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박정희대통령의 서독 방문 2014/03/28 17:29 by 無碍子

가난한 나라 대통령, 독일정부가 초청했지만 타고 갈 비행기조차없어 김포로 돌린 동경 발 루프트한자에 겨우 얻어 타고 6개국을 경유한 끝에 28시간 만에 도착했던 독일 이었습니다.
정말 천지개벽이라는 말은 이럴때 써도 됩니다. 그 때 비해서 대한민국은 천지개벽 했습니다.

독일에 간 것은 사실이지만 뤼프케 대통령은 못 만났다는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가 先대통령방문 관련 스캔들로 유명한 지멘스입니다.


관련글 동아 “쿠데타 왜 했나” 朴대통령에 물어보니…

박근혜대통령의 독일방문에 과거를 돌아봅니다.
"1814年代를 생각해봤다. 바로 佛蘭西의 나폴레온이 歐洲를 席卷하던 時代였다. 그時節에 그들 祖上은 벌써 產業革命을 하고 近代化를 위해서 이런 工場을 세우고 各種 機械를 製作하고 產業의 近代化에 歐洲各國이 서로 競爭을 벌이고 있었다. 우리의 祖上들은 그때 무엇을 했는가"

덧글

  • 지나가던과객 2014/03/28 20:18 # 삭제 답글

    독일에서는 대통령보다 총리가 더 끗발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총리 만나고 왔으면 된거죠. 뭐.

    하여튼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가 이만큼 발전한 걸 보면 박통이 대단한 양반인건 확실해요.

    유신헌법 만들어 장기 독재할려다 죽어서 그렇지, 그냥 물러났으면 지금쯤 국가 원로로 대접받았을 건데 말이죠.

    뭐, 그랬다면 현 가카는 시집갔을테고, 박지만이 정치인이 됬겠지만.
  • 無碍子 2014/03/28 21:05 #

    공항에서 독일대통령 영접을 받았습니다.
  • mysterion 2014/03/29 08:37 #

    3선으로 끝났다면 지금도 유력 국가원로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 했을지도 모르겠군요. 적절한 후임자만 있었더라도..
  • 지나가던과객 2014/03/29 17:37 # 삭제 답글

    그런데 박통이 국가원로로 대접을 정도면 현 가카는 시집가 있을테고, 박지만이 정치인으로 활동하는 걸 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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