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는 이야기 꽃도 못달아드렸다. 2015/05/08 13:20 by 無碍子


덧글

  • 순유 2015/05/08 14:24 #

    일부는 시즈모드 일부는 통통통통통통
  • 붕어 2015/05/08 17:46 # 삭제

    최소한 기분상 거기서 꽃이상을 살 생각이 없어지네여.
  • 지나가던과객 2015/05/08 20:49 # 삭제

    하지만! 신사임당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드려도 엄마가 거절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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