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집을 샀는데 제 집이 아니래요"…예비 신부의 '눈물' 2020/10/22 11:34 by 無碍子






"국토부에 전화하니 '그건 선생님이 잘 알아보셨어야죠'라고 한다. 이 말을 듣고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며 "혹시나 집을 알아보시는 결혼 예정인 분들, 이사 계획 있으신 분들은 부디 저처럼 당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434623?sid=101



서울 마포구에서 전세 거주 중인 홍 부총리는 내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집주인이 실거주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전셋집을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주변 전셋값이 2억원 이상 오르고 매물도 없어 새 전셋집을 찾기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홍 부총리 자신이 주도한 임대차법으로 인해 전세 난민 신세가 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4940902?sid=101

김현미 장관을 차기 대통령으로 추대하자.






덧글

  • 버릇없는 꼬마눈사람 2020/10/22 21:34 #

    한 젊은 부부가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러자 "이 집이 네 집이냐?" 국토부 장관이 물었다.
    "아니옵니다. 전셋집이옵니다."
    "솔직하구나, 집값을 올려 보증금을 더 올려주겠다."
    그렇게 올라간 전셋값에 허리가 휘어가던 젊은 부부가 다시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러자 "이 집이 네 집이냐?" 이번엔 기재부 장관이 물었다.
    "아니옵니다. 전셋집이옵니다."
    "솔직하구나. 그런데 내가 살 집이 필요하니 나가도록 하여라"
    그러자 젊은 부부는 눈물을 머금고 더 먼 곳에 집을 마련하게 되었다.
    그러자 "이 집이 네 집이냐?" 이번엔 대통령이 물었다.
    "네 맞사옵니다."
    "네, 이 놈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여봐라 보유세를 더 높이도록 하여라!"
    결국 높은 보유세를 내느라 생활고에 허덕이던 젊은 부부는 자녀 계획은 꿈도 못꾸게 되었다 합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매일매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무슨 뉴스가 나올지 기대되는 정부는 처음이에요.
    아 물론 이번 정부를 특정해서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해예요~
  • 無碍子 2020/10/23 17:37 #

    '임차인이 살 수 있는 기간이 2년으로 4년에서 늘어났다는 것을 전제로 세입자가 있는 집의 매매 거래는 이루어지는 것으로 바뀌게 될 거라고 봅니다.' 김현미 장관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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