 수직 갱도와 수평 갱도로 나뉜다. 보통 지름 1~3m로 최대 수백m를 파들어가 맨 끝에 핵무기를 놓는다. 이 핵무기에 선을 잇고 주변에 계측장치를 설치해 광케이블로 연결한다. 나머지는 시멘트·석고·철판 등으로 밀봉한다. 충격을 줄이려고 중간에 빈 공간을 두기도 한다. 실제 핵분열에 따른 폭발은 수백만분의 1초 사이에 일어난다. 이때 핵무기와 연결된 관측장비는 폭발 데이터를 관측기지로 보낸 뒤 모두 녹아내린다.

핵실험 뒤엔 갱도 자체가 모두 녹아내려 용암처럼 굳어진다. 때문에 핵실험이 완벽하게 이뤄지면 방사능 오염이 거의 없다는 주장도 있다. 수평 갱도는 방사능 오염을 거의 완벽하게 막을 수 있지만, 산이 무너져내릴 위험이 있다고 한다.
출처 한겨레 핵폭발로 갱도 녹아내려 용암처럼 굳어져 봉쇄

이젠 방사능 걱정 없盧?

북한 1차 핵실험 직후 나온 보도문이라는 게 함정. 그리고 이어지는 [미국도 핵실험금지조약 비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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