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공융孔融의 자녀들 2017/09/24 12:12 by 無碍子

後漢書 孔融傳
女年七歲,男年九歲,以其幼弱得全,寄它舍。二子方弈棋,融被收而不動。左右曰:「父執而不起,何也?」荅曰;「安有巢毀而卵不破乎!」主人有遺肉汁,男渴而飲之。女曰:「今日之禍,豈得久活,何賴知肉味乎?」兄號泣而止。或言於曹操,遂盡殺之。及收至,謂兄曰;「若死者有知,得見父母,豈非至願!」乃延頸就刑,顏色不變,莫不傷之。
공융이 처형될때 아들은 아홉살 딸은 일곱살이었는데 형을 받았다(죽임을 당했다)


晉書 羊祜傳
祜前母,孔融女,生兄發,官至都督淮北護軍。初,發與祜同母兄承俱得病,祜母度不能兩存,乃專心養發,故得濟,而承竟死。
양호의 전모는 공융의 딸이다.

공융의 딸이 살아남아 명가로 시집간걸로 봐서는 공융이라는 브랜드가 녹녹치않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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