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경찰 "윤지오 소재 파악 안되고 있다" 2020/09/17 14:32 by 無碍子





'고(故) 장자연 리스트 사건’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 의혹에 휩싸인 뒤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의 적색 수배가 내려진 윤지오(32) 씨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254389?sid=102


고(故) 장자연씨 사건의 ‘유일한 증인’을 자처하며 억대 후원금을 모은 뒤 캐나다로 도피한 윤지오(33)씨가 법무부에서 ‘윤지오 소재가 불명해 (인터폴에) 지명수배한 상태’라는 입장을 낸 것을 놓고 “(나에 대한) 소재파악이 안 돼요? 집 주소 알고 계시고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17일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562580?sid=102

안 잡는 건지 못 잡는 건지 내막은 잘 모르지만 뭔 대단한 약점이 잡혔기에 저런 능욕을 당하고도 찍소리도 못 하누?

덧글

  • 채널 2nd™ 2020/09/18 00:02 #

    무슨 집에서 잠자고 있던 -- 의문의 -- 배재대생도 아니고.... 세상은 넓으나 할일은 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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