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공수처 미리보기 2019/12/02 19:50 by 無碍子






오늘 또다시 이렇게 얘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어쩌면 공수처반대 따위는 필요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말입니다.
비극은 이미 처음부터 시작되어 걷잡을 수 없이 진행되었고, 그들이 감춰두고 싶어 했던 스모킹 건들은 지금까지도, 또한 앞으로도 진한 연기와 함께 나타날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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