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공수처 법 왜 안 되는가 한국당은 설명하라 2019/10/16 20:27 by 無碍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6일 자유한국당이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안을 반대하고 나선 것과 관련해 ”고위 공직자 비리를 끝까지 보호하겠다는 것”이라며 ”한국당은 공수처 신설이 왜 안되는가를 설명해봐라. 조국 전 장관이 사퇴하고 나니 이제 태도가 돌변하는 것”이라고 직공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968777


이해찬 대표, 공수처가 왜 안되는지 모르면 무지이고, 알면서도 우기면 사법장악 의도 자인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공수처 반대는 ''고위 공직자 비리를 끝까지 보호하겠다는 것''이라며 ''한국당은 공수처 신설이 왜 안되는가를 설명해봐라''고 했다고 한다.

조국과 그 일가의 산더미 같은 범죄와 비리를 매일같이 감싸고, 변호하고, 수사하는 검찰을 고발까지 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디를 향해서 고위공직자 비리를 보호한다고 열을 올리는지 실소가 터져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은 '고위공직자비리옹호처'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이런 더불어민주당의 오늘을 만든 대표가 유구무언 반성은 커녕 이번엔 공수처 설치를 밀어붙이고 있다.

조국사태는 가장 분명하게 왜 공수처가 만들어지면 안되는지 보여주었다. 문정권의 입맛대로, 자신들과 코드가 맞는 사람들로 공수처라는 검찰청 위의 검찰청을 만들었더라면 조국사태는 세상에 드러나지도 못하고 파묻혔을 것이다.

공수처는 권력의 시녀가 되어 살아있는 권력에게는 미소를, 정치적 반대세력에게는 서슬퍼런 칼을 들이댔을 것이다. 이것이 공수처의 태생적 숙명이다.

이미 헌재, 법원을 장악한 문재인 정권이 검찰까지 장악하게 되는 마지막 퍼즐이 공수처다.

공수처가 없어서 그동안 고위공직자를 수사하지 못했나. 두 전직 대통령, 전 정권의 그 많은 사람들은 누가 어떻게 수사했단 말인가.

이해찬 대표는 세상이 다 아는데 혼자만 아닌척 하는 속보이는 행동을 중단하라. 선거법 개악과 공수처 설치로 당신이 그렸던 좌파영구집권의 꿈은 조국과 함께 산산조각이 났다.

2019. 10. 16.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156&aid=0000027086


진단서 내라는데 페이스북을 제출해도 넘어가는 국회


꾀병에도 영장기각하는 법원


일하는건 검찰뿐인데 뭘 어떻게 개혁하겠다는거냐?



덧글

  • 집나간달팽이 2019/10/16 20:40 # 답글

    윤총경 문제로 불거진 경찰의 비리는 눈감고, 여론의 뜻과 많이 괴리된 판결을 일삼는 사법부는 그만두고 검찰개혁만 부르짖는 걸 보면 이번 정권은 진짜 못나도 정말 못난 정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검찰이 아니어도 공기업의 도덕적 해이나, 아직도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공무원들의 비리도 안 보여 안 들려를 시전 중이죠. 오직 보이는 건 검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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