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이준석 "장애인 연합, 시민 볼모" 2022/03/29 10:21 by 無碍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장연’이라는 단체는 최대 다수의 불행과 불편을 야기해야 본인들의 주장이 관철된다는 비문명적인 관점으로 불법시위를 지속하고 있다. 장애인 이동권 시위라는 주장을 통해 지하철에서 투쟁하지만, 이미 서울시는 94%의 지하철 역사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하였으며 나머지 6%의 역사는 역사의 구조상 엘리베이터 설치가 난해한 곳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여 오세훈 시장은 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벽히 완료하겠다고 밝혔음에도, 서울시민의 출퇴근시간을 볼모 잡고 지하철 문에 휠체어를 넣어 출입문이 닫히지 않게 하는 방식으로 지하철 운행을 막아세우고 있다.

이미 국민의힘은 대선과정에서도 장애인 이동권에 대해서 광역교통수단에 휠체어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이야기를 59초 쇼츠공약을 통해서 발표한 바도 있다.

이미 이동권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해당 단체의 요구사항은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운영예산과 탈시설예산 6,224억원을 요구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최근 유가가 많이 상승해서 많은 서울시민들이 멀리 통근하면서도 자차를 두고 지하철 출퇴근을 하는 상황이 사실상 강제되고 있다. 전장연이 대상으로 삼는 서울지하철 3호선과 4호선은 서울의 여러 서민주거지역을 관통해 도심과 잇는 지하철 노선이다.

전장연은 조건을 걸지 말고 현재 이해할 수 없는 방식의 시위를 중단하시라. 우리 사회에서 특정집단의 요구사항은 100% 꼭 관철되는 것은 어렵다. 그렇다고 해서 선량한 시민 최대다수의 불편을 야기해서 뜻을 관철하겠다는 방식은 문명사회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방식이다.

이것이 용납되면 사회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 합리적인 논의와 대화가 아닌, 가장 큰 공포와 불편을 야기하기 위한 비정상적인 경쟁의 장이 될 것이다. 꼭 지금의 시위 방식을 중단해주실 것을 촉구한다.
3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준석대표
http://www.peoplepowerparty.kr/

전장연은 지난해 12월6일부터 기획재정부에 장애인 예산 증액을 요구하며 서울 지하철 출근길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구체적으로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국비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운영비 국비 △장애인 활동지원 일일 최대 24시간 보장 등 내년 장애인 복지 관련 예산 6224억원을 증액해달라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07902?sid=101
지하철에서는 이동권만 이야기하라. 나머지는 광화문이나 여의도에 가서해라




https://namu.wiki/

덧글

  • 고지식한 황제펭귄 2022/03/29 22:01 #

    윤당선인이 '광화문'에서 '용산'으로 바꾼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비판에 직면하면 '아 나가 이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당게라. 말을 안해서 그렇지'라고 변명합니다. '개사과'의 결론은 '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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