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 2019/12/04 20:22 by 無碍子




청와대는 4일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비리 의혹을 제보한 내용을 보고서 형식으로 작성한 사람은 민정비서관실 소속 A행정관이며, A행정관과 제보자의 관계에 대해선 '캠핑장에서 우연히 만나 알게 된 사이'라고 밝혔다. 또 A행정관은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및 특별감찰반 소속으로 활동했다가 검찰 조사를 몇시간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검찰수사관이나 경찰 총경 출신이 아닌 제3의 인물이라고 했다.
(중략)
A행정관은 자신이 문건을 작성했다는 것조차 뚜렷이 기억하지 못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첩 문건이 발견되자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하는 특감반원과 행정반원, 민정비서관실에 확인을 하는 과정에서 A행정관이 '내가 한 것 같다'고 말했다"고 했다. A행정관은 해당 문건 보고·이첩 과정에 대해서도 "보고 계통, 민정비서관까지 (보고가) 갔겠지"라며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256949
끝이보인다.



덧글

  • 오늘의 사자성어 2019/12/04 22:56 # 삭제 답글

    청출어람 (靑出於藍)
  • 흐음 2019/12/05 12:09 # 삭제 답글

    캠핑장이라... 선거 캠프에서 만난 모양이로군. ㅋㅋㅋ
  • 추성호선 2019/12/05 12:11 # 답글

    최규석 작가님의 100도 내용이 언급되었네요.
  • 마가린 2019/12/05 13:21 # 답글

    21세기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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