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한동훈 이름 올린 게 징역 살 범죄냐"… 2022/06/10 17:20 by 無碍子



유 전 이사장은 최후 변론에서 "과연 한동훈 검사의 이름을 올린 게 징역 1년을 살아야 할 범죄냐"고 혐의를 부인하면서 검찰에 유감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01130?sid=100

그러나
"검찰이 노무현재단 은행 계좌를 들여다본 것을 확인했고, 제 개인 계좌도 다 들여다봤을 것으로 짐작한다"고 주장했으니 그 증거만 제출하면 한동훈은 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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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