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北응원단, 김일성 가면 쓴 것 아니다 2018/02/11 18:42 by 無碍子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김일성 주석의 사진에 구멍을 뚫고 훼손한다는 건 북한 문화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김일성 가면이 아니라는 통일부의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A3Eiem251Us


애초에 인공기, 반역도배 김성주 및 일가사진, 국토를 참절하고 정권을 참칭하는 집단의 유형 무형의 상징을 지참하지 못하게했으면 아무문제없었을건데, '태극기들면 인공기든다'는 바보같은 소리만하다가 일을 만들었다.
지금이라도 응원단을 수색해 인공기 등을 압수해야한다.


(눈구녁이 없다고 했는데 확실치 않아 내용 고칩니다.)


덧글

  • 나인테일 2018/02/11 18:50 # 답글

    블로그에서 우클릭을 막고 URL에는 링크를 걸지 않으니 해당 주소를 타고갈 방법이 없군요.
  • 無碍子 2018/02/11 19:32 #

    링크달았어요. 모발이라 링크거는게 버거워요.
  • ㅇㅇ 2018/02/11 19:45 # 삭제 답글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2/11/ohmynews/20180211113900416vxwx.jpg

    여기 체고조넘 눈깔에 구멍 뚫은 북파공작원이 한 명 있군용.
  • Mediocris 2018/02/11 20:11 # 답글

    김일성 맞습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외의 북한 인민 중에 저렇게 사용된 사례가 없습니다. 그랬다가는 사용된 개인이나 제작자는 죽습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름조차 사용하지 못합니다.
  • ㅇㅇ 2018/02/11 21:23 # 삭제 답글

    김일성이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는게 정확할거 같습니다.

    김일성이 아니다 : 북한집집 신주단지에 모시는 절대무쌍최고존엄 그 신의 초상화 <규격>이 아니다.

    김일성이 맞다 : 김일성 미화를 위해 어용된 북한배우의, 이렇게 생긴 존안이 가슴속에 모셔야할 미남의
    얼굴이라는 우상화작업의 결과물이다.

    란 뜻으로요.

    개인적으론 대게다리에서도 욱일승천기를 찾아내 불호령을 떨치던 '그분들'의 그 추상같은 기개의 10%만 여기다 적용했으면 좋겠음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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