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설민석 그리고 역사 2017/03/18 12:31 by 無碍子



어떤학생은 33인의 위인이라는 책으로 배우고, 어떤학생은 33인의 변절자라라는 책으로 배운다면 나중에 그 둘이 같은시험을 볼수있는가에대해 생각하자.

아무리 재미있게 귀에 쏙쏙들어오게 잘 가르치는 선생이더라도 1+1=1이라고 가르치는 선생에게는 배우지않는게 낫다. 그 책은 보지 않는 게 좋다.
눈과 귀에는 어렵지만 진실을 가르치는 선생 그 책이 좋은 책이다.





덧글

  • 2017/03/18 17:21 # 삭제 답글

    한쪽의 편협한 진실만이 진실이라고 믿는 무애자 씨는 참 맘에 안들겠죠 ㅉㅉ
  • 無腦子 2017/03/18 18:07 # 삭제

    예의를 지켜주세요.
  • 無碍子 2017/03/18 18:32 #

    1. 명월관 인사동분점인 태화관이 조선최초의 기생이서비스하는 요리집이다.

    2. 1919년 3월 1일 당시 주옥경이 태화관기생이었다.

    3. 민족대표 33인 모두가 변절자다.

    누구라도 이 셋을 입증한다면 편협함에 사과하고 블로그를 접겠어요.

  • 無腦子 2017/03/18 18:55 # 삭제

    1. 설민석은 33인에 대해서는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지만 룸싸롱 운운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2. 첫 댓글의 '편협한 진실'이 설민석의 시각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지만 평소에 무애자가 가지고 있던 시각에 대한 이야기도 해당될 것이라.
    3. 설민석 시각을 동의한다고 이야기한 적 없는데 혼자 발작 일으키며 부들거리는 무애자는 허수아비 치기 만렙이다.
    4. 블로그 운영 운운하며 협박질이라니.예의를 지켜주세요.
  • 無碍子 2017/03/19 09:43 #

    풉선생의 덧글에 대한글올시다.

  • 활발한 늑대개 2017/03/18 17:31 # 답글

    그리고 그 편협한 책인 국정교과서는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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