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사 위안부와 정신대. Real님께 사과드립니다. 2014/05/18 10:38 by 無碍子

1. 고노관방장관 담화

慰安婦関係調査結果発表に関する 河野内閣官房長官談話
平成5年8月4日

いわゆる従軍慰安婦問題については、政府は、一昨年12月より、調査を進めて来たが、今般その結果がまとまったので発表することとした。
 今次調査の結果、長期に、かつ広範な地域にわたって慰安所が設置され、数多くの慰安婦が存在したことが認められた。慰安所は、当時の軍当局の要請により設営されたものであり、慰安所の設置、管理及び慰安婦の移送については、旧日本軍が直接あるいは間接にこれに関与した。慰安婦の募集については、軍の要請を受けた業者が主としてこれに当たったが、その場合も、甘言、強圧による等、本人たちの意思に反して集められた事例が数多くあり、更に、官憲等が直接これに加担したこともあっ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また、慰安所における生活は、強制的な状況の下での痛ましいものであった。
 
이른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정부는 재작년 12월부터 조사를 진행해 왔으나, 이번에 그 결과가 정리되었으므로 발표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사 결과, 장기간에, 또한 광범한 지역에 걸쳐 위안소가 설치되어 수많은 위안부가 존재했다는 것이 인정되었다. 위안소는 당시의 군 당국의 요청에 의해 설영된 것이며, 위안소의 설치, 관리 및 위안부의 이송에 관해서는 구 일본군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이에 관여하였다. 위안부의 모집에 대해서는, 군의 요청을 받은 업자가 주로 이를 맡았으나, 그 경우에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본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모집된 사례가 많이 있으며, 더욱이 관헌 등이 직접 이에 가담하였다는 것이 명확하게 되었다. 또한, 위안소에서의 생활은 강제적인 상태 하에서의 참혹한 것이었다.

1-1. 위안소는 당시의 군 당국의 요청에 의해 설영된 것이며, 위안소의 설치, 관리 및 위안부의 이송에 관해서는 구 일본군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이에 관여하였다.
=> 이견을 말한바 없습니다.

1-2. 위안부의 모집에 대해서는, 군의 요청을 받은 업자가 주로 이를 맡았으나, 그 경우에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본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모집된 사례가 많이 있으며
=> 이견 말한바 없습니다.

1-3. 더욱이 관헌 등이 직접 이에 가담하였다는 것이 명확하게 되었다.
=> 관헌의 가담이라는 표현은 법제도나 행정기구를 통한 강제동원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관헌의 개인적 일탈이었다면 고용주인 정부에 책임이 귀결된다고 봅니다.

2. 강제동원
내가 생각하는 강제동원의 개념은 이렇습니다.

2-1. 관헌(경찰 혹은 군인)을 태운 도라꾸가 동네 입구에 도착하고 군인이나 경찰들이 집을 뒤져 여인들을 납치하여 위안소로 끌고 갔다면 강제동원입니다.

2-2. 이른바 처녀 공출이란 건데요. 시군별 혹은 읍면별 동원 동원대상 인원을 할당하고 구장 반장 등을 통하여 위안부를 징집했다면 강제동원입니다.

2-3. 그런데 이런 기록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으며 미군 심문조서에는 ‘The inducement used by these agents was plenty of money, an opportunity to pay off the family debts, easy work, and the prospect of a new life in a new land, Singapore. On the basis of these false representations many girls enlisted for overseas duty and were rewarded with an advance of a few hundred yen.’이라는 굴이 있어요. 제국총리대신 연봉이 만원일 때 수백원의 선수금을 주고 위안부를 데려갔다는데요. 관헌을 동원해 강제로 끌고 갔다면 그 돈이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3. 전시강간
삼국지를 보면요. 조조는 전장에서 승리하면 당연하다는 듯이 적장의 여인을 취합니다. 남양에서 장제의 처 추씨, 서주에서 진의록의 처 두씨 그리고 압권은 원소의 며느리 견씨인데 견씨는 조조와 두아들 조비와 조식이 서로 다투다가 결국 조비차지가 됩니다.
전장에서 승리한 장군이 적장의 침실에서 그 처를 품는 게 당연시 되던 시절입니다.

현대에서는요. 쏘련군의 전시강간은 워낙 유명하죠.

수백만명의 여성이 강간당한 독인은 아직도 끽소리 하지 않습니다. 폴란드에서 강간 조형물이 전시되었을 때 모스크바는 사과하기는 커녕 분노했습니다.
일본군이 인도네시아에서 네덜란드여성을 강간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일본군의 전시강간은 네덜란드령 인도뿐 아니죠. 시베리아 출병에서도 엄청난 강간이 자행되었으며 중일전쟁 때는 중국 전역에서 강간 살해가 있었습니다.
근데 쏘련군의 강간은 무시되고 일본군의 강간만 부각됩니다. 쏘련군은 승전군이고 일본군은 패전군이었습니다. 하여든간에 전시강간과 종군위안부는 다르다고 봅니다.

4. 근로정신대와 종군위안부
저명한 여성운동가 김활* 박순* 등은 초기에 조선여성을 정신대에 보내 일본군 위안부로 만든 천하에 죽일련이라는 개쌍욕을 먹었습니다만 정신대와 위안부의 개념이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위안부 동원의 오명은 씻어졌다고 합니다.

‘정신대 안에 위안부가 있었습니다.Oso님. 위안부가 어떤건지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정신대 하부조직으로 근로정신대등 여러가지 였습니다. 그중 여성정신대가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위안부라는 성노예입니다.’ by Real
소생의 지식이 미천하여 이문제는 감히 대거리를 못하겠습니다. 하여 Real님께 사과드립니다.

뱀발. 지난 밤 소생의 블로그 덧글(키베)을 보면 말이죠. 이분이 생각납니다.

덧글

  • 파이어볼 2014/05/18 14:52 #

    웃기네요 거기서 왜 북한 핵실험이 나옴. ㅋ 의도가 뻔하네. 전쟁강간하고 수많은 사람 한꺼번에 골로보낼 대량학살무기하고 그게 국제사회에서 똑같은 비중으로 다루어진다고 봄? 긴 말하지말고 사료 좀 보여주시죠.
  • asdf 2014/05/18 14:53 # 삭제

    파이어볼//검색만 해봐도 위안부들이 근로정신대로 가는 줄 알다가 위안부로 끌려갔다는 증언이 여럿인데 그거 하나 찾기 귀찮다면 그건 그쪽의 게으름을 탓해야겠죠
  • asdf 2014/05/18 14:55 # 삭제

    대량학살무기는 과거와 현대는 사정이 다르다고 넘어가면서 근대국가의 인권유린행위는 역사성을 운운하면서 넘어가는 그 태도가 더 위선적으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 asdf 2014/05/18 14:56 # 삭제

    그쪽의 주장대로면 북한의 기쁨조는 현재까지 공개된 북한의 강제징발 기록이 없으니 세계는 북한의 기쁨조를 비판하면 안된다는 아름다운 논리가 완성되는군요 세상에, 이렇게 북괴 수괴 김씨일가를 옹호하는 분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 파이어볼 2014/05/18 14:58 #

    위선이고 자시고 현대 국가에서 전쟁강간 문제에 대해서 직접적인 제재를 가하는 경우가 흔하지 않는데 그럼 사실대로 현상을 말하지 거짓을 말함? 식민지 강간한 서유럽 국가들이 사과하는 경우 있었나. 북한의 기쁨조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북한으로 연결시킬려고 하네 천안함 북한 폭침 김정일 개새끼. 됐냐?

    어제 천안함 어쩌고 하던 종자랑 너랑 똑같은듯 괜히 낚였네요 이새끼 분탕종자임

    증언? 지랄하네. 증언 하나만 믿고 다 때려박으면 이미 게임끝났지. 참 편하게 산다 병신
  • asdf 2014/05/18 15:07 # 삭제

    뉴스만 찾아봐도 식민지 지배 시절의 잘못을 사과하는 기사가 한 둘이 아닌데 그쪽이야말로 국제면을 잘 안 챙겨보시나 보네요. 지금 사과하네 안 하네 하는 건 더 사과하냐 안 하냐의 문제인데 그것을 가지고 사과를 아예 안했다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짧은 소견으로 보이는군요

    그리고 증언이 한 두명이 증언한 것도 아니고 증언마다 차이가 큰 것도 아닌데 증언만 가지고 어떻게 믿느냐고 주장하면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에 목격자, 피해자의 증언을 증거로 쓰지 않는 재판이나 조사가 존재하긴 합니까?
  • 파이어볼 2014/05/18 15:16 #

    증언이라는 게 사람 말 한마디에 의해 얼마든지 첨가 조작될 수 있는 것이라서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하다는 겁니다. 막말로 일본 정부가 "그 증언 이랬다 저랬다 해서 신뢰성도 없고 어떤 면에서는 과장되었더라"하고 조목조목 따지면 안 털릴 증언이 있기나 함? "일본정부가 강제동원을 시켰다"고 주장하는 증언중에서?

    그러니
    사료나 보여줘요.

    그리고 증언 하나만으로 유죄 때려버리는 재판이 있다면 그 재판이 불합리한거지.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강간죄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꽃뱀이 주장하면 무조건 유죄겠네

    그거야말로 씨나락까먹는
  • asdf 2014/05/18 15:19 # 삭제

    사료 자체가 당시 사람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건데 증언 내놓지 말고 사료 내놓으라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생각은 한 번도 안하나 보네요?

    게다가 피해자의 증언만 있는 게 아니라 일본인의 증언도 포함된 것인데 그게 일방적이고 근거가 없는 증언이라는 것입니까?
  • 파이어볼 2014/05/18 15:21 #

    그 일본군의 증언 중에서 일본 정부의 행정 명령에 기반한 강간이었다고 주장하는 증언이 어디 있음?

    은근슬쩍 물타기할려고 하네.


    그리고 증언으로 다 끝장낼 수 있다면
    공격받는 측에서도 증언 하나 내놓으면 부정되겠네?

    그럼 끝없는 평행선을 달리겠지. 하나마나한 말 지껄이지 말고 사료나 내놓으쑈.
  • asdf 2014/05/18 15:24 # 삭제

    아까부터 위안부 자체가 본인 의지가 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그것 자체로도 강제집행인 것이라고 말했는데 엉뚱하게 행정명령 운운하면서 반박하려고 해봐야 전혀 논리적으로 맞는 반박이 아닙니다
  • asdf 2014/05/18 15:26 # 삭제

    게다가 대질심문이라던지, 증언과 현장상황 파악 등으로 증언의 신빙성을 검증했기 때문에 증언을 토대로 자료를 작성한 것인데 주장이 점점 억지성이 심해지시네요
  • 파이어볼 2014/05/18 15:27 #

    행정명령 아닌 임의적 강제연행은 전쟁강간이지 정부에 의한 집단 강간이 아님

    양자를 혼동하지 말고 사료나 내놓으세요 긴말할 거 없고. 똑같은 말 하기도 귀찮음. 이말만하고감

    위안부 증언도 대질심문이라고? 웃기네. 한국에 있는 위안부들이 정부가 강제동원했다고 주장하는게 대질심문한거고 현장상황 파악했다고? 개소리 지껄이지마세요. 짜증남
  • asdf 2014/05/18 15:31 # 삭제

    정부의 강제징집이 정부가 내린 명령을 실행한 것인데 말장난 하지 마시죠?

    그리고 전쟁강간은 적국의 주민을 상대로 하는 것인데 위안부가 전쟁강간이라니 그쪽의 일제긍정론을 스스로 부정하는 게 어이가 없군요
  • 파이어볼 2014/05/18 15:39 #

    전쟁강간이 상하복종의 명령체계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정부에 의한 집단강간이라면

    서양도 위안부 운영했고 거의 모든 나라가 위안부 운영했다는 개폭론으로 발전됨

    염병 좆까는 소리지랄즐. 뭐 더 나누면 전쟁강간과 위안부 모집과정에서 인권침해로 나눠질 수는 있겠지 그건 뭐 중요한 이야기도 아니고. 아무튼 사료나 내놓으세요. 좆달린 새끼랑 한말 또하고 또하면서 스무고개하기 싫으니까. 사료 안내놓으면 대꾸 안하겠음
  • asdf 2014/05/18 15:41 # 삭제

  • 파이어볼 2014/05/18 15:46 # 삭제

    "위안소 병력은 20명 정도이며 모두 조선인으로 국가총동원법에 묶여 온 것"이라는 표현이 담겨 있다.




    "병력"?

  • asdf 2014/05/18 15:48 # 삭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19&aid=0002016142

    기록보관소의 자오위제(趙玉潔) 연구위원은 이 사료에 대해 "'병력'이라는 표현이 생소하긴 하지만 문맥상 군위안부를 지칭한 것으로 봐야한다"고 설명했다.
  • 파이어볼 2014/05/18 15:49 # 삭제

    돈 받고 대주는 창녀도 병력에 해당되나? 이건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짱깨는 너무 민도가 낮아서 저 문건 조작인지 아닌지도 검증이 되어야함.


  • 파이어볼 2014/05/18 15:50 # 삭제

    "표현이 생소하긴 하지만 위안부를 지칭한 것으로 봐야한다"

    결국 자기 좋을대로 꼴리는대로 해석. 올.ㅋ
  • 파이어볼 2014/05/18 15:53 # 삭제

    저건 애초에 행정 명령을 적은 공문서도 아니거니와 한낱 서신에 불과한 거.
    그리고 저기에 나와 있는 문구는 "병력"인데, 이걸 문맥상 위안부로 읽을 수 있다 운운은 상대할 가치도 없는 개소리.
  • asdf 2014/05/18 15:54 # 삭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0639341

    지린성기록보관소는 관동군헌병대 사료 5만권을 포함해 옛 만주국 65개 군과 정부기관이 남긴 10만 권의 기록문서를 갖고 있다. 1950년대 관동군사령부 등에 대한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발굴된 일제 문서들이 모두 이 기록보관소로 옮겨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822473

    그러나 전체 문서분량에 비하면 진행속도는 더딘 편이다. 기록보관소 측은 일제 문서 90%가량이 옛 일본어로 기록된 점을 난제 중 하나로 거론했다
  • 파이어볼 2014/05/18 15:55 # 삭제

    그 기록 문서에 행정 명령이 적시된 문서가 얼마나 있고 신뢰성은 어떠한지
    앞으로 잘 소개해주시리라 믿읍니다.

  • asdf 2014/05/18 15:55 # 삭제

    이러한 내용이 담긴 일본인 편지는 베이안(北安)지방검열부가 만든 ‘우정검열월보(郵政檢閱月報)’에서 발견됐다. 우정검열월보 제도는 중국을 침략해 만주국을 세운 일제가 군사기밀 등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벌인 편지·전보 검열제도다. 각 지역 헌병부대는 검열 결과를 정기적으로 관동군헌병대에 보고했다.
  • asdf 2014/05/18 15:56 # 삭제


    무잔이(穆占一) 기록보관소 부소장은 “공개한 사료 25건 가운데 4건이 (검열에 걸린) 일본군인 등의 편지”라며 “일본군은 위안소나 위안부에 관한 내용도 공개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 파이어볼 2014/05/18 15:56 # 삭제

    그러니까 그 편지에 나온 문구가 "병력"이라는건데 했던 말 또하네. 이만하죠.
  • asdf 2014/05/18 16:02 # 삭제

    위안소에 병력을 배치하는 게 진짜 군사를 배치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느 게 더 이상한데요? 군 기지 내에 설치된 것인데 비무장 여성을 감시하기 위해 저렇게 많은 병력을 배치한다는 것 자체가 더 말이 안된다는 생각은 안하나 보네요
  • 파이어볼 2014/05/18 16:04 # 삭제

    참나 당신의 그 생각은 "유추"고. 유추에 의해서 지 꼴리는대로 떄려박기 하면 못이길 싸움이 어딨어.
  • asdf 2014/05/18 16:08 # 삭제

    증언만 가지고는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유추가 아니면 뭡니까?
  • zzzz 2014/05/18 16:09 # 삭제

    짱깨는 너무 민도가 낮아서 저 문건 조작인지 아닌지도 검증이 되어야함.

    결국 자기 좋을대로 꼴리는대로 해석. 올.ㅋ
  • 파이어볼 2014/05/18 16:55 # 삭제

    유추를 하지마라는 게 유추라니 소피스트가 따로 없네
  • 파이어볼 2014/05/18 16:56 # 삭제

    증거는 검증 과정을 거치고 나서 증거로 인정해야한다는 말인데 그게 뭐 부당함? 무슨 외계인별에서 왔나. 짱깨는 워낙 거지같은 것들이라 쟤들이 하는 말 믿을 수 없는 건 상식이지.
  • 파이어볼 2014/05/18 16:57 # 삭제

    그럼 니새끼는 중국이 동북공정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문건들에 대해서 하나도 의심안하고 받아들이겠다? ㅋㅋㅋ 이런게 바로 지얼굴에 침뱉기죠. 병신이 따로 없네요
  • asdf 2014/05/18 16:59 # 삭제

    파이어볼//그렇다면 그쪽에서 중국 측이 보유중인 증거가 거짓이라는 직접적인 사료를 보여주시면 끝나는 일이네요.
  • asdf 2014/05/18 17:01 # 삭제

    애당초 증언을 왜 믿을 수 없는지 구체적인 논리도 대지 않고 단순히 '조작될 수 있다'라는 심증으로 증거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한 분이 누구이신지 알고 하시는 말씀인지요?
  • asdf 2014/05/18 17:02 # 삭제

    동북공정이요? 그래서 한국 측에서 그에 반박하는 사료를 대고 있잖아요? 그러니 파이어볼씨도 중국의 증거가 거짓이라는 사료를 제시해달라 이겁니다.
  • 파이어볼 2014/05/18 17:09 #

    ㅇㅇ 그건 인정. 중국이 조작했을수도 있다라는 나의 주장은 엄연히 팩트가 아니며 개연성에 근거한 추론임.


    그러나 저기 나온 "위안소 병력을 조선인이 구성했다" 운운은 별개의 문제.

    병력에 위안부가 해당된다는 해석은 말 그대로 중국 측의 일방적 해석일 뿐 사료로써 인정될 수 없음. 게다가 자기들이 밝히다시시피 굉장히 "생소한 해석"임.

    증언만을 믿을 수 없는 이유
    :
    1.첫쨰, 인간의 기억에 의존하기 때문에 불확실하다
    2.둘째, 굉장히 과장된 증언들도 존재한다.
    3.셋쨰, 증언은 인간의 말에 의존하기 때문에 "결정적 조건"이 될 수 없다. 가령, a라는 증인이 b라는 사실을 말했을때. 그에 반대되는 증인이 그에 반대되는 사실을 증언하면

    중립자는 그 두 배치되는 사실 사이에서 참과 거짓을 가리기 어렵다.
    4.넷째, 조작의 가능성이 존재하며, 그것의 검증도 어렵다. 그러므로 일본측에서는 얼마든지 매수당한 사람의 허위증언이라고 공격할 수 있다. 이것은 결정적 "증거"가 되지 못한다.


  • asdf 2014/05/18 17:13 # 삭제

    전체적으로 위안부를 지칭하는 내용인데 갑자기 무장병력을 뜻하는 말이 나온다는 게 더 앞뒤가 안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게다가 일반적으로 증언의 경우 해당 현장에서 미군이 심문한 기록도 포함되는데 그것도 신빙성이 불확실한 증언이 되는 것입니까?
  • 파이어볼 2014/05/18 17:21 #

    1. 다시 말하지만 당신의 그 해석은 유추입니다. 전체적으로 위안부를 지칭하는 내용이라는 말도 신뢰성이 없거니와 그 신뢰성 담보하고 싶으면 전문 띄워서 스스로 증명해보세요. 앞뒤연결이 맞고 안 맞고는 님이 올려준 해석보고 내가 판단하겠음. 콜?

    2. 그건 현장 대조를 해서 나온 심문이지 지금처럼 할머니들 나와서 혼자 말하는 거랑 다름.
  • asdf 2014/05/18 17:22 # 삭제

    위안부 할머니들 증언을 토대로 언론이나 학계, 정부가 해당 현장에 가서 취재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는데 그건 신빙성을 검증 안한 겁니까?
  • 파이어볼 2014/05/18 17:24 #

    할머니들 증언을 토대로 현장 취재를 하는 건 참나... 와 진짜 귀찮네요.
    그건 일종의 "실마리"라는 겁니다. 원래 연구를 할 때는 가능성이 높다 싶으면
    미끼를 물고 보는 거지 그거 자체가 팩트가 아니에요. 현장 대조를 하고
    결과를 해석하고 그게 합리적이면 나중에 신뢰성이 올라가는거지.

    예를 들어보죠. 북괴땅꿀이 있는데 우리나라 군대가 조사를 안하고 있고 북괴를 도와주는것이다라는 증언하는 사람들 실제로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군대가 그 사람들이 하도 지랄해서 결국 가서 조사했어요. 근데 없었습니다.

    님의 논법대로라면 북괴땅꿀음모론이 사실이 되네요? 당신하는 말이 엄청난 개폭론이라는 것좀아세요. 진짜 짜증나네요 벽입니까
  • 백범 2014/05/18 17:23 #

    일본이 싫다고 중국것은 무조건, 의심조차 해보지 않고 믿다니...

    다시 일본 식민지가 되는게 싫다고 중국 식민지에 찬성하겠군. ㅋ
  • asdf 2014/05/18 17:33 # 삭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2554623

    당연히 위처럼 진실인지 아닌지 검증을 하기 위해 취재를 하고 그게 사실이라 판단할 만큼 현장에 증거나 증인이 남아있다고 판단해서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만?
  • 파이어볼 2014/05/18 17:36 #

    아씨발 저 기사에 "끌려갔"다는 기자의 주관적인 추정만 있지

    정부가 행정명령내려서 군대가 위안부를 강제연행했다는 사실은 없잖아

    진짜 열 받게 하지마라. 이새끼가 지금 사람 간보냐 씹새가


    진짜로
    지랄할래?

    지랄할꺼냐고. 와 진짜 사람 돌게 만드네. 꺼져 새끼야. 진짜 화병생기겠으니까.
  • asdf 2014/05/18 17:45 # 삭제

    오키나와에 위안소가 없었다는 일본정부의 주장을 오키나와 주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현장조사를 한 결과 현장에서의 증거를 가지고 증언의 신빙성을 확인한 것을 사례로 들어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도 마찬가지로 현장 취재로 남아잇는 증거들을 확인한 후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했다는 건데 의미를 이해 못하시나 보네요.
  • 백범 2014/05/18 22:35 #

    파이어볼//

    열내지 마시고 차근차근 알아듣기 쉽게 설명좀 해 주세요. 스트레스 받으시더라도...
  • 백범 2014/05/18 17:09 # 답글

    위안부(성적 학대를 당한 피해자)와 정신대(노동하는 사람)의 차이도 모르는 열혈 애국자 납셨군.

    정신대 힘들다고 탈출했다가 위안부로 끌려간 사람도 있다는 건 알려나 모르겠네. ㅋ
  • asdf 2014/05/18 17:16 # 삭제

    재판을 해서 감옥에 가는 게 아니라 위안부로 끌려간 거면 강제동원인데요?
  • 백범 2014/05/18 17:17 #

    끌려간 것을 말하는게 아니라, 위안부와 정신대의 개념을 말하는 거요.

    위안부와 정신대는 징발목적 자체가 다르단 말입니다.
  • asdf 2014/05/18 17:19 # 삭제

    정신대로 가는 줄 알다가 위안부로 끌려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 백범 2014/05/18 17:20 #

    증거는???
  • asdf 2014/05/18 17:23 # 삭제

    당사자들 증언이요
  • 파이어볼 2014/05/18 17:25 #

    햐 씨발 그 놈의 증언증언증언. 지겹다 진짜.

    그 놈의 증언타령으로 유죄무죄 판정하면 강간재판은 왜하나?
    피해자라고 지껄이는 꽃뱀년 말하는대로 사실관계 확정하면되는데

    증언하나면 씨발 살인죄도 결정하고 판사 필요없겠네
  • asdf 2014/05/18 17:34 # 삭제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70176&cid=128&categoryId=128

    목격자 증언은 물리적 증거가 부족한 사건에서 결정적 증거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피고인의 유·무죄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친다.
  • asdf 2014/05/18 17:36 # 삭제

    당사자가 피해자 뿐 아니라 해당 현장을 목격한 이들 전원을 말하는 것입니다만?
  • 파이어볼 2014/05/18 17:38 #

    범죄 현장에서 물리적 증거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경우, 목격자의 증언은 범죄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범인을 잡는 데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된다. 하지만 잘못된 목격자 증언으로 무고한 사람이 유죄 판결을 받은 사례들이 밝혀지면서, 수사 단계와 재판 단계에서 목격자 증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다각도로 연구되고 있으며 증언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이 모색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목격자 증언 [eyewitness testimony] (심리학용어사전, 2014. 4, 한국심리학회)

    씨발놈이 지 꼴리는대로 문장 취사선택해서 왜곡하는 스킬보소. "잘못된 목격자 증언으로 무고한 사람이 유죄를 받은 사례"라는 문장은 니 눈깔이 리신이라 안 보이냐쪼다새끼야. 혼자서 실컷 쇼해라.
  • asdf 2014/05/18 17:40 # 삭제

    그건 목격자의 증언을 뒤집은 증거가 나온 사례이고 증언을 뒤집을 증거가 없을 때는 증언이 증거로써 효력을 가진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증언을 뒤엎을 수 있는 사료를 제시하시긴 한 겁니까?
  • 파이어볼 2014/05/18 19:05 #

    증언은 지 꼴리는대로 먼저 내뱉으면 그게 증거로 인정되는게 아니라
    사고 목격을 몇시에 했고 어떻게 차가 들이밀었고 이걸 다 서술해야하는것임

    그걸 위안부 증언이 다 충족을 한다고? 레알? ㅋ 웃고감.
  • asdf 2014/05/18 19:10 # 삭제

    아까부터 자꾸 증언은 못 믿겟다 못 믿겟다 그러시는데 그렇다면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518_0012924303&cID=10102&pID=10100

    여기 제가 가져온 사료를 본인이 읽으시고 판단하시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

    사진의 해상도도 글자를 읽을 수 잇을 정도로 충분하니 직접 읽고 판단하시면 되겟네요.
  • 파이어볼 2014/05/18 19:15 #

    이젠 해석 증명의 의무를 나한테 떠넘기기까지 하네. 얼씨구
    지랄하지말고 그렇게 해상도가 좋아보이면 니가 먼저 언급한 자료니까 니가 나한테 떠먹여줘야지
    완전히 도둑놈이 매를든다더니 뻔뻔한 데에 끝이 없네요.
  • asdf 2014/05/18 19:28 # 삭제

    상황을 이해못하시나본데 저는 입에 이미 넣어 드린거고 맛을 보신 다음 목구멍으로 넘길지 뱉으실지를 결정해달라는 것입니다만?
  • ㄷㄷ 2014/05/18 21:56 # 삭제

    문제는 그놈의 증언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죄다 바뀌기 일쑤인데다가 정작 초기 증언들은 전혀 다른 상황을 보여주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점.
    증언을 참조하려면 극히 초기의 증언을 참조해야 함.
    거기에 일제의 강제동원 증거는 전무함.
    증언을 교차대조 해보면 강제로 끌려갔다는 증언들이 허무맹랑한 소리에 가깝다는 것이 증명될 뿐이지.
    적어도 일제 관헌이나 경찰, 군인이 강제로 끌고간 경우는 제로.
  • 백범 2014/05/18 22:10 #

    그럼 성폭행 무고를 당해도 증언만 들어야 되겠네???

    기가 막히군. 왜 한국식 페미니즘을 박살내야 하는지 이제 명확히 알게 됐다.

    객관적 증거 없이 닥치고 여자들 말만 들으라는 것 아니냐.
  • 악의곰푸우 2014/05/18 19:12 # 답글

    요지는 위안부와 여성정신대가 다르다는거죠. 전쟁 성폭력의 범위가 어디까지라느니, 위안부의 관리를 일본군이 했네 안했네 이런 소리는 논지에서 벗어난 다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진지한 대접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 물감 2014/05/20 02:17 # 삭제

    요지는 너같은 일뽕들이 일본 극우 주장을 베끼면서
    물타기하고 있다는 거다.

    독립 안했으면 너같은넘들이 일본 앞잡이하면서 잘 살았겠지.

    이제 세상에, 위안부, 정신대가 다르니, 자발적으로 창녀로 간 사람도 있다
    뭐 그딴 주장에도 일일이 반박해줘야 하냐?
    세상이 어지럽긴 한가보다.
  • 백범 2014/07/22 03:52 #

    물감//

    너와 생각이 다르다 = 일뽕인가?

    하긴 아무나 빨갱이로 몰던 놈의 손자, 증손들이니 아무나 일뽕으로 몰고가는 것이겠지.

    이래서 38따라지, 해방~6.25때 월남한 인간들 역시 전라도만큼이나 미움받고 혐오당하는 것이다. 전라도든, 실향민이든, 충청도든 애당초 자기가족 뒤통수를 까는 인간들이면 무슨 짓인들 못하겠느냐마는...

    예의나 윤리도덕은 허울이고 사실은 자기 가족이라도 필요에 따라 배신할수 있는게 인간의 본성이긴 하다만.
  • i핀i 2014/05/18 19:37 # 답글

    위안부든 노무든 간곳이 치지부섬같은 미친곳이면 문제긴하조 머여긴 미친놈들 이어서 일반화 하긴 별로지만 상황이 안좋아지자 죽이거나 폭탄 유도 장치로 쓰니까 문제지

    너무늦었나?
  • ㄷㄷ 2014/05/18 21:57 # 삭제

    상황이 안좋아지자 위안부를 위해서 일본군이 애쓴 사례도 있으니 일반화는 곤란함.
  • i핀i 2014/05/18 22:06 #

    아 확실히 그런경우가 있긴한데 대부분 일본군 높으신 놈들은 미친놈들이 많아서...결국 고생하거나 생각해주는 건 일부 일선 지위관들
    머 둘다 자주일어나는 일은 아니조 자폭같은 명예로운건 자국민 한테 시키는 병신들이니
  • Mediocris 2014/05/18 21:15 # 답글

    "여성정신대가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위안부라는 성노예입니다. by Real"로 알고 있지 않으면, 지식이 미천한 인간이 되는군요. Real 부류의 고귀한 지식인이 되느니, 차라리 미천한 지식인으로 남겠습니다.
  • 붕어 2014/05/18 21:22 # 삭제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식과 진실은 다르기 마련이지요. 솔찍히 저렇게 생각없이 까불다가 일본애들에게 복날 개처럼 당해서 모 사이트가 패쇄됬단 걸 자칭 지식인들은 다 까먹은듯해네요. 이런 일이 그렇게 가볍게 취급되고 있단 것이 한심한 일입니다.
  • Real 2014/05/18 21:31 #

    누가 정신대=위안부라고 하던가요? 풋..
  • Mediocris 2014/05/18 21:40 #

    "여성정신대가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위안부라는 성노예입니다."라는 문장은 "여자정신대의 외연 전부를 지칭하여 여자정신대=위안부"라는 의미가 된다. 이것은 Real이라는 사람의 댓글과 "정신대 안에 있던 여성정신대가 위안부들인데 무슨 소리를 하시나요?"라는 본글(http://shyne911re.egloos.com/1818644) 속에 있는 문장이다. 이는 '풋'이라는 독뿌리기로 반박되지 않는다.
  • Real 2014/05/18 21:44 #

    엄연히 구별을 해서 이야기한바 있고 이를 분명히 했으며 지금까지 논쟁에서도 마찬가지였음. 그러니 어줍지 않는 거짓말 하지 마시길. 애초에 한국인들이 보통 아는 수준의 =정신대는 무조건 위안부= 이야기를 여기서 한 사람 아무도 없음.
  • ㄷㄷ 2014/05/18 21:55 # 삭제

    소수의 몇 사례가 있는 것으로는 전혀 일본 정부에게 보편적 책임을 돌릴 수가 없거든요?
  • 붕어 2014/05/18 22:01 # 삭제

    ㄷㄷ님 말씀대로 그런 식으로하다 상대에게 말려서 털린 것이 많지요. 리얼님이야 별 생각없이 주장하겠지만 가해자 입장에선 학자수준의 공부와 썩은 변호사의 스킬을 합쳐서 대답을 해 줍니다. 새상 일이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실제 자기주장의 확실한 증거조차 재대로 없으시면 일본애들의 공공문서와 객관적 증거를 이길수 없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 붕어 2014/05/18 22:05 # 삭제

    무슨 모 사이트에 학자나 아는 사람이 없어서 털려서 폐쇄된 줄 아시는 것 같아서 슬플 지경입니다. 한심하게도 일제처럼 졌다고 그냥 없는 일로 지우고 바보짓을 반복한단 것이 일제의 유산이라 주장해고픈 맘조차 생긴답니다.

  • Real 2014/05/18 22:21 #

    역시 비로그인은 일본정부의 공식입장도 부정한다니까.. 나를 까기위해서.ㅋㅋㅋ
  • 백범 2014/05/18 22:34 #

    붕어//

    디씨 역갤이 2005년에 네이버 엔조이재팬 2ch로 원정갔다가 그래서 개털린 적이 있습죠.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대학교수, 국사편찬위 사람들까지 가세했는데도 철저하게 깨지고 탈탈 털렸답니다. 그거 보고 저도 황당했습니다만...
  • 붕어 2014/05/18 23:32 # 삭제

    그 공식입장 일본이 언제 재대로 위안부 강제동원를 인정한 적이 있었나보군요? 변호사란 걸 봤음 상황인식이 안되다니 씁습. 암튼 과거를 모르니 이나라가 이모양이란 건 진보들만이 할 이야기가 아니란 것을 증명했군요.
  • 물감 2014/05/20 02:18 # 삭제

    미친 사람들 많네.
    소수의 사례라 일본정부가 책임없다? 진짜 어른들 앞에서 그딴소리 한번 해봐라.

    도대체 어느나라 땅을 밟고 그딴 소리를 지껄이냐?
    인간으로서 이루말할수없는 피해를 입은 분들이,
    아직도 살아 계신데 진짜 제발 자중하자..
  • 붕어 2014/05/20 20:51 # 삭제

    //그런 소리하면서 잘난척하다 받을 것도 못받고 도리어 무고란 소리나 듣고 있지요. 때질도 힘이 있어도 남의 나라에 안통할수 있답니다. 피해자분 얼굴에 먹칠이나 해주는 분들이 잘난척은 참.
  • asdf 2014/05/21 09:51 # 삭제

    백범//시계가 9년 전에서 멈추신 듯 한데 지금은 전산화 된 사료를 검색해서 반박한다던가 영어권 측 사료랑 교차검증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상대가 가능한데 인조이재팬 들먹이는 것이야말로 과거에 매달린 패배주의와 열등감 표출 아닌지요?
  • i핀i 2014/05/18 21:35 # 답글

    근대 위안부나 노무자로 가신 분들중 전선에서 얼마나 돌아왔는지 그런 정보는 못봤내요 보신분?
  • ㄷㄷ 2014/05/18 21:54 # 삭제 답글

    내 댓글에 달았던 글로 미루어보아 real은 조선인 위안부와 점령지역 위안부의 차이조차 모르는 꼬꼬마임에 틀림없음.
    아니면 답 없는 국뽕이거나.
    중국, 동남아 여인들을 강제로 끌고간 자료가 조선인을 강제동원한 사료로 쓸 수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건지 묻고 싶음.
    조선은 당시 일본 영토였고 조선인은 차별은 있었을지언정 제국신민이었는데 무슨 점령지 주민과 동일시하는건지 ㅉ...
  • 붕어 2014/05/18 22:08 # 삭제

    도리어 오랜 식민지인 만큼 충분히 공적 능력을 이용해서 합법적으로 위안부를 모집할 자원이 충분했단 걸 생각하지 못하는 듯합니다. 그러니 다른 지역보다 증거를 잡기 힘들지요.
  • i핀i 2014/05/18 22:09 #

    그 차별중 하나가 2차대전 초기에는 징병을 많이 안했조
    거기다 특공도 잘안시키고 다행이지만
  • 붕어 2014/05/18 22:16 # 삭제

    막상 문화정치랍시고 당근 장난할 때부터 조선인이라 해도 쓸만하면 차별없이 재대로 교육을 해주긴 했습니다. 만주 침략하면서 '내지'의 인구수로는 식민통지가 근본적으로 불가하단 것이 드러났거든요. 또 태평양 초기엔 일본군이 나름 정예랍시고 기본적으로 징집요강이 높았던 점이 있습니다. 나중에 웃기게도 억지로 온 내지징집병보다 조선인 지원병을 더 선호했습니다.
  • i핀i 2014/05/18 22:19 #

    하지만 상대가 USAㅋㅋㅋ
    정신력부터 신체 무기까지 계속 좋아지는 미국이라 이길수가 없어ㅋㅋㅋ
  • 백범 2014/05/18 22:20 #

    아닙니다. 그냥 그저그런 덕후일 뿐입니다.

    정치적 올바름, 윤리 도덕 따위에 집착하는게 다른 덕후들과 별 다를바 없네요.
  • 백범 2014/05/18 22:21 #

    조선인들이 학도병 등을 장려하고 권고한 것은 조선인 참정권 때문이었습니다.

    1920년대에 일본인 내지인들에게 국회의원 선거권을 주자, 조선인들도 우리도 국회의원 선출권을 얻어야겠다, 아니면 조선인 출신 국회의원을 보내야겠다는 여론이 점차 강해지면서

    "참정권"과 "자치권"을 얻으려는 시도에서 학병권도, 독려를 했던 것입니다.

    만약 참정권과 자치권을 얻기 위해서였다면 그래도 학병권고 독려 등이 무조건 반역으로 취급되어야 할까요???
  • i핀i 2014/05/18 22:40 #

    ? 그거야 그당시 한반도는 망해서 딱히 독립운동하신 분들도 있지만 그때 아시아에서 누가 미국이 그만큼 강한지알았겠어요 글구 반역자취급을 누가해요?
  • ㅂㅈㄷㄱ 2014/05/19 11:13 # 삭제 답글

    태평양 전쟁시기 촌구석에서 처녀 공출 피하느라 열여섯살에 억지로 시집가야 했던
    우리 외할머니 얘기를 집안에서 들은 저로서는
    가해자 입장에서 만들어놓은 자료들만 보고 위안부가 합법적이라 나불대는 인간들을
    보면 가끔 대갈통을 쪼개보고 싶더라구요...

    남경학살 포로학대 731부대 ... 일선에서 벌어진 수없는 전쟁 범죄들이 있는데
    대본영이 직접 지시한 문서들은 찾을 수 없기때문에 일본의 책임 아니라고 발뺌하는
    거나 결국 똑같은 거죠
  • 파이어볼 2014/05/19 20:51 # 삭제

    니 외할매미가 줏어들은 게 진실이라는 보증은 어딨나연?
  • 물감 2014/05/20 02:20 # 삭제

    파이어볼//니가 인간이라는 증거는 어딧냐?
    그냥 아메바 덩어리가 인터넷에 떠다니는 것 같은데?
  • 물감 2014/05/20 02:20 # 삭제 답글

    이제 전형적인 친일파 논리가 판을 치네여.

    1930년대 조선 인터넷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대가 30년대까지 회귀하게 되었군요.

    수꼴루스라는 말이 어색했는데,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친일루스
    왜놈루스 되겠네요 ㅎㅎㅎ

    저딴 소리 진짜 오프라인에서 당당히 할 수 있는지.
    부모님 앞에서 한번 해봐라 진짜. 저게 사람이냐?
  • 악의곰푸우 2014/05/20 23:34 #

    로그인도 못하는 주제에 오프라인 운운하네
  • ㄷㄷ 2014/05/21 07:50 # 삭제

    무조건 한국에 유리한 주장이어야 합nida!!!wwwww
    증거따윈 필요없어요
  • 백범 2014/07/22 03:54 #

    애정결핍증과 열등감에 시달려서 결국 애국심, 국가 = 나, 대한민국 = 나 이런식으로 동일시하는 것은 얼마나 올바른 삶인지 모르겠군요.

    국가나 국적은 선택이 가능한 겁니다. 내가 선택해서 태어날 수는 없지만 마음대로 바꿀 수는 있는 것이란 말입니다. 심지어는 가족도 마찬가지올시다.
  • 악의곰푸우 2014/05/20 23:36 # 답글

    뜬금없이 고노 담화도 떠들었네요 갖다 붙이면 다 말인가 ㅋㅋ
    아놔 고노 담화에 위안부에 대해 사과는 했지만 위안부가 여성정신대라는 말이 대체 어디에 있다고
    한국어도 모르는게 쳐 나대긴 원
  • 백범 2014/07/22 03:55 # 답글

    국가, 가족, 민족 이전에 자기 자신, 개인의 소중함, 개인의 가치를 너무 하찮게 여기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애당초 "나는 민주주의 싫다", "나는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하고 솔직하게 고백하면 안되나...

    어차피 민주주의를 비난하거나 비방, 민주주의를 폄하한다 해서 잡혀가는 것도 아닌데

    왜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것들"이 "굳이" 민주주의자를 사칭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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