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시인 최영미선생 2017/09/11 21:56 by 無碍子


그녀는 일찍부터 파시즘과 나치즘에 대해 반대했고 자신을 공산주의자라고 선언했다. 그래서 그녀는 FBI에 의해 조사를 받았고 나중에 매카시 선풍이 불 때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202414&referer=


https://ko.m.wikipedia.org/wiki/최영미_(시인)

https://m.facebook.com/youngmi.choi.96155

시 낭송회해서 번 돈으로 호텔투숙하시면 쉽게 해결될거같은데 말입니다.


덧글

  • Mediocris 2017/09/11 22:46 # 답글

    시인 최영미의 선지자 맑스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었다. <따라서 노동자는 노동 바깥에 있을 때 비로소 안도감을 느끼며 노동을 할 때는 자신에게서 벗어남을 느낀다. 그는 노동을 하지 않을 때 편안한 느낌을 갖고 노동을 할 때는 편안한 느낌을 갖지 못한다. 따라서 그의 노동은 자발적인 것이 아니라, 강제된 것 곧 강제노동이다. (Der Arbeiter fühlt sich daher erst außer der Arbeit bei sich und in der Arbeit außer sich. zu Hause ist er, wenn er nicht arbeitet, und wenn er arbeitet, ist er nicht zu Hans. Seine Arbeit ist daher nicht freiwillig, sondern gezwungen, Zwangsarbeit.> 그깟 호텔의 1년 숙박비에 해당하는 몇 푼의 돈을 위해 시 낭송이라는 노동을 강요하는 것은 시에 대한 모독이다.
  • 無碍子 2017/09/12 12:49 #

    행간의 위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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