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독감백신 국민 불안 해소 위해 박능후 "나 먼저 맞겠다" 2020/10/22 16:48 by 無碍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불량 논란이 불거진 인플루엔자 백신을 자신이 먼저 맞겠다고 밝혔다.
2020.10.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113573?sid=102


정 청장은 "접종 대상이 아니어서 맞지 못했다"고 답했고, 박 장관은 "아직 못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접종) 대상이 되어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1956년생인 박능후 장관은 올해 만 64세로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무료 독감 접종 대상자가 된다. 정은경 청장은 1965년생 만 55세로 무료 접종 대상자가 아니다.
2020.10.22
http://m.kukinews.com/newsView/kuk202010220249
나는 무료접종 대상자가 아니어서 내 돈 내고 맞았는데 내가 잘못한 거 아닌지.
먼저 맞겠다던 보복부장관은 스무날을 기다려 공짜로 맞겠단다. 차관급 질청장이 돈 4만 원이 없어 독감주사를 못 맞아?

덧글

  • 버릇없는 꼬마눈사람 2020/10/22 21:29 #

    곧 부고 기사를 곧 보게 되겠네요. 주어는 생략합니다.
  • 無碍子 2020/10/23 17:34 #

    천룡인이 맞는주사는 가붕개들이 맞는 주사와 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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