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민식이 교통사고 2019/11/30 16:36 by 無碍子





지난 9월, 횡단보도를 건너다 과속 차량에 치여 숨진 민식이.

제한 속도가 시속 30km인 스쿨존이었지만, 신호등도, 과속카메라도 없었습니다.

다른 피해자를 막아달라는 부모의 호소에 '민식이법'이 발의됐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0995382


도로교통공단은 주변 차량 블랙박스를 바탕으로 당시 차량 속도가 시속 23.6km였다고 분석했습니다.

스쿨존의 제한속도인 시속 30km 이내였다는 분석결과에 유가족들은 크게 반발했습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9&aid=0000181884


상기의 과속 카메라가 없었기에 사고가 발생하였다는 것은 블랙박스 분석결과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당시 사고 차량은 시속 23.6km로 운행중이었음이 블랙박스 분석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 운행 속도인 시속 30km를 여유롭게 준수하는 속도였다.
https://namu.wiki/w/%EC%B6%A9%EB%82%A8%20%EC%95%84%EC%82%B0%20%EC%96%B4%EB%A6%B0%EC%9D%B4%20%EA%B5%90%ED%86%B5%EC%82%AC%EA%B3%A0%20%EC%82%AC%EB%A7%9D%EC%82%AC%EA%B1%B4?from=%EB%AF%BC%EC%8B%9D%EC%9D%B4%EB%B2%95
법 개정을 말하기 전에 과속 때문에 사고가 난 게 아닌데 과속 때문이라고 가짜 뉴스를 내보내는 언론사에 대못을 박고 시작하자.

대통령은 과속 때문에 사고가 일어났다고 보고를 받았는가?

현행법으로 펜스를 치고 카메라를 달수 없어 법을 개정하는가?

법 개정안에 스쿨존 주정차 차량의 처벌은 어떻게 강화되는가?


덧글

  • 지온 2019/11/30 18:03 # 답글

    아니 분석 결과에 반발하는건 뭐죠ㅋㅋㅋ
  • 無碍子 2019/11/30 19:49 #

    피해자가 가해차량을 피할수있었는지, 혹은 가해차량이 사고를 피할수있는지의 문재인거같습니다.
  • 과객b 2019/11/30 23:03 # 삭제

    아니 사람이 죽었다구요?
    그깟 분석 따위 믿습니까?
    문득 세월호 사태가 생각나는데, 평형수니 무슨 잠수함이니 결박이니 뭐니 어쩌니 저쩌니 그렇게 원인 분석(?)을 잘해 드려도 전혀 믿는 놈이 없는 세상이랍니다.
    하긴 미쿡산 광우병 소고기를 잘만 쳐 드시는 분들도 그깟 분석(?) 따위, 먹는 겁니꽈?
    앞으로는 국과수도 도매금으로 탈탈탈 털릴 겁니다. 이상한 아니 잘못된 엉뚱한 분석 따위나 내 놓는 적폐 놈들이라고.
  • 뭐야??? 2019/12/01 11:29 # 삭제

    법정에서 판결내려야하는데
    사람이 죽었는데 그깟 분석따위를 믿녠다
    미국 광우병 소고기는 잘들 처먹는데
    왜 광우병 걸려서 죽는 인간은 하나도 안나오는지
    말못하는 좌빨들 답노
  • 과객b 2019/11/30 23:07 # 삭제 답글

    학교 앞 시속 30 킬로는 솔까말 십분 백분 천분 이해는 가지만, 시속 60 킬로로 잘 달리다가 갑자기!!!!!!! 학교 앞이라고 시속 30 킬로라고 해서 개십겁하고 감속한 적이 한두번이 아닌지라.
    현실적으로 학교 주변이라고 난데없이 덜컥 규제하는게 아니라 학교 주변 1 킬로미터 이내는 싸그리 시속 30 킬로로 규제하고 그 근방에는 투명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도록 불법 시설물이나 불법 주차 따위 싸그리 다 긁어 내야 한다고 봅니다.
    아, 1 킬로미터는 좀 적나요?
    한 반경 5 킬로미터로 하면 어떨까요?
  • 夢の世 2019/12/01 14:23 # 삭제 답글

    그냥 학교 담장부터 원으로 쭉 돌려서 5키로 이내는 주변에 차량, 자전거, 퀵보드 못다니게하고 사람만 다니게 하면 될 것 같네요.

    어차피 요즘 애들 운동할 시간도 없으니, 무조건 걸어서 등교하라고 하면 될 것 같고.

    학교나 학교 주변에 사는 사람들 택배 받을 때 택배차량 도착하는 부분에서 직접 받으면 될 것 같고.

    학교 보수 공사나 그런건, 필요한 것들은 카트나 리어카로 끌던가 하면 될테고.
    요즘 일자리구하기도 힘든데, 학교 주변 안전도 지키고, 일자리도 늘어나고. 일석이조네요.ㅋㅋ

    화재나 인명사고 같은건, 우덜 애들 다치거나 죽을 수도 있는데, 소방차나 구급차 진입이 가당키나 한가요...

    그냥 사람이 직접 옮기면 될 것 같고.

    파란집에서 좋아할 것 같은데요.

    학교 주변에 사는 사람들 재산권이요? 그 사람들 재산권이 중요한가요?
    세월호처럼 애가 죽었는데, 우덜식 민식이법이 중요하지.

    그러다가 5키로 근처에서 저런 사고 나면 그걸로 또 민식이법 들먹이겠죠...

    이번에는 리본 추모제 안하나 모르겠네요.
  • 어이없다. 2019/12/03 14:11 # 삭제 답글

    과객b님.그 아래 일본어님...... 1킬로, 5킬로미터가 얼마나 되는 반경인지 전혀 모르시는거 같은데....
  • 과객b 2019/12/03 17:08 # 삭제

    아니까 한 소리입니다.
  • df 2019/12/03 15:37 # 삭제 답글

    스쿨존 반경 1km를 주행금지구역으로 바꾸면 국내 대부분 도심은 물론 중소도시까지 국도 대부분은 차량통행금지구역이 됩니다
  • 과객b 2019/12/03 17:10 # 삭제

    말은 바로 합시다.
    주행금지가 아니라 시속 30킬로미터 속도제한이 걸리게 됩니다.
    중간에 고속도로가 끼여있다고 해도 예외없이 전부 시속 30킬로미터!
    덤으로 과속 단속 카메라는 뭐, 500미터 간격으로 설치하면 더 좋겠습니다.
  • df 2019/12/03 15:38 # 삭제 답글

    일본어분은 그나마 돌려까는거 같은데 그 윗분은 면허는 있으신건지 혹은 산속에 사시는건 아닌지 궁금한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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