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이산가족 상봉 북한의 태도 2014/02/01 23:13 by 無碍子

2014-01-06 대통령, 설 맞이 이산가족 상봉을 제안(2014년 신년구상 및 기자회견)

2014-01-06 정부, 이산가족 상봉 실무접촉 판문점 개최 제의(통일부)

2014-01-24 북한, 이산가족 상봉 행사 금강산에서 설이 지나 날씨가 좀 풀린 다음 남측이 정하라(적십자회)

2014-01-27 정부, '2월17∼22일 이산가족 상봉' 공식 제의(통일부)

2014-01-28 북측, 판문점 연락관 철수(통일부 발표)

2014-01-31 정부, 북한이 진정으로 이산가족의 아픔을 생각한다면 진정성을 보여야(통일부)

2014-02-01 북측, 이제 남은 것은 남조선 당국의 호응(노동신문)

장난하냐?

덧글

  • bergi10 2014/02/02 00:21 # 답글

    무능한 김정은의 무리수라고 보여져요
    장성택까지 죽인 마당에 누가 감히 김정은한테 한소리라도 할까요?

    김정은은 하여간에 정치적인 어리숙함을 꾸준히 보여줄듯합니다.
    성장할 가능성도 적고 말이죠.

    이번일은 김정은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가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한뫼 2014/02/02 00:23 # 답글

    이건 뭐 코메디도 아니고.
  • 궁굼이 2014/02/02 01:54 # 답글

    돈으로써 네 진심을 보여봐 이 갈보야!
  • jklin 2014/02/02 08:23 # 답글

    저넘들이 아직도 박근혜 원칙론의 무서움을 몰라요... 저 제안에서 도망가믄 이건 인륜을 배반하는게 되는건데.
  • 지나가던과객 2014/02/02 10:34 # 삭제 답글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내가 허락하지, 어때 참 관대한 조치지?

    그러니 남조선놈들아 빨리 쌀과 돈 내놔!!"

    이놈들 머릿속 생각을 저 나름대로 상상한 것입니다.
  • kuks 2014/02/02 12:09 # 답글

    제2 연평해전 이후 되려 평화보장을 촉구했던 북한이니 더 말할 나위가 있을까요?
  • heinkel111 2014/02/02 14:14 # 답글

    어차피 미친개들이 짖는 소리였죠. 한세기가 지나도록 일관되게 개솔로 이어온 놈들입니다. 말한마디 한마디가 다 거짓부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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