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살자 광주분들 드립보소 2015/05/20 13:46 by 無碍子


광주식드립 배우고 싶어요.

덧글

  • 한뫼 2015/05/20 14:49 #

    5.18 전야제에 뽀글이 인형 끌고나온 XXX들부터 쳐내라.
    5.18 북괴 사주설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냐?
  • 無碍子 2015/05/20 16:51 #

    뽀그리우스와 민주가 무슨상관인지 말입니다.

  • 흑범 2015/05/20 20:03 #

    북괴 사주설 맞죠. 뭐...

    인민군이 아니라면 대체 계엄군이 임산부 배를 가른다, 계엄군이 여고생 가슴을 도려낸다, 계엄군이 사람고기 뜯어먹는다는 그런 황당한 루머들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설마 선량한 광주시민이 생쌀밥 먹고 그런 루머를 날조했을까?

    더군다나 공수부대가 대검을 사용한 것은 5.18 후 3일차인 5월 21일부터인데, 5.18 새벽 이전에, 어느 부대의 누가 대검 들고 설쳤던 걸까요???
  • 비평가 2015/05/20 21:32 #

    흑범 씨/5월 21일부터 대검을 사용했다는 이야기의 진위 여부도 의문이지만, 5월 21일 이전부터 이미 군이 폭력을 자행하고 있었습니다.대검으로 여성들의 신체부위를 도려낸다던가 식인을 한다던가 하는 루머도 그런것들의 과장이라고 봐야할것입니다.

    5.18 과정에서의 유언비어는 결국 그 근본에는 국군이 시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것이 있고 그게 과장된것에 불과합니다.그 과장을 꼭 북한 공산집단만 할 수 있습니까?소문이라는게 퍼지면 퍼질 수록 과장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 호성성님 2015/05/21 11:13 #

    근데 그거 별 동의안하는 사람도 많음. 박남선씨가 물뿌리는 것에 대해서 몇 과격 진보들이 그랬다고 했음.
  • 흑범 2015/05/20 20:11 #

    새벽에 조직적으로 29개의 광주시내 병기고를 탈취하고 파출소 경관들과 예비군 동대 지휘관들한테 총으로 저격할 정도라면 일반 시민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예비군 지휘관들이 무슨 장애인입니까? 파출소 형사들이 무슨 지적장애자 바보들입니까? 앉아서 그냥 맞게?

    그건 분명 시민군이 아니라 북한 인민군입니다. 인민군 아니면 그런 짓을 할 수가 없어요.

    더군다나 그들이 떠들던 계엄군은 5.18 새벽 이전이 아니라 5.18 새벽 8시 이후에 만들어졌고, 그마저도 진입이 쉽지 않아서 공수부대를 3개나 긴급 투입해 보냈습니다. 5.18 이전에 누군가가 여고생과 임산부를 찌르고, 사람가죽을 벗기는게 말이 될 수가 없지...
  • 비평가 2015/05/20 21:39 #

    그럼 쿠데타를 일으키고 계엄상황을 만들어내서 학생들의 등교를 막는 군대는 일반적인 군대입니까?당시의 비정상적이고 폭력적인 군대에 대처하는 방법이 무장하는것 이외에 있었습니까?예비군 지휘관들이나 파출소 형사들이 일방적으로 당했습니까?

    마음대로 단정짓지 마십시오.

    유언비어 형성은 적어도 계엄군 진주하에 그들의 행위를 규탄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그리고 당연히 진압이 쉽지 않았을것입니다.명분도 없는 군대가 시민들을 억압하고 있는데 누가 저항하지 않겠습니까?
  • 흑범 2015/05/20 21:56 #

    새벽에 병기고 털린게 일방적으로 당한 것이지, 아니면 뭐요?

    그럼 5월 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역에서 난동부렸던 친북좌파성향 대학생 10~20만명은 뭐죠?

    그럼 그놈들이 상가 유리 깨고, 주차된 자 죄다 찌그러뜨리고, 가로수, 가로등 꺾어버리고 해도 그냥 정부는 가만히 있어야 합니까?
  • 비평가 2015/05/21 01:12 #

    일방적으로 털린것과 인민군 개입 여부는 반드시 인과관계가 있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서울역 난동이랑 전국 계엄 확대 및 광주 주둔 계엄군의 폭력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서울에만 계엄령 내리는것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정부한테 가만있으라고 한적 없습니다.

    애시당초 박정희 사후에도 비민주적 체제가 유지되고 있었으며 그 상황에서 군이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치에 개입한게 근본적인 원인입니다.비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의 군 내란집단의 책임은 묵과하시고 북한 개입이니 유언비어니 하는 불확실하고 미시적 차원의 일에 집중하시니 실체적 진실을 못 보실 수밖에 없는겁니다.
  • ㄷㄷ 2015/05/21 12:00 # 삭제

    12.12는 우선 쿠데타가 아니었음을 지적하고 싶고(정승화 체포작전이었을 뿐), 박통 사후 비민주적이어서 들고 일어났다고 하시는데, 당시 헌법은 여전히 유신헌법이었으며 당시 정권이었던 최규하 임시정부는 점진적인 헌법 개정과 선거 이후 정권을 이양하기로 약속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못 참고 김대중, 김영삼을 비롯한 소위 민주세력들이 폭동에 가까운 시위를 전국 여기저기서 선동해대자 계엄령이 강화되었을 뿐입니다.
    유신헌법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한들 일단 헌법인 이상 그것을 지켜가면서 헌법을 개정할 생각을 해야지, 헌법이 마음에 안 든다고 때려부수자는식으로 들고 일어난다면 이미 민주주의를 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 비평가 2015/05/21 12:14 #

    12.12는 내란행위임이 자명하며 정승화 체포는 그 명목에 불과했습니다.당시 헌법이 여전히 유신헌법이었던게 심각한 문제이며 정권측의 개헌 및 정권 이양 약속은 12.12도 그렇거니와 12.12를 논외로 두고서라도 신뢰하지 못할만 합니다.계엄령 강화를 치안악화 때문이라고만 보는건 12.12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근거한것이며 유신헌법이라는 비정상적인 헌법체제 하에서 시위는 당연한것이었고, 폭동에 가까운 시위는 기준이 불명확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나 김영삼 전 대통령도 신군부 발호 이후에는 시위자제를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유신헌법은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심각한 악법입니다.87년처럼 개정이 확실시 된 상황도 아닌데 지키면서 개정을 기다리는것이야말로 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열망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 채널 2nd™ 2015/05/22 01:37 #

    중간의 'ㄷㄷ' 님...

    뭔가 담백한 느낌이 듭니다. <-- 이글루스에 계정 하나 파시지요..?? ;;;
  • 활발한 늑대개 2015/05/25 01:08 #

    ㄷㄷ/카 12ᆞ12가 쿠데타가 아니라니 재정신이심ㅎㅎ
  • 흑범 2015/05/20 20:09 #

    또한 계엄군이나 공수부대를 경상도 사람으로 구성했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사람 죽이러 몰려온다... 이것도 전부 말이 안되는게,

    계엄군으로 지정된 광주 31사단이나 위수사단으로 만들어진 전주 35사단 말고, 당시 투입된 공수부대는 3공수여단, 7공수여단, 11공수여단입니다. 여단이죠. 여단급 부대가 광주에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시민군 폭도들을 토벌, 박멸하지 못하고 해방구를 만드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1개 여단이면 2개~3개의 연대가 1개 여단이고, 4개 연대 이상이 1개 사단입니다. 3개의 공수여단이 전부 경상도 사람으로 구성되었다고요??? 현실은 같은 소대 내에서도 같은 도 출신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
  • 비평가 2015/05/20 21:37 #

    경상도 출신 운운은 유언비어가 맞습니다.
  • 붕어 2015/05/21 16:20 # 삭제

    그냥 양쪽 다 유언비어 만들고 불장난을 했다고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다못해 북한 정보부가 명함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런 일에 있어 개입을 전혀 못했다 주장할순 없지요. 그말이 사실이면 집단 숙청이 일어났어야지요.

    솔찍 그때 3김위주로 민주화 되었음 지금처럼 살기나 할지 의심스럽습니다. 민주화후에 그 정치인들이 해놓은 거 볼때 전대갈이 잘했단 생각조차 들때가 있으니까요.
  • 채널 2nd™ 2015/05/22 01:40 #

    흑범 // ㅋㅋㅋ

    유언비어 제조기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양한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신 분들로 기억합니다.

  • 호성성님 2015/05/20 22:04 #

    이제 저분들 인정해줍시다. 솔직히 죄인이 새키의 위선에 치가 떨린거 사실이고 박남선씨도 죄인이가 호남총리 운운해서 존나게 깠습니다. 뿐만 아니라 물병뿌린거도 까고, 뽀글이 저것도 깔것입니다. 진보 강경세력들도 까신 분입니다. 진보 강경세력들이 한것일수도 있습니다. 김경재씨도 결국 홍보특보인데요. 구 디제이 인사들중에 친박으로 붙은 사람들 많습니다. 친노 한번 물먹여봅시다. 동교동이랑 손잡고 개박살냅시다. 위선자새키들
  • 호성성님 2015/05/20 22:02 #

    땅크할배 바보는 그러길래 종필할배 건드리지나 말지 518도 한편으로 보면 저걸 노렸다고 봄 우익이 우익을 쳤다는 시각도 있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www http://soakaeofh.egloos.com/

무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