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히토의 종전선언으로 전쟁은 끝났습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 참혹한 전쟁의 책임을 져야지요. 물론 전쟁의 꼭대기에 히로히토가 있다는 거 일본인은 다 알았겠습니다.
그렇다고 덴노를 옥좌에서 끌어내릴 수는 없지요. 국체를 보존하여 일본을 제건하자는 게 당시 지도층의 생각. 그래서 나온 게 1억총참회. 전 국민이 전쟁의 공범으로 참회한다는거죠.
근데말이죠. 당시 일본인구는 1억이 아닙니다. 7천만 정도였어요. 그런데 어떻게 1억이나 참회할 수 있었을까요.
일본인 7천, 조선인 2천, 대만인 3백 합쳐 1억입니다. 그러니까 조선인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참회하게된거죠.
태그 : 광복절



덧글
((네 놈이 교회를 댕기건 말건 말이야~ 우덜 조선인의 '참회' 따위 우덜 대일본 제국에서 "대신"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