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나경원아들의 서울대실험실 대관 2019/09/21 13:36 by 無碍子


나경원 아들이 서울대 실험실을 빌려썼는지, 담당교수의 조력을 받았는지, 논문을 발표했는지는 관심이 없었다. 조국의 딸 때문에 구설에 오른거다. 조민이가 아니었더라면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을거다.

축구장에 골대가 두 개있다. 하나에는 조국의 딸 조민이가 반대쪽에는 나경원의 아들을 세워놓고 프리킥도차고 페널티킥도 찬다. 누가많이 넣는지 대결하는데 골키퍼를 바꿔보자.
한쪽에는 나경원이 반대쪽에 조국을 세우자.

전반전은 나경원이부터. 나는 나경원이 법무장관하는 거 반대한다.
다음차례는 조국이다. 조국이 법무장관하는 것도 역시 반대다.
전반전 끝.

후반전은 나경원 아들의 실험실 대관으로 넘어간다.
이제 조국이 차례다. 조국은 국회회의실을 대관해서 기자간담회를했다.
1. 국회 청사 회의장 등 사용 내규에는 국회 회의장의 신청권자는 국회의원과 교섭단체 대표위원 등으로 제한돼있고 신청권자가 타인을 위해 사용 신청을 대리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즉 회의실을 빌려 조국에게 사용케한 민주당 혹은 당대표와 그 회의장을 사용한 조국은 국회내규를 어겼다.
2. 그 정도의 회의실을 대관하려면 수백만원들어간다. 즉 조국은 수백만원의 편의를 제공받았다. 조국의 요청에 의해 국회회의실을 대관했다면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에의해 편의 제공을 요청한 조국, 제공한 민주당 관계자, 허가한 국회사무처 관계자는 처벌받아야한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유인태 "조국간담회 국회내규 어겨" 김영란법 위반 가능성

나경원이 차례다. 서울대 실험실대관이 불법이라면 대관을 신청한 나경원, 허락한 서울대관계자, 사용한 나경원 아들이 처벌받아야한다.
후반전 끝.

연장전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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