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은 자신을 향한 감사원의 서면조사 요구에 대해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고 말했다고 3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76909?sid=100
권영미 / 피격 공무원의 부인
"무례하다는 표현자체가 국민 위에, 법 위에 군림하겠다는 거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76627?sid=100
피살된 해수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아내 권영미씨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상왕은 아니다"라며 "문 전 대통령의 그 말이 오히려 유가족들에게 무례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370450?sid=102
예의라는 말을 할 입장인가?



덧글
그게 똥86
한계야
감히 나한테
대통령한테는 할말 다하라고 하지만
지가 대통령되고 하면 감히 문재앙 동지에게 무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