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개그콘서트, 마침표 만큼이나 아쉬운 쉼표 2020/05/25 12:24 by 無碍子




한 코미디언은 “<개그콘서트>의 강점인 정치풍자도 이명박·박근혜 정권 때 조심스러운 분위기를 겪으며 점차 시도조차 줄었다”고 말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8&aid=0002498398&sid1=103&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3&light=off
저들은 죽을 때 자기가 왜 죽은 지도 모르고 죽을 거 같다. 이명박근혜 때 대통령도 대놓고 까대던 시절이 있었다는 걸 기억조차 못 하게 되었다.

SNL Korea 먼저 문을 닫았지. 전체주의국가나 공산주의국가에서 코미디는 설자리가 없다고 한다. 대통령도 맘껏 까대며 웃던 시절을 그리워할까?


덧글

  • 타마 2020/05/25 13:41 #

    촛불로 탄핵이 가능했던 전 정부...
    대통령님이 민주주의의 상징이라는 현 정부...
    어느 때가 더 민주적이었나 회의감이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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