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정의연 "기부금 41% 피해자 지원…이용수 할머니에게도 1억 전달" 2020/05/30 11:07 by 無碍子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인권재단 사람 다목적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경희 사무총장은 지난 2017년 정의연이 출범한 이후 2019년까지 3년 동안 약 22억 1900만 원의 기부 수입이 있었으며, 이중 41%에 해당하는 약 9억 1100만 원을 피해자 지원사업에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 액수에는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2017년 정의연으로부터 수령한 1억 원의 금액도 포함돼있다. 당시 정의연은 2015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근거해 피해자 각 1인에게 배정된 금액을 수령하지 않은 피해자들에게 모금을 통해 1억 원을 8명의 피해자에게 전달한 바 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133665

한경희 정의연 사무총장은 정구철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의 부인이므로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믿어요. 41%를 위안부피해자에게 전달한 건 맞을 겝니다. 다만 정대협이 출범한 후 현재까지의 모든 기간이 아니고, 작년도 아니고 특정한 구간에서 그렇다는 거죠.
그때가 언제인가 하면 일본에서 돈이 들어오던 해 위안부피해자 1인당 1억씩 준다던 그 해에 일본돈이 아닌 한국돈 받으라던 그 해가 포함된 짧은 구간에서 41%를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전달했다는거죠.

근데, 정의연이 모금한 돈으로 1억을 전달받은 위안부할머니는 8명이라는거죠. 당시 생존 위안부는 46명 일본에서 온 돈 1억원을 받겠다고 신청한 할머니는 34명으로 거부한 할머니는 12명인데 정의연이 모금한돈 1억을 받은 할머니는 8명으로 4명은 받지 못했다는 계산이 나오죠. 그 4명은 누구이고 왜 못 받았는지 궁금한데 전달된 게 41%라면 돈이 없어서가 아닐거라는거죠.

한명이라도 더 살아있을 때 일본정부의 사과를 받고 일본정부재정에서 출연한 돈을 받게 한 거 이게 왜 잘못이었나요. 그게 잘못이었다면 대안은 뭐죠?


덧글

  • 늦둥이 2020/05/30 11:17 #

    http://m.urisuwon.com/a.html?uid=74421&page=1&sc=&s_k=&s_t=
    윤미향 간사시절 월급 30만원 중 10만원 저금
    50만원으로 오른 후 20만원 저금
    그런데 3년에 3천씩 꼬박꼬박 현금 증식해서 현금으로 집 구매.
    조적조, 윤적윤 아닌가요?
  • 無碍子 2020/05/30 11:25 #

    재무부 장관으로 추대해야 합니다.
  • 늦둥이 2020/05/30 11:49 #

    재테크 강의, 재테크 서적 베스트셀러 확정입니다
  • 채널 2nd™ 2020/05/30 13:46 #

    재무부 장관 ㄴㄴ
    차기를 -- 통을 -- 하셔야 합니다.
    (이건 뭐, 화수분이네, 화수분!)
  • 채널 2nd™ 2020/05/30 13:47 #

    그래도 쓰긴 썼다고 하는 모양인데,

    이건 뭐,

    악어가 뭘 잡아 먹다가 찔끔 새는 눈물을 보고서는 악어도 "진정성"이 있다고 우기는 격이네요.

    정말, 해몽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하시는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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