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강성 친문, 野에 법사위 돌려준 윤호중에 “역적” 문자 폭탄 2021/07/26 11:03 by 無碍子




“배신당했다… 지도부 사퇴하라”
합의 반대한 의원들엔 “의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6월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넘기기로 합의하자 강성 친문(親文) 지지자들이 민주당 지도부와 대선 주자들을 향해 ‘문자 폭탄’을 쏟아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29376?sid=100
국회의원따위가 대깨문을 거역해?

덧글

  • Megane 2021/07/26 16:42 #

    미친 대깨문들... 원래 법사위원장은 야당이 하는 게 암묵적 합의인데 그걸 돌려줬다고 지랄.
    팬덤정치의 폐단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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