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세월호 특조위 현황 2015/07/27 12:51 by 無碍子

특조위가 각종 수당으로 임금을 높여놓고, 일은 외부에 맡기려 한다는 지적도 받는다. 전체 직원 120명 가운데 80명이 매달 20일씩 출장을 다녀오겠다고 출장비를 청구해놓고, 동시에 전 직원이 한 달에 15일씩 사무실에서 야근하겠다고 저녁값 청구하고, 그러면서 또 61명이 한 달에 35시간 초과 근무를 하겠다고 이중삼중으로 비용을 청구했다. 연중 휴가는 10일 안팎 정도 덜 쓰고 수당으로 받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 보도자료 분석, 피해자 실태 조사, 보고서 편집과 교정 업무 등은 외부에 맡길 테니 그 비용은 별도로 달라고 요청했다.






천안함 합동조사단 소요경비와 관련 뒷담화 by kuks

체널A 세월호 특조위 청구 예산, 美 9·11조사위의 3~4배

천안함은 탐색 구조 수색 등 비용을 제하고 영결식(해군장) 비용 및 민․군 합동조사단 운영비 21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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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kip 2015/07/27 13:05 # 답글

    진실을 밝힌다고 난리치는 분들이 사실 진실엔 관심이 없다는 진실이 밝혀졌죠 ㅋㅋㅋㅋ
  • 열정적인파오후 2015/07/27 13:07 #

    저분들 진실은 사실 머니머니해도 머니일지도
  • 열정적인파오후 2015/07/27 13:07 # 답글

    신의직장 공기업 다떄려부술기세
  • 코론 2015/07/27 13:09 # 답글

    이쯤에서 나올 '당신 가족이 죽었다고 생각해봐! 그깟 돈이 중요해!'
  • 2015/07/27 13: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그레이오거 2015/07/27 13:26 # 답글

    조져야죠 머. 하여간 특자 붙으면 그게 세금도둑질 프리패스권인줄 알아요.
  • ㅇㅇ 2015/07/27 13:32 # 삭제 답글

    세월호 특조위 활동이 어땠는지 평가할 특조위를 만들면 되겠군요,
  • sunlight 2015/07/27 15:41 # 삭제 답글

    침몰한 세월호의 비극, 그 허상을 타고 공유지로 들어선 거죠. 조선시대의 '붉은 산', 그게 바로
    공유지였습니다. 지키는 주인이 없다보니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땔감을 구하느라 민둥산이
    돼버린 거죠.

    끔찍했던 6.25의 비극은 어느새 다 잊어버리고 5.18 광주는 30년 이상이나 우려먹는 현실을 보면,
    우리 국민들은 참으로 용기가 없구나 하는 탄식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슬픔과 고통은 분노가 되고
    그 분노는 그걸 이용해먹는 정치꾼들에 의해 증폭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겉으로만 보면 무시무시
    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는 빨리 이 공유지를 없애버려야 합니다. 공짜라면 소도 잡아먹는다는 조선시대의 터무니없는
    사고방식을 몰아내야 합니다. 저걸 그냥 놔두면 똥파리와 구더기만 득실거릴 게 빤합니다.
    박근혜 정부는 저기에 돈을 지급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이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민생은
    파탄이 납니다.

    참고로, 저런 식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공무원들입니다. 공권력을 자기 소유물로 만들어서 특권을
    행사하려고 하는 것. 그런데 세월호 유족들과 그 주변사람들은 공무원 뺨치는 막장 공무원 짓을
    하려 하고 있군요.
  • 바탕소리 2015/07/27 16:06 #

    유족들이야 사정 이해해 준다 쳐도 주변 좌파 단체들은 정말 악질이죠.
  • 無碍子 2015/07/27 18:16 # 답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18705&ref=A

    이 와중에 조대환 부위원장 사퇴

  • 붕어 2015/07/27 18:36 # 삭제 답글

    결론은 역시 눈먼돈 가져가기일뿐이지요. 멍청한 애들 선동한 대가치곤 할만하다 생각할만 합니다.

    그리고 담에 또 일나면 선동 당하는 것 취미인 인생들 덕에 돈 좀 벌겠지요...
  • 零丁洋 2015/07/27 18:46 # 답글

    그러니 유가족이 특조위를 거부하죠. 이렇게 특조위를 걸레위로 만들어 유가족을 두 번 울린 새누리는 크게 반성해야할 것입니다. 물론 기대도 안하지만...^^
  • 붕어 2015/07/27 19:01 # 삭제

    선동도 적당히 하시지요. 정부와 새누리만 특조위 나누어 먹은 것 처럼 해봐야 유가족들이 먹는 거 모를 바보들 없습니다. 다 같은 인생들이면서 욕하지 마세요 ㅋㅋ
  • 바탕소리 2015/07/28 15:12 #

    http://bgmlibrary.egloos.com/4197842
     최종 합격한 4~7급 조사 인력 23명은 진보 싱크탱크와 시민 단체 출신을 비롯해 인권, 노동, 사회 복지 등의 분야에 몸담았던 인사들이 주축이 됐다. (중간 생략) 민변 및 이석태 위원장과 같은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도 포함됐다. 이 위원장은 민변 회장을 지냈다. ‘세월호국민대책회의’에서 활동한 인사도 조사 담당으로 최종 합격했다. 대책회의는 좌파 단체 등 800여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세월호 사태를 계기로 대정부 투쟁을 벌여온 조직이다.
    - 조선일보

    진보 싱크탱크, 민변, 세월호국민대책회의 강제 새누리당 앞잡이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uks 2015/07/27 23:11 # 답글

    그냥 천안함 합조단과 비교하기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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