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이야기 체임벌린이라는 개자식 2018/05/02 20:00 by 無碍子


뮌헨협정
체임벌린이라는 개자식이 체코의 석탄 전력 공업생산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알짜베기 땅인 수데텐지역을 공짜로 독일에 넘겨준게 뮌헨협정이다.
지꺼도 아닌 남의 땅을 지맘대로 넘겨주고는 마치 개선장군처럼 거들먹거리며돌아왔다. 물론 영국 국민들의 열화와같은 환영속에 말이지.
수데텐은 산업 뿐이니라 군사요새였다. 당시 체코는 40여개 사단 상비군 60만명의 강군을 가진 나라였다는 거 또 체코의 벌전된 기계공업은 자국군을 무장할 무기들을 자체생산할 뿐아니라 수출까지했다. 나중에 이게 다 독일에게 넘어간거다. 체임벌린은 수데텐이라는 땅만 넘긴게 아니라 체코의 무기를 독일군에게 넘긴거다.

다음 폴란드로 넘어가자.
폴란드가 전쟁이 임박하는 걸 모를리없지. 동원령을 내리자 이번에는 프랑스가 나서 동원령을 철회하란다. 독일을 자극해 전쟁을 촉발한다는거지.
체코제 무기가 폴란드침공에 요기하게 쓰였다.

물론 체코나 폴란드가 독일을 이긴다는 생각은 아니다.
독일이 70여개 사단 정도로 개임을 시작했으니 체코가 10개 정도 녹이고 폴란드가 10개정도 녹였다면 프랑스와 영국은 개고생하지않고 독일군으로부터 방어할수 있었다고 본다.



덧글

  • 지나가던과객 2018/05/02 21:25 # 삭제 답글

    1차대전 때 참호전으로 죽은 사람들 숫자를 생각하면, 전쟁이 지긋지긋해서라도 평화를 바랬다고 밖에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뭐, 또 다른 이야기로는 체임벌린의 행동이 영국이 재무장을 할 시간벌이용이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 ... 2018/05/02 22:43 # 삭제

    바램과 현실은 다르다는거죠. 그리고 중요한건 바램이 아니라 현실이고..
  • 거대한 설인 2018/05/03 00:56 #

    영국이 저런 헛짓거리 하니깐 스탈린이 영국을 도저히 신뢰못하고 히틀러와 동맹맺은거 같습니다...스탈린 입장에선 영국이 독일과 소련 싸움 붙여서 서로 망하게 하는 전략 하고 있는거 같다고 생각했을듯ㅋ
  • 無碍子 2018/05/03 13:14 #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없지요.
    그래서 영국과 싸우기전에 독일이 체코와 전쟁해 힘을빼게하면 영국이 조금은 수월할겝니다.
  • 활발한 늑대개 2018/05/03 00:31 # 답글

    실은 대천초 독일군 전력은 막행이라 체코 폴란드 연전을 했으면 답 없을듯

    뭐 체코는 소련이 도와주길 기대했고 폴란드는 소련이랑 독일이 나눠먹었으니....
  • 無碍子 2018/05/03 13:17 #

    지대신 싸워준다는데도.
  • 거대한 설인 2018/05/03 00:52 # 답글

    저때 폴란드도 체코땅 꿀꺽하지 않았나요????
  • 無碍子 2018/05/03 13:15 #

    지 죽을줄모르고 시체에 덤벼들어조금 갈라먹었지요.
  • 그래서 2018/05/03 14:45 # 삭제 답글

    체임벌린은 바보였단말입니까?
  • 無碍子 2018/05/03 20:02 #

    NLL줄께 총쏘지마라고하는 놈이 바보지요.
    영국땅을 갈라주고 평화를 구걸했다면 바보소리들어도되요.
    영국총리는 다른나라 영토를 획정지을 권리가있나요?
    체임벌린은 지땅은 한평도안내놓고 체코의 알토란같은 수데텐을 지맘대로 독일에 갈라줬어요.

    중국 시진핑이 서해오도를 북한에 갈라주고 사이좋게지내라고하면 이제 전쟁없는세상이왔다고 박수치고 춤추겠습니까?
  • .... 2018/05/03 18:00 # 삭제 답글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가지. ㅉㅉ.
  • .... 2018/05/03 18:05 # 삭제

    쇼파에 앉아서 책보는것도 잘 못하면서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부끄럽나?
  • 과객b 2018/05/04 20:21 # 삭제

    할 말이 없으면 욕이나 하는 레베루
  • .... 2018/05/04 22:50 # 삭제

    할 말이 있는 게 이상하지. 20년 전에 천만 단위로 사상자 찍은 나라의 책임자가 서 있는 입장이라는 게 무엇인지 생각을 못 하는 어린애한테 해줄 말이 있는 게 더 이상하지 않냐?

    너나 이 블로거나 둘 다 경험이 없으니 대화가 안 된다. 남의 돈 받고 일을 해 보면 책임이라는 말이 어떤 느낌인지 감을 잡을 수 있을테니 그 이후에 대화를 하던가 하자.
  • 그래서 2018/05/06 16:14 # 삭제

    체코가 독일과 싸우는것을 막을 필요가 없다는생각은 못하세요?
    체코군이 독일군 한놈이라도 죽여주면 고마워해야지요. 그걸 막고 또 체코군의 무기를 독일에 상납한행위는 반역에 가까워요.
  • .... 2018/05/07 10:03 # 삭제

    그래서,
    내가 체임벌린의 결정이 옳다고 한 적이 있나?
    체임벌린의 결정이 틀린 거 모르는 바보새끼도 있어?
    너 책임의 무게가 뭔지 이해를 못하잖아.

    얼척이 없어서. 학부 졸업도 겨우 할까말까 한 수준에서 누굴 가르치려 드냐.
  • .... 2018/05/07 10:17 # 삭제

    어이가 없어서 건드렸는데 신경 충분히 썼으니 이쯤 끝내자. 슬슬 손해네.

    내가 중간에 '어린애한테 해줄 말이 있는 게 더 이상하지 않냐?'라고 했지? 차라리 이걸 찌르고 들어오면 양쪽 다 모양새 갖춰서 빠질 수 있었지.

    애들이랑 노는 것은 노동이지 놀이가 아니거든. 내 댓가는 받았으니 이제 빠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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