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박근혜를 탄핵하라 2016/11/13 19:59 by 無碍子

1. 박근혜 하야

'박근혜는 하야하라'
'왜?'
'최순실이 . . . .'

'박근혜가 무슨 죄를 지었냐니까'
'아글씨 최순실이. . . . .'

'박근혜대통령이 무슨법 몇조 몇항 무슨 죄를 지었나?'
'아글씨 종편에서.....'

대통령아니라 대통령 할애비라도 죄지으면 벌 맏아야 한다. 이걸 반대하는 놈있느면 나와바라.
그리고 죄가 없는데도 괴롭히는 놈도 벌받아야 한다. 대답해 봐라 박근혜대통령이 무슨법 몇조 몇항 무슨 죄를 지었나?



2. 노무현 탄핵 그리고 박근혜
노무현은 민주당(새천년민주당) 후보로 대통령 되었다. 열우단 후보가 아니었다.
대통령에 당선되고 민주당을 탈당 열우단에 들어가셨다. 열우단 당원 노무현대통령은 민주당 긁는 소리를 여러번 했다. 선관위에서 닥치라고 했지만 듣지 않았다.
이에 민주당의원들이 분연히 일어났으니 그게 노무현탄핵이다. 선관위는 법에 위배되는 짓을 했지만 쫓까낼 정도는 아니라면서 빠꾸시켰다. 죄가 없어서 빠꾸시킨게 아니다.

박근혜대통령이 그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할 수 있다. 죄가 있으면 탄핵해야되. 범죄자를 보고도 그냥두는 경찰관은 없다.
좋게 물러나라고 할때 물러나지않으면 뜨건맛을 봐야지. 박근혜대통령이 무슨법 몇조 몇항을 위배해 그게 무슨 죄에 해당하는지 가르침을 달라.



3. 특별검사
검찰수사 아무도 못믿는다. 특별검사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혐의를 받을 때 철저히 수사했더라면 그 청백이 입증되었을게다. 대충수사했기에 오명만 남았다.
삼국지 위서 만총전에 이런 일화가 있다. 연의와는 조금 다르다.
태위를 역임한 양표가 체포되었을 때 순욱 공융 등은 수사 책임자인 허현령 만총에게 대충수사하고 방면하라고 청했다. 그러나 만총은 철저히 수사해 그 죄없음을 밝혔다. 이에 순육 공융들이 만총에 고마워했다. 철저한 수사만이 오명을 벗길 수 있다.
이명박대통령도 특검으로 명예를 회복했다는거 기억하자.
나는 채동욱이 특별검사 적임이라고 생각한다. 특검기간 뒤에도 검찰측변호사로 끝까지 하면 더좋겠다.



4. 최순실은
재벌들의 돈을 강탈해 무슨 재단을 설립한게 직권남용의 종범이고, 무슨 재단에 7억짜리 사업제안 넣었다가 빠꾸먹은 게 사기미수죄란다. 법알못인데 이 두 죄목이 상충되지 않나?
종편에서는 그 재단이 최순실이꺼라메, 하여간 지꺼에 제안넣었다가 빠꾸먹는 재단 주인도 있나?



5. 조중동과 종편
노무현대통령은 홍석현을 주미대사에 임명했고 그는 유엔사무총장이 되려고 했다. 그렇게 되었다면 지금 반기문의 자리가 홍석현의 자리다. 이게 노무현의 조중동 대접이다. 조중동은 파병 FTA 등 노무현 정책을 지지옹호했다.
이번 사태는 조중동 종편에 덤비면 죽인다는 메세지다.



6. 문재인은
이지경인데도 문재인을 대통령깜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지지도에서 반기문과 엎치락뒤치락 안타깝다. 박근혜였기에 통진당해산시키고 개성공단 문닫게했다. 문재인이라면 그렇게 했을까?

박근혜가 최순실이 말듣고 뭘했다고 질알들이신데 김정일이말듣고 뭘한롬보다는 백배쯤낫다.
내생각이 틀렸다면 작은 비난하나 남겨라 오래된생각이다.

※ 이미지는 별 의미가 없다.
※ 내가 알지못하니 누구라도 가르쳐 주시라. 박근혜대통령이 무슨법 몇조 몇항을 어떻게 위배한 무슨죄를 지었나?



덧글

  • 지나가던과객 2016/11/13 20:17 # 삭제 답글

    다음 대선에서는 안철수에게 표를 줘야겠네요. ㅠㅠ
  • 마가린 2016/11/13 20:41 #

    안철수가 안보는 보수니까 잘 할 듯 ㅋㅋㅋ
    http://news.donga.com/3/00/20160212/76412209/2
  • 채널 2nd™ 2016/11/13 21:27 #

    간잽이 화이토~

    (표 받을 사람은 없는데, 표 줄 사람은 생겼네.)
  • 활발한 늑대개 2016/11/13 21:15 # 답글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근대 그 권력을 아무 공직에 없고 국민과 관련없는 제 3자가 행사함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을 무시했는대 어쩔라고

    흠...너무 모호게게 저거었내 추가좀 해야겠어
  • Mediocris 2016/11/13 21:16 #

    <그 권력을 아무 공직에 없고 국민과 관련없는 제3자가 행사>한 사례 하나만 들어보세요.
  • 활발한 늑대개 2016/11/13 21:26 #

    물론 1조 1,2항은 처벌에 관련된 규정도 없고 민주공화국이다는 해석의 범위가 아주 넗어서
    이것만으로는 처벌은 무리임

    하지만 우리나라는 간접민주주의를 하고 있는대 당연하지만 국민이 선출한 사람이 국민한대 받은
    권력을 사용해야 하는건대
    지금 아무 공직도 실적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에대한 친분등으로 국정 농단에 기밀누설까지 된
    상황에다 그걸 이용해 사익을 추구했다는 증거가 줄줄히 나오는대

    그걸 뒤집을 증거를 말하지 않고 억지 부리기는 헛소리임

    1은 답했고 2도 같은소리고
    3은 누구인지 모르니 넘어감
    4지금 최순실과 그 일가친척+친분있는 사람들의 정경유착등 온갓 비리가 나오는대
    넌 정식 기소문도 아니고 입건용 최목 두개로 꼬투리 잡고 있음?
    5ㅎㅎㅎㅎㅎㅎㅎ 저기요 ㅎㅎㅎㅎㅎㅎ 이게 개그면 아주 재미있는대 말이지....
    증거는? JTBC는 재대로된 증거를 모아서 국정농단이라는 걸 폭로한건대
    그게 보복이라고? 그럼 증거 잧으면 정치인이랑 거래라도 하는게 옭다는 거냐?
    6나도 문제인은 싫음 박근혜덕에 산거지 문제인도 박근혜 하야이후에 특검 받아야함
  • 활발한 늑대개 2016/11/13 21:30 #

    Mediocris/요즘 TV에 나오는 이야기가 그거들인대
    정부인사 개입,개성공단 폐쇠(이건 잘한일 같지만 이거랑은 상관없고)
    등등 비선모임이라고 이야기 나오는것들 전부가 국정농단임
    님은 일단 TV부터 보시고 그걸 반박해 주세요
  • Mediocris 2016/11/13 21:35 #

    댁의 댓글은 제 물음에 대한 답이 되지 못합니다. 제 물음부터 먼저 답하시지요?
  • 활발한 늑대개 2016/11/13 21:54 #

    mediocris/

    [단독] “최순실, 정호성이 매일 가져온 대통령 자료로 비선모임”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67209.html#csidx4f860b5f7c3ca36b3956868684fa20c
  • Mediocris 2016/11/13 22:03 #

    최순실이 정호성이 가져온 보고서를 읽었다는 거짓말을 폭로 당사자 이성한이 부인한 지가 언젠데 박물관 자료를 가져오십니까?
  • 노답 2016/11/13 22:10 # 삭제

    검찰이 '비선실세' 최순실(60) 씨와 정호성(47)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사이의 통화 녹음 파일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가 정 전 비서관을 통해 대외비 문서를 전달받고 '비선 모임'을 통해 국정을 논의했다는 정황을 뒷받침할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라좀 작작 치쇼
  • Mediocris 2016/11/13 22:29 #

    녹음 파일 녹취록과 이성한의 보고서와는 다른 건입니다. 댁이야말로 기사 제대로 읽고 답글 다세요. 게다가 정호성이 가져다 준 문서에는 비밀문건 따위는 없다고 검찰이 발표했어요.
  • 노답 2016/11/13 22:44 # 삭제

    최순실이 정호성이 가져온 보고서를 읽었다는 거짓말을 폭로 당사자 이성한이 부인한 지가 언젠데 박물관 자료를 가져오십니까?
    녹음 파일 녹취록과 이성한의 보고서와는 다른 건입니다. 댁이야말로 기사 제대로 읽고 답글 다세요. 게다가 정호성이 가져다 준 문서에는 비밀문건 따위는 없다고 검찰이 발표했어요.

    -> 구라. 이성한이 최순실-정호성 라인을 폭로했으나 지금까지 물증이 없었기 때문에 사실을 입증하지 못했을 뿐임. 부인은 무슨 얼어죽을 부인?
    그런데 이번에 통화녹음파일을 확보하면서 이성한이 폭로한 내용의 물증을 확보한거임. 반박하고 싶으면 이성한이 부인했다는 기사라도 가져오시던가. ㅋㅋ
  • Mediocris 2016/11/13 23:10 #

    억지 그만 부리세요.
  • ㅇㅇㅇㅇㅇ 2016/11/13 23:16 # 삭제

    med// 크 폭탄열사의 거사를 초헌법적 논리로 쉴드칠땐 언제고 이제와서 내로남불이노?

    편할때만 찾는 내법 좋다 이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답 2016/11/13 23:17 # 삭제

    내참 기가 막혀서 ㅋㅋ 억지는 내가 아니라 당신이 부리고 있지.
    내가 당신이 구라치는걸 다 논파하니까 말문이 막혀서 고작 한다는 소리가 "억지 그만 부리세요"?
    억울하면 이성한이 폭로한 내용을 당사자가 부인했다는 기사라도 가져와보라니까?
  • Mediocris 2016/11/13 23:24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69314
    <앵커 멘트> 미르재단에서 쫓겨난 이성한 전 사무총장은 최순실 씨의 '비선 실세' 의혹을 폭로한 당사자로 주목받았습니다.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른바 '77개의 녹취록'과 그의 일부 발언들은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의혹을 뒷받침하는 증언으로 해석됐습니다. 최순실 씨를 중심으로 한 비선 모임에서 "장관을 만들고 안 만들고가 결정됐다." "최순실 씨가 대통령한테 이래라 저래라 시키는 구조다." 그런데 이 씨는 KBS와의 통화에서 이같은 언론 보도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계속해서 김유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KBS 취재진과 통화가 연결된 직후, 이성한 씨는 자신이 그동안 접촉했던 언론사에 강한 불신감을 표시하면서 예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녹취> 이성한 : "사실관계 조금도 확인을 안하고 무슨 취재 경쟁이 붙어가지고 이런거에 언론에 넌덜머리가 났어요." 그러면서 자신은 '폭로자'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일부 언론에 보도된 77개 녹취파일도 '폭로'를 위해 녹음한 게 아니라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녹취> 이성한(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 "녹취록이요? 그거 회의록이라는 것 알고 있고, 저는 녹음을 하거든요. 회의록 작성 때문에. 중요한 것은 그건 그냥 일반 회의록이예요." 또 자신이 모르는 재단 설립 초기 사정 등에 대해서는 남한테 전해들은 얘기를 했을 뿐인데 사실 확인 없이 모두 자신의 폭로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취> 이성한(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 "'이렇게 들었다, 저렇게 들었는데 맞을까 어이가 없다. 이건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항상 둘이 (기자와) 통화를 했어요. 그런데 마치 내가 그것의 중심에 있었던 양..." 77개로 알려진 녹취 파일은 미르재단을 나오면서 대부분 삭제했고, 일부만 갖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이 씨와 전화 통화가 된 건 검찰 소환 조사를 몇 시간 앞둔 시점. 취재진에게 왜 이런 얘기를 털어놨는지,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검찰 조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유대입니다.
  • ㅇㅇㅇㅇㅇ 2016/11/13 23:35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편한 몸 배배꼬면서 겨우 힘들게 찾은게 언론한테 푸념하는 글 하나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 End
  • 노답 2016/11/13 23:45 # 삭제

    도대체 글을 도대체 어떻게 읽으면 저 기사를 이성한이 자신이 폭로한 내용을 부인했다고 읽을 수 있는거지? 아주 자기한테 유리하게 끼워맞추느라 애쓴다 애써.
    저 기사는 이성한이 자기가 폭로하려고 한것도 아닌데 자기만 폭로한 꼴이 됐다고 억울해하고있는거잖아.

    [그러면서 자신은 '폭로자'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일부 언론에 보도된 77개 녹취파일도 '폭로'를 위해 녹음한 게 아니라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자신이 모르는 재단 설립 초기 사정 등에 대해서는 남한테 전해들은 얘기를 했을 뿐인데 사실 확인 없이 모두 자신의 폭로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요약 : 남한테 들은 이야기를 기자한테 이야기했더니 전부 내가 폭로한게 됐더라.
    사실 맞는거 아닌가? 저 이야기를 기자한테 했으니 폭로 맞잖아.

    최순실이 정호성이 가져온 보고서를 읽었다는 거짓말을 폭로 당사자 이성한이 부인했다(X)
    최순실이 정호성이 가져온 보고서를 읽었다는 이야기를 이성한이 기자한테 했다가 폭로자가 되어버려서 억울해하고 있다 (O)
  • Mediocris 2016/11/14 09:33 #

    억지에다 인지부조화까지... 할 말을 잃었습니다.
  • 활발한 늑대개 2016/11/14 10:14 #

    인지부조화는 너고;;;;
  • Mediocris 2016/11/14 11:14 #

    인지부조화란 용어 처음 배웠어요? <비선모임>이란 말 자체가 정호성이 메일로 주었다는 이성한의 보고서에서 나온 것인데 그걸(비선모임) 이성한이 부정했습니다. 당사자가 자신이 한 말을 부정했는데도 받아들이지 않으니 인지부조화라는 겁니다.
  • 허허 2016/11/14 20:53 # 삭제

    세상에
    어느 나라가 비선실세 없습니까?
  • 노답 2016/11/14 23:10 # 삭제

    그러니까 이성한이 자기가 폭로한 내용을 부정한적이 없다니까 그러네? 눈이 침침해서 글씨도 잘 안보임?
    저 기사에서 이성한은 남들한테 들은 이야기를 기자한테 이야기했을 뿐인데 다 자신이 폭로한게 되어버려서 억울하다고 징징대는거야.
    자신이 폭로한 내용이 거짓이라고 부정하는 말은 단. 한.글.자.도. 없.다.고.
    글을 도대체 어떻게 왜곡해서 읽으면 저 기사를 이성한이 자신의 폭로 내용을 부정했다고 읽을 수 있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인지부조화는 당신을 따라갈 사람이 없을텐데?
    태블릿 pc주인이 최순실이 아닐거라고 주장하면서 검찰의 조사결과를 존중하겠다고 한 양반이 몇시간 후에 태블릿 pc의 주인이 최순실이 맞다고 검찰이 발표하니까 손바닥 뒤집듯이 태도가 바뀌어서 비꼬기나 하는게 인지부조화 아님?
    또 ㄹ혜 지지율이 높을때는 아무말 안하다가 지지율이 5%로 떨어지니까 믿도끝도 없이 거짓말이라고 태세변환 하는게 인지부조화가 아니고 뭔데?
    이것만 있나? 어디서 의혹이라는 근거도 없는 자료는 잘도 퍼오면서 지금 터지고 있는 최순실 관련 의혹은 검찰 수사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니까 믿을 수 없다는 이중적인 태도, 그리고 통계 자료같은 팩트마저 거짓말이라고 우겨대는 태도가 인지부조화 아닌가?

    결국 당신은 ㄹ혜가 몰락하고 있는 현실이 마음에 안드니까 자신이 맘에 드는 정보만 골라서 듣고 현실을 왜곡하고 있는거야. 그러니까 저런 인지부조화가 발생해도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남들이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거지.

    말이 길어졌는데 어차피 당신은 인지부조화에 유리멘탈이라 ㄹ혜가 감옥에 가더라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ㄹ혜가 누명을 쓴거라고 억지를 부리고도 남을 인간이니까 더 긴말은 안하겠음.
    당신같이 말이 안통하는 인간을 상대하는것만큼 시간낭비도 없으니까.

    다만 당신이 믿고 싶은것만 믿는건 자유인데 밸리에 똥글을 올려서 선동질은 하지 맙시다?
  • 마가린 2016/11/13 21:04 # 답글

    무슨 말을 해도 최순실을 갖다붙이는 최무새들이랑 말하기는 포기해야죠 ㅋㅋㅋ

  • 활발한 늑대개 2016/11/13 21:09 # 답글

    뭐랄까 슬슬 박근혜 편들기 억지도 이정도면 시시하다......
    뭔가 신박한거 없음?
  • ㅇㅇ 2016/11/13 21:32 # 삭제 답글

    1. 朴대통령 조사 내용은…직권남용·공무상 비밀누설 등 거론
    이라고 합니다 형법상 몇조인지는 직접 찾아보시길

    2.ㄹ혜씨는 문건 유출에 대해 중대한 국기문란이라고 했습니다
    ㄹ혜씨에 따르면 단순 문건 유출을 넘은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누설은 탄핵사유가 충분히 되겠죠?

    4.안종범을 시켜 의무없이 기업들로 하여금 재단에 출연케한 직권남용죄의 종범과 출연시킨 후 재단 이사들 상대로 사기쳤다는건데 상충될게 뭐가 있는지요?

    6. <이지경인데도 문재인을 대통령깜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지지도에서 반기문과 엎치락뒤치락 안타깝다.>
    지지도에서 1위인 반기문하고 엎치락뒤치락하는데 대통령깜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건가요?
  • Mediocris 2016/11/13 21:39 #

    1. 직권남용 되지 않습니다. 강요 아닌 요청이기 때문입니다.
    2. 공무상 비밀누설 안 됩니다. 비밀서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ㅇㅇ 2016/11/13 21:43 # 삭제

    Medicocris 법조문이나 읽고서 댓글 다세요 직권남용에 강요가 어디 필요한데요?
    드레스덴 연설은 기밀이었습니다만?
  • 활발한 늑대개 2016/11/13 21:55 #

    2.대통령 행적등은 단연히 보안상 기밀사항입니다
    거기에 연설문등도 내용에 따라서는 충분히 기밀사항이고요
  • Mediocris 2016/11/13 21:58 #

    1. 검찰이 왜 재벌 총수를 불러다 강요 여부를 일일이 확인할까요? 댁의 말 대로라면 확인할 필요도 없이 탄핵하면 되는데... 그건 재단기부라는 귀착행위가 있기 때문입니다.
    2. 드레스덴 연설문이 비밀 몇 급으로 분류되었답디까? 법을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라면 그것까지도 알 수 있겠네요?
  • ㅇㅇ 2016/11/13 22:07 # 삭제

    직권남용외 강요미수도 혐의에 넣었으니까요
    기사 좀 읽고 댓글 다시죠?
    1급 비밀이든 9급 비밀이든 다같은 비밀 아닙니까요?
    뭔 비밀등급 따져요
  • ㅇㅇ 2016/11/13 22:08 # 삭제

    박통은 직권남용이 거론되는거고
    안종범은 직권남용+ 강요미수 혐의도 추궁받고 있어 재벌들 부른겁니다
  • Mediocris 2016/11/13 22:25 #

    1. 직권남용에는 강요 여부가 필요치 않다면서요? 그런데 왜 강요미수를 확인해야 할까요? 가뜩이나 말 때문에 어지러운 시대인데 가급적 앞뒤가 맞는 말만 하고 삽시다.
    2. 비밀은 1급이나 9급 비밀을 따지지 않는다고요? 이거 웃고 말아야 하나, 어쩌나? 미안하지만, 9급 비밀이란 없습니다.
  • ㅇㅇ 2016/11/13 22:28 # 삭제

    구속사유가 직권남용과 강요미수 두개의 죄였으니까 강요부분도 확인했겠죠
    9급 비밀이란건 비유적으로 표현한것이고 법률상 비밀로 지정 안되어있더라도 비밀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Mediocris 2016/11/13 22:39 #

    1. 댁의 말은 모순입니다. 직권남용에 강요가 필요치 않다면 강요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강요미수란 대통령의 정책 지시가 안종범 정책수석 선에서는 강요로 변질된 부분이 있나 확인해 보려는 고육지책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므로 직권남용과 강요는 같이 가는 겁니다. 따라서 대통령과 재벌 총수가 모두 강요가 아니라면 직권남용도 성립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2. 법을 그렇게 냉철하게 적용하시던 분이 갑자기 비유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실정법 아닌 비유 또는 법률상 비밀 아닌 문서 때문에 비밀누설로 처벌할 수는 없습니다.
  • ㅇㅇ 2016/11/13 22:40 # 삭제

    "추정"이라는 점에서 댓글 그만 달게요
  • 혜성같은 얼음의신 2016/11/13 21:47 # 답글

    너무나 빤해서 규정조차 만들 필요가 없는 죄가 하나 있는데 그게 대통령의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몰래 넘겨주는 일임. 그건 입법하는 사람도 차마 상상하지 못했겠지. 그러니까 그건 헌법과 그 하위법 이전의 아주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문제임. 그런데 그걸 쉴드치느라고 몇조 몇항을 가져오래. ㅋㅋㅋ.
    참 가지가지 한다.
  • 노답 2016/11/13 21:59 # 삭제

    아주 남한테 시키는건 존나게 잘함. 그러면서 불리한 증거를 들이밀면 짜증부터 냄 ㅋㅋ
  • ..... 2016/11/13 22:05 # 삭제

    응 박근혜 대통령 권한 누구한테도 넘겨준 적없어.
    너도 최순실 무당설에 취했겠지? ㅋㅋㅋㅋ
  • 마가린 2016/11/13 22:08 #

    아니... 그걸 왜 님이 판단하세요 ㅋㅋㅋㅋ
    방구석 판검사세요? ㅋㅋㅋㅋ
  • 활발한 늑대개 2016/11/13 22:14 #

    ..... ,마가린/
    님들은 요즘 뉴스도 안보고 머리속 망상만 보는듯? 세상돌아가는것도 좀 뫄요
  • 혜성같은 얼음의신 2016/11/13 22:17 #

    아 그러세요. 그래서 최순실이 800억짜리 재단을 해먹었군요. 대통령은 뭐했데여?^^*
  • 나인테일 2016/11/13 22:29 #

    대통령 권한이 얼마나 개꿀인데 개고생 해서 얻은 대권을 설마 옆집 친구한테 빌려줄 사람이 나오리라곤 아무도 생각 못 했을듯;;;
  • ㅇㅇ 2016/11/13 22:32 # 삭제

    나인테일//이원종이 봉건시대에도 없을 일이라고 해줬잖아요
    봉건시대에도 성립 안할 일은 설마 현대국가에서 하겠냐고 생각해서 규정하지 않았다가 뒤통수 쎄게 맞은거죠
  • 마가린 2016/11/13 23:13 #

    혜성 // 법조계에서 최순실 전에 안종범 전 수석이 뇌물 받은 것도 판단하기 힘들다는데, 그걸 님이 임의로 판단을 내려요?
    방구석 판검사 맞네 ㅋㅋㅋ
  • ㅇㅇㅇㅇㅇ 2016/11/13 23:15 # 삭제

    마가린// 애잔하다. ㅋㅋㅋ 좌빨들이 다시 설칠 시기가 오니 간댕이가 쫄깃쫄깃하노?

    이기 애국보수로써 더 노력해야겠다 이기야!
  • 마가린 2016/11/13 23:20 #

    이런 우덜식 민주주의가 안 먹히니까 심술이 났군요~ ㅋㅋㅋㅋㅋ
    그래요. 최순실이 800억 먹었다고 해줄테니까 이제 심술 풀고 꿈나라에서 봐요~~~ ㅋㅋㅋㅋ
  • ㅇㅇㅇㅇㅇ 2016/11/13 23:28 # 삭제

    깔깔깔 정슨승리는 딱 봐도 누가 하고 있구만 ㅋㅋㅋㅋㅋ

    5%의 몸부림 잘 봤구요 마마님 혹시나 졸하실까봐 맘 졸이지 마시고 님도 잘 주무세용 ㅋㅋㅋ

    혹시 압디까? 그분을 따라가실지
  • dddddddd 2016/11/13 23:12 # 삭제 답글

    무애자 또다시 한번 기념적인 1패 추가인가염? ㅋㅋㅋㅋㅋ
  • ㅇㅇㅇㅇㅇ 2016/11/13 23:13 # 삭제 답글

    여기서 뉴벨충 우골로스 잉여들 수준이 딱 나오는것
  • ㅇㅇ 2016/11/14 00:29 # 삭제 답글

    수꼴이란 말도 아까울 정도네. 핵폐기물도 비유하기 아깝고 그냥 이 글 본 내가 병신인듯.
  • aa 2016/11/14 00:59 # 삭제 답글

    와 이딴 식으로 생각하는 그 뇌에 존경심을 표하고 싶다
  • ㅇㅇ 2016/11/14 08:51 # 삭제 답글

    평소에 자기들은 이중잣대질인 좌빨들과 다르게 매사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점에서본다는 분위기 내시던 뉴밸 열사들이 막상 까보니 위키나 오유 등에 서식하는 사람들이랑 옹호방향만 정반대지 레퍼토리가 토씨하나 틀리지 않는다는게 참.....
  • 바스테트 2016/11/14 09:23 # 답글

    얘도 참 모자라긴 모자라다.
    ㄹ혜가 분명 국가 기밀 유출이나 최순실 등 비선실세를 통해 기업에 돈을 요구했다 등으로
    위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볼 여지는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아직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기에
    '몇 항 몇 조에 의거해서 잘못했는데요 빼애애애액' 이러면 아직은 말 못 하는 건 맞음.
    이 수사가 다 끝난다면 박근혜 정권 최후반이나 심지어는 다음 정권까지 넘어갈 수 있으므로
    몇 항 몇 조 논할 시점에 이미 ㄹ혜는 청와대에서 방 뺐을 거.

    그러니까 탄핵을 안 시키고 하야를 요구하는 거지.
    이미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박근혜 정권의 권위는 땅에 떨어졌으니까
    정상적인 국정운영은 어차피 님이 유죄든 무죄든 불가능하니 빨리 내려오시죠?
    이건데.

    다시 말하지만 몇 항 몇 조를 잘못했다는 게 확실하게 빼박캔트로 지금 바로 나와 있으면
    하야 하야 하는 게 아니라 직접 탄핵을 하겠지.
  • 무애자의 2016/11/14 12:22 # 삭제 답글

    무애자의 박근혜사랑 부들부들 잘 봤수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수준이 이 모양이니 전에 땅콩회항때도 땅콩 실드치다 탈탈 털렸겠지.
    그 때도 글 날려버렸지 아마?ㅋㅋㅋ
    이 따위 수준이 꼴에 뉴밸 보수우익이라고 그동안 떵떵거렸으니ㅋㅋㅋ
    이번에는 며칠이나 갈지 봅시다? ㅍㅎㅎ
  • 1223 2016/11/14 12:39 # 삭제 답글

    역시나 변함없는 크라스 무애자
  • 보더 2016/11/14 13:28 # 답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8820121
    일단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 누설 등이 나오는데, 글 쓰신 목적이 죄가 뭔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하신 건 아닌 모양입니다.
  • Mediocris 2016/11/14 14:12 #

    최순실은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미뤘습니다. 그렇게 되니 검찰은 최순실을 기소할 죄목이 마땅치 않아 고민입니다. 아마도 개인 비리 한 두 개로 기소하겠죠. 대통령을 조사할 혐의는 직권남용, 뇌물수수, 공무상 비밀누설입니다. 아직은 혐의 단계이고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언론이 국민을 선동하고 싶다면 이번 사태는 차라리 박근혜게이트라고 불러야지, 최순실게이트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은 끝까지 최순실게이트라고 우기죠. 그게 선동 효과가 좋으니까...
  • 無碍子 2016/11/14 15:51 #

    제가 알기에는 아직 수사착수도 하지않았습니다. 적어도 검찰이 콕찍어 법률을 위배했다고 발표하지않았습니다.

    노무현의경우 선관위가 경고까지했었습니다.



  • Mediocris 2016/11/14 19:38 #

    맞습니다. 대통령의 혐의는 어떤 악질적 검사놈이 흘렸거나 언론의 짐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허허 2016/11/14 21:00 # 삭제 답글

    비선실세는 최순실같이 쉽게 드러날 정도면
    별거 아닌거죠
    미국.영국 봐요
    영국은 시티의 금 장사치 들이
    역대 왕조의 숨통을 쥐락펴락 했고
    미국은 대통령 주변에 포진한 거대기업 출신 관료들과
    금융가들의 하수인들이 사실상 모든걸 갖고 놀았다지요?
  • 허허 2016/11/14 21:06 # 삭제 답글

    애초에 국민주권이니
    민주주의니 삼권분립 같은 건
    말이 안되는 겁니다
  • ㅇㅇ 2016/11/14 23:02 # 삭제 답글

    무죄추정 노무현 유죄탄핵 박근혜 식상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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