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유니클로의 위안부 연상 자막에 대해 2019/10/19 11:47 by 無碍子


98세 할매와 13세 아해의 대화다.

"할매는 내 나이 때 어떤 옷을 입었수?"

"이거사 그렇게 오래된 일을 할매가 어떻게 기억하겠노?" 글로벌
"이년아 80년 전에 뭘 입었는지 오또케 기억하냐?" 한국한정

여기서 80년은 두 사람의 나이 차이다.

이게 위안부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지만 이걸 가지고 입에 거품 무는 사람들 중에 이 사진으로 시비 거는 사람은 못 봤다.





저 위의 백마는 총살당했다고 전해온다.


이런 질문도 한번 생각해보자.
"할배는 70년 전에 뭘 했어요?"라고 손주가 질문했을 때 "이녀석아. 내가 빨갱이 짓 했다고 의심하는거냐?"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저 자막은 다꽝국물이 아니라 김치국물같다.


덧글

  • 2019/10/21 14:5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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