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9급 공무원 준비생들한테 팩트 폭력 하는 강사 2018/11/05 15:10 by 無碍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782140

틀린말은 아닌데 대놓고 하기도 어려운 말이다.


덧글

  • 스카라드 2018/11/05 15:17 # 답글

    종북위키에서 이분 개인 문서를 작성하고 인신테러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 궁굼이 2018/11/05 15:29 # 답글

    특히 자기 고갱님들 앞에서 말이죠...
    소신 발언이긴 하겠습니다만..
  • 알토리아 2018/11/05 16:39 # 답글

    소신 발언이지만, 틀린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싸잡아서 광역디스질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오만한 일인데다, 열심히 살다가 공무원이 되겠다는 뜻을 품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스카라드 2018/11/05 16:43 #

    하지만 현장에서 저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대다수 삼수생이거나 장수생이라면 무례한 발언은 아니지요. 처음 수강하는 사람들도 자기 자리 근방에 앉은 삼수생,잠수생을 보고 반면교사로 살을만한 발언이라고 생각해요.

    설마 처음 수강하는 사람들만 있는 장소에서 저런 말을 노골적으로 했을까요? 더 이상 자세한 사정은 모르기에 언급하지 않으렵니다.
  • 無碍子 2018/11/05 16:47 #

    심 씨는 문제가 된 발언에 대해 "7월 노량진에서 영어 강의를 진행했다. 주 1회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수업이었다. 강의가 1시간을 넘어가자 몇몇 학생분들이 수업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책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그중 몇 명은 강의실에 있는 시계와 제 얼굴을 번갈아 쳐다보며 수업을 끝내라는 무언의 압박을 줬다. 그 상황에서 해당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너희가 해 왔던 노력보다 훨씬 더 노력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논란이 된 이야기를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79012
    분위기가산만해 노오력하라는의미로 한말이랍니다.
  • 알토리아 2018/11/05 16:52 #

    그러면 수업 끝나기 전에 책을 정리하는 학생들을 지목하여 발언하면 되는 거였지요. 그렇게 말했는데 앞부분 다 잘라먹고 악마의 편집을 거쳐 저렇게 유포되었더라면 심 씨가 억울할 일이긴 하겠지만요.
  • 무명병사 2018/11/05 17:06 # 답글

    한마디로 노오력이 부족하다는 말이군요. 저로서는 누군가의 "국민들은 개돼지다"에 필적한다고 봅니다.
  • 나인테일 2018/11/05 18:52 # 답글

    저 위치에 있는 사람이니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봅니다. 어떤 말이라도 수험생을 돕기 위해서 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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