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배현진, 동물적 욕망 밖에 없다” 이채훈 PD 2018/03/10 10:28 by 無碍子








배현진은 2008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당시 1926:1의 경쟁률을 이겨냈다. 당시 MBC는 여자 아나운서 지원자 1926명 중 단 1명만을 선발했는데 그 합격자가 바로 배현진이었던 것이다.




인꿘이니뭐니를 입에달고사는 사람들이 배현진의 조명기구창고는 아무소리않더라.




덧글

  • 2018/03/10 12:27 # 삭제 답글

    평소 인권은 좌빨 깔때만 쓰시는 분이 갑자기 배현진 아나 인권에 관심을 가지시네요.
  • ... 2018/03/10 12:48 # 삭제

    평소 인권 찾던 분들이 하는 행태가 말따로 행동 따로네요 ㅋ
  • ㅋㅋ 2018/03/10 13:04 # 삭제

    다른 사람 인권 찾는 것도 눈꼴시려하는 꼬라지보니 평소에 아예 인권 자체에 좆도 관심이 없으시나 보군요 ㅋㅋㅋ 그런 주제에 적어도 인권 찾아주는 사람을 뭔 자격으로 비꼬나 몰라 ㅋㅋㅋㅋ
  • 無碍子 2018/03/10 13:25 #

    지금도 평소처럼 좌빨까려고 인꿘운운한건데요.
  • ㅋㅋ 2018/03/10 19:05 # 삭제

    솔직하게 '나는 진영논리에 함몰된 병신입니다' 인증하니 보기 좋네 ㅋ
  • ㅋㅋ 2018/03/10 19:08 # 삭제

    http://errantzo.egloos.com/3503503

    원래 님 글쓰기 스타일 이런 거 아니었음?
    씹선비 코스프레질은 그만하기로? ㅋㅋㅋㅋ
  • 밧데리 2018/03/12 02:12 # 삭제

    솔직하게 '나는 진영논리에 함몰된 병신입니다' 인증하니 보기 좋네 ㅋ 222
  • 헬센징 2018/03/10 14:28 # 답글

    적폐청산이 개소린게 지들이 그렇게 문제 삼고 성토하던 짓거릴 고스란히 하고있죠.
  • 無碍子 2018/03/10 14:42 #

    대기발령자에대한 관심은 전전권보다 못하다는게 함정이죠.
  • 나인테일 2018/03/10 18:16 # 답글

    사회가 바뀐게 아니고 그냥 갑질하는 사람이 바뀌었네요. 사스가 태평성대.
  • 한뫼 2018/03/10 23:33 # 답글

    지들이 욕하던거 그대로 햐면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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