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새역사를 창조하자 2019/07/25 20:34 by 無碍子

1941년 12월 7일 진주만공습 당시 일본군조종사 이이다 후사타의 제로기가 연료탱크에 총을 맞아 귀환이 불가능하게되자 미군 기지에 육탄돌격을 시도했지만 맨땅에 헤딩으로 끝났다. 이런경우는 미군조차도 인정해줬다고한다. 비행기를 몰고 돌격했다고 이를 가미카제특공돌격이라고 하지않는다.

흔히 가미카제로 알려진 신푸토코타이-신풍특공대는 1944년 10월에 시작되었다. 진주만공습때에는 일본 조종사들의 기량이 월등하고 기체도좋아 자살돌격을 할 이유도 없고 필요도 없었으며 당연히 하지않았다. 미드웨이와 과달카날에서 일선급조종사가 소모되고, 위대한 마리아나의 칠면조 사냥-필리핀해해전에서 훈련된 조종사를 모조리 말아먹은후 궁여지책이 가미카제다.

외신기자들 앞에서 이런 말을 했다는데, 나는 저런 말하는 사람이 '밥은 쌀로 만든다'고 말해도 믿지 않는다.
일본의 새역모와 다른게 뭐냐?


덧글

  • ㅁㅁㅁㅁ 2019/07/25 20:41 # 삭제 답글

    도대체 저들이 그렇게 노래부르는
    잊으면 안되는 역사라는 건 어느 평행
    세계의 역사인가요? ㅋㅋㅋ
  • 無碍子 2019/07/25 21:14 #

    그건 저들의 입맛에 맞게 창조된 력사입니다.
  • 과객b 2019/07/25 23:48 # 삭제

    나도 창조된 역사 참 좋아하는데요..................
    마침 좋은 기회가!
  • 헬센징 2019/07/25 20:45 # 답글

    ㅋㅋ 진짜 온 세상에 무식함을 자랑하는 저 수준이란게;;
  • 無碍子 2019/07/25 21:16 #

    그자리에 있던 일본기자들이 얼마나 비웃었겠어요.
  • 나인테일 2019/07/25 20:48 # 답글

    저런 표현을 막 쓰면 그걸 가르켜서 대체로 망언이라고 하죠 (....)
  • 無碍子 2019/07/25 21:17 #

    저런현상을 망쪼가들었다고도 하죠.
  • 과객b 2019/07/25 23:49 # 삭제

    신나서 떠들 때는 몰랐겠지만 이건 백퍼 이불킥각입니다.
  • 피그말리온 2019/07/25 23:04 # 답글

    나름 열받으라고 한 말인데 오히려 무식이 티나면...
  • 과객b 2019/07/25 23:50 # 삭제 답글

    노무현이도 타케시마 좋아했고
    나도 타케시마 좋아하는데, 그게 뭐 이름이 뭔 대수요,
    현해탄도 우리 바다라고 하면 될 일 아니겠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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