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홍준표와 돼지흥분제 2017/04/21 08:27 by 無碍子

우리 하숙집 동료들에게 흥분제를 구해달라는 것이었다. 우리 하숙집 동료들은 궁리 끝에 흥분제를 구해 주기로 하였다.(중략)
그런데 우리는 흥분제를 구해온 하숙집 동료로부터 그 흥분제는 돼지 수컷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암퇘지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을 나중에 듣게 되었다. 장난삼아 듣지도 않는 흥분제를 구해준 것이었다.

홍준표가 흥분제를 구해준것도 아니고 여성에게 멕이지도 않았지만 그 자리에 있었고 말리지않은건 확실하다. 물론 과거에는 지나가는 여자들에게 오줌을 갈겼다고 자랑하던놈도 대통령이되긴했다. 그렇다고 돼지흥분제로 여성을 욕보이려던 음모가 정당화되지않는다.
그러므로 사퇴함이 옳다.

어쩌거나 제대로된 집구석에서 밥상머리교육 제대로받지않고 막자란놈도 크게되는 시절은 과거의 추억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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