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공공기관 혹은 공기업 입사사정에대해 2018/04/15 15:46 by 無碍子

먼저 자식기르는 아버지입장에서 청년실업해소와 공정한선발을 위해 애쓰는 문재인대통령정부에 감사한다.
공기업 혹은 공공기관, 공직유관단체에 근무하였던 사람이거나 근무중인 사람이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인사제도에대해 잘아시는분의 가르침을 원하는글.


입사원서 제출때 이력서를 받지않고 입사가 확정된후(합격된후)에 이력서를 받는제도가있는지?

그런 제도가있다면 이력서 작성기준일은 응시원서제출기간으로 하는지 아니면 실 작성일로하는지?

응시원서 접수기간 이후에 학력증명을 제출해도 되는지?

(지금은 호적제도가 없다는거 먼저생각하시고)실수이건 무지이건 고의이건간에 이력서 작성 제출인이 호주의 아들임에도 호주 문재수의 아부지 문유라라고 쓰고도 입사해출근할수있는지?

(특혜여부나 혹은 불이익에 대해서는 관심이없고 오직 제도에 대해 궁금할뿐입니다)
(2개항목이 추가)

또 공기업이거나 공공기관은 아니지만 구직선호도가 높은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하지않고 노동조합이 입사원서를 거액을 받고 판매토록한다면 이게 합법인지?

이 궁금증에 속시원한답을 주실분이 계십니까?


덧글

  • 갈천 2018/04/16 07:53 # 답글

    문준용 채용비리 의혹의 촛점이 정확히 뭔지 모르겟네요.
    조선일보 검색해 봐도...
    1. 공공기관임에도 입사가 확정된후 이력서를 나중에 받았나요?
    2. 이력서에 애비인 문재인의 이름이 적혀 있었나요?
    3. 문준용 채용과 노동조합의 입사원서 판매는 무슨 관게인지요?
    4. 야당의 문제제기 이후 1년이 지나 문준용 측에서 소송을 건것에 대해 야당 의원들은 수세적 자세인데 이것은 문준용측의 입장이 우세한 것 아닌가요?(즉 문준용에 비리가 없었다는)
  • 無碍子 2018/04/16 17:41 #

    1. 아이의 아부지가 그렇다고합니다.

    2. 구글에 누구이력서로 이미지검색해보셔도됩니다.

    3. 무관합니다만 정부에서 아무말없는게 궁금해서요.

    4. 특혜여부는 관심이없습니다. 제도에대해 의문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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