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개새끼 2022/12/09 09:26 by 無碍子



프로젝트 소개말에는 "그의 정치적 신념은 ‘사람이 먼저다’로 대표되지만, 일상에서 그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귀하게 여긴다"며 "생화와 나무를 좋아하고 산을 즐기는 그는 동물들에게도 진심이기에 슬로건을 '동물이 먼저다'로 바꾸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라고 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69052?sid=100
개새끼는 죄가없다.


덧글

  • 서린 2022/12/09 10:33 #

    > "이 프로젝트는 반려동물을 보내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중에 진심이 호도되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시작됐다"

    호도는 저런데 쓰는 단어가 아니죠. 요즘 사람들 이상한 곳에 이상한 한자 쓰는게 학력 저하가 이유인 것 같습니다. 기사 읽다가 턱턱 막히는 기분 들 때가 많네요.
  • rumic71 2022/12/09 14:18 #

    국어시간에 뭘 가르치나 싶어요.
  • 無碍子 2022/12/09 14:21 #

    요즘 일부에서는 '드러나다'를 '호도'라고 한답니다.
    깔깔깔
  • 채널 2nd™ 2022/12/11 02:17 #

    개돼지들의 나라에서 고작 개새끼 한 마리 정도 더 추가된다고 해서 개돼지들의 나라가 경도될 일도 아닌데

    (이젠 더 이상 문자이크는 구경하지 못하나요 -- 저 개똥만도 못한 면상을 계속 봐야 한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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