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서울교대 2017/08/05 12:44 by 無碍子


그렇다면 경상도다.



덧글

  • 알토리아 2017/08/05 13:24 # 답글

    작은 사회를 방패로 써서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고 성폭력을 저지르는 놈들은 죄다 물리적으로 거세해야 한다고 분노하는 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심리일 겁니다.
  • 채널 2nd™ 2017/08/05 13:32 # 답글

    ㅋㅋㅋㅋ 남자들은 충남/전남에 보내고

    여자들은 어디 "좋은 곳"에 꿀 빨러 가는

    (무슨 대사관 여직원들 기피지 근무 회피하는 스킬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토리아 2017/08/05 13:35 #

    근데 시골 지역에 대한 여성들의 저런 불안감도 어느 정도 이해해줘야 하는 게 맞습니다. 성폭력 저지르고도 사건 은폐하는 경우가 과거에는 확실히 많았다 보니까.

    그냥 닥치고 강간범은 물리적 거세를 하는 대신 남녀 불문하고 기피지에 보내버리는 게 한국 정서에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채널 2nd™ 2017/08/13 13:16 #

    막줄.

    두 가지 로직이 충돌하는데, 만약 전자가 100 % 성립한다면 후자에 대해서 무조건 찬성하겠습니다만 ... 여태까지 해 왔던 패턴을 볼작시면 ㅋㅋㅋㅋㅋㅋ 부정적입니다.
  • 식물성남자 2017/08/05 14:02 # 답글

    뭐 시골이 무서운 건 어쩔 수 없긴 한데 참 대놓고 남자 선배들 니들이 가 이러냐...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건데 아이들 교사가 된다는 사람이 그 정도 케어도 못 하냐
    그냥 시골이 무서워요 한 마디만 하면 되지;;

    저도 할머니 할아버지 댁이 시골이고 부모님께서 맞벌이셨기 때문에
    어릴 적 방학 때 신세를 많이 졌는데
    특히 밤에 무섭지요 시골은... 심심하기도 하고
    도시는 밤 11시 12시에도 환하고 편의점도 늘 열려 있고 경찰은 부르면 5분~10분만에 달려오니
    술집 주변이나 어두운 골목 같은 데만 조심해서 다니면 사실상 거의 무서울 게 없는데

    또 시골은 은근히 빈집털이 그런 게 있습니다
    다들 농사짓고 농사 짓다가 우연히 키우던 작물이 대박터져서 외제차 몰고다니는 마을에 한두명 그런 분들 빼고는 집에다 세콤같은거 안 달고 그냥 사니까...
    저희 할머니댁도 몇 년 전 홍수 때문에 담장이 완전 다 무너져서 다시 쌓았는데
    담장이 깨끗하고 이쁘니까 무슨 부농집인 줄 알고 빈집털이가 다녀갔습니다ㅎㅎ ;;;
  • 無碍子 2017/08/05 15:24 #

    시골초등학교는 대부분 읍면소재지에 있습니다. 읍면사무소직원 농수협직원 파출소경찰관 우체국직원 등 외지인을 위한 사택은 매우가까이에 있습니다.

    또 외지에서온 관리들은 토착 농어민보다 우월한위치에있다고 토착인들은 생각합납니다.

    그러므로 막연한걱정을 할필요는 없습니다.

    또 오지근무자는 고과에 유리하고요.

  • 알토리아 2017/08/05 17:00 #

    외지에서 온 관리들이 토착 농어민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토착인들이 생각해서 흑산도 여교사 윤간 사건 같은 게 터진 거군요. ㅎㅎㅎ
  • 바람불어 2017/08/05 17:33 #

    흑산도 그건 우월, 저열 관계는 아니죠. 교사가 외지 상급기관에서 내려온 관리자도 아니고요. 그건 어디나 있는 '한남'..허걱, .흠..
  • 無碍子 2017/08/05 17:51 #

    우리 고향만 생각하고 쓴글인지라 오류가있습니다.....

    하여간 특정도서는 보편적인 대한민국국민정서와는 다르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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