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박원순 "저는 페미니스트…82년생 김지영 보고 눈물 흘려" 2019/11/19 15:00 by 無碍子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개봉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원작 소설을 보고 "눈물을 흘렸고 절망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487606
배고파서 탈북해 서울에 정착한 한성옥씨 모자가 굶어죽었을 때 시장 겸 페미니스트로 눈물 흘리고 절망했는가?

덧글

  • 타마 2019/11/19 15:27 # 답글

    교과서적인 반응이네요. 중장년층은 페미 빨아주는게 훨씬 이득이니까요...
    정작 가해자 포지션인데도 자기들을 직접 공격하지 않으니, 페미에 대해 감사하면서도 멍청한 것들이라 보고 있겠죠 ㅋ
  • 無碍子 2019/11/19 16:39 #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정책을 내놓는게 정치죠.
  • 과객b 2019/11/19 15:48 # 삭제 답글

    댓통령이라는 새끼는 원전 영화 보고 질질짜고
    시장이라는 새끼는 하라는 일은 안하고 영화보고 질질짜고..
    이제 한놈만 더 나오면 완벽한 삼위일체인데, 누굴까?
  • 無碍子 2019/11/19 16:44 #

    누구든간에 좀비영화보고 감명받을 놈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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