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반일애국자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구나. 2020/05/26 10:33 by 無碍子




본인은 윤미향 대표님, 정의연 사람들, NO재팬에 투신한 국민들 생각하면 눈물이 나.

왜? 오늘 어느 한 위대하신 할머니가 그 모든 긍지를 무너뜨리셨거든.

왜 할머니가 앞으로 수십년을 살아갈 젊은이들의 앞날을 지가 결정해버려?

평화롭게 있든지, 누구 한명도 안남게 다 찢어죽이든지 그건 남은 사람들이 할일이야.

당신이 뭐라고 그 수많은 사람들의 염원과 생각을 멋대로 결정해?

이 운동 당신꺼야? 당신이 모두 다 했어? 당신만 힘들었다 생각해? 본인은 그렇게 생각 안해.

팩트로도 그렇지가 않구, 앞으로 영원히 당신 꺼 될일 없어, 그거 알어?

백날 천날 지껄여봐 by Tomufu

'왜 할머니가 앞으로 수십년을 살아갈 젊은이들의 앞날을 지가 결정해버려?'라시는 말씀의 뜻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만 수십 년간 먹고 살아야 할 직업 운동가들의 직장이 사라지는 걸 걱정하시는지요?

반일애국자이신 Tomufu 선생님께서 지키고 도와드려야 할 대상은 위안부 운동가가 아니라 위안부 피해자들입니다. 위안부 피해자를 이용해 호의호식한자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분노 하십시오.



덧글

  • lawdoodle 2020/05/26 11:55 #

    왜 먹이를 주는가요? 저 분 작년 8월달에는 조국 반대한다는 글 썼던 새람입니다. 그러다가 10월쯤에 전향했는데 예전글이 그대로 남아있어 블로그 폭파시키고 새로 판것이지요.

    본인에 반대하는 글은 놔두는데 예전 조국 비판 글 꺼내면 아이피 차단시킵니다 ㅋㅋㅋ.
  • 바탕소리 2020/05/26 12:1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0/05/26 17: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버릇없는 꼬마눈사람 2020/05/26 21:55 #

    저 바닥 프로(?)들이 다 그런 거 같습니다.
    정말 순수한 자원봉사자처럼 들어와서 헌신적으로 일하니까 다들 신뢰하게 되고
    그렇게 조직내에서 '의존도'를 높여나가다가
    하나둘 자기하고 자기 수족들이 조직을 장악해가죠.
    모두 아니다 싶어서 정신을 차리고나면 이미 장악해서 다 해먹은 상태고.
    우리나라 근로자 노동시간이 길어서 이런 사회 활동에 관심을 기울일 수 없어
    저런 '기생충'들이 NGO들을 잡아먹는 건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 상태로 가면 나라 망할지도 모른다 싶었는데..

    이용수 할머니께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밝혀주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반일 종족주의의 무한루프에 빠져들었을 겁니다.
    제발 이제라도 편가르기를 위한 사회운동이 아니라,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과
    우리나라의 후손들에게 '평화와 화해'의 씨앗이 되는 사회운동이 되어주길 바라봅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금뱃지까지 달고 자유로워(...) 질테니 이미 늦은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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