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변호인. 부림사건과 문재인변호사 그리고 구라추정의원칙 2013/12/31 12:20 by 無碍子

1.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9일 '법무법인 부산'에서 이영성 부국장(왼쪽), 박광희 편집위원과 인터뷰를 하기에 앞서 부림사건 등 재심 청구사건들의 관련 서류를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부림사건은 1981년 공안당국이 이적표현물을 학습했다는 이유로 부산지역 대학생, 교사 등을 정부 전복집단으로 몰아 기소한 용공조작사건으로 문 이사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 등과 함께 무료 변론을 맡았었다.
법무법인 부산에서 노무현과 인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30년 가까이 가장 친한 친구이자 최측근으로 활동했다. 노무현이 정계에 입문하여 청문회 스타가 된 뒤에도 부산변호사협회 인권 위원장을 지내면서 인권 변호사로 일했으며 부림사건,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 사건, 동의대학교 사건 등 굵직한 시국사건을 변론했다. 그는 1996년 8월 발생한 페스카마호 사건에서 조선족 선원들의 변호를 맡았다.
검사측은 이들에게 국가보안법·계엄법·집시법(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징역 3~10년을 구형하였고, 재판정은 5~7년의 중형을 선고하였다. 당시 변론은 부산 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노무현·김광일·문재인 등이 무료로 맡았는데,

문재인은 1982년 8월에 사법연수원을 수료합니다.
부림사건은 1982년 7월 6일 1심판결이 있었고, 10월 27일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됩니다.

구라추정의원칙에 따라 문재인은 변론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월에 변호사 면허를 받은 문재인이 타임머신을 타고 7월로 돌아가 부림사건을 변론했다는 전설에 대해 문재인측의 적극적인 해명이 없었다는 건 비난받아도 됩니다.

2. 용공조작
99년 한 차례 재심을 청구했지만 기각됐고, 2006년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재항고해 2008년 대법원으로부터 계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재심판결을 받아냈다.

1999년 재심은 기각되었고 2008년 재항고에서 집시법 위반은 관련법 개정으로, 계엄법위반은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무죄가 되었으나 국보법위반은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구라추정의원칙에 따라 민주화된 1999년과 2008년에도 국보법위반에 대해서는 82년 대법원 확정판결을 유지했으므로 용공조작은 아니라고 봅니다.

3. 고문
‘부림사건’은 신군부 정권 초기인 1981년 9월 민주화운동 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부산 지역에서 사회과학 독서모임을 하던 학생·교사·회사원 등이 영장 없이 체포당한 사건이다.
이들은 20일에서 길게는 63일 간 불법 감금된 채 구타와 '물고문' '통닭구이 고문' 등으로 불리는 고문을 당했다.
1981년 부산지검 공안부 검사실. 고영주 검사가 부산지역 의식화 학습 사건인 ‘부림(釜林) 사건’의 핵심 피의자 이상록씨와 마주앉았다. 경찰에서 사건을 넘겨 받은 후 첫 대면. 자리에 앉자마자 이씨가 먼저 말을 꺼냈다. “검사님은 역사의 발전법칙을 모르십니까?” 고 검사는 당황했다. “무슨 소립니까?” 당시만 해도 유물사관이 많이 퍼져 있지 않을 때였다.

이씨가 목소리를 높였다. “역사는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에 의해 발전합니다. 원시공산사회, 고대 노예제 사회, 중세봉건사회, 근대자본주의 사회를 거쳐 곧 공산주의 사회가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검사님에게 신문을 받고 있지만, 나중에 우리가 검사님을 심판하게 될 겁니다.

경찰에 체포되어 수십일간 불법감금된 상태로 구타와 물고문 통닭구이고문을 당했답니다.
검사와 첫 대면에서는 “지금은 우리가 검사님에게 신문을 받고 있지만, 나중에 우리가 검사님을 심판하게 될 겁니다.”라고 했답니다.

구라추정의원칙에 따라 수십일간 어마무시한 고문을 당한 사람이 검찰에 저리도 당당히 검사를 심판하겠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4. 영화 변호인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정치로 넘어가지말자는 말임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국민주권으로 선출된 대통령과 주권국민이 만들어준 다수당이 있습니다.
대한민국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나라의 주인인 주권국민이 박근혜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했으며, 주권국민이 새누리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었다는 걸 명심하세요.

덧글

  • 에르마노 2013/12/31 21:21 # 삭제

    슬슬 시작해 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이 주소와 닉네임 잘 빌려쓰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혹시 좌파로 전향할래?ㅋㅋㅋㅋㅋㅋ
  • ... 2014/01/01 19:41 # 삭제

    드로이드 저거 뭐냨ㅋㅋㅋㅋ
    하도 털려서 자기 기억조차 왜곡을 했나
    링크 보니까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 악만 남아서 트롤질하니 차단먹지 병신ㅋㅋㅋ
  • 낮술처먹은새끼랑 2013/12/31 20:05 # 삭제 답글

    잉여새끼 둘이 아주 지랄 쌈싸먹고들 있닼ㅋㅋㅋ
    길가다 어디 자빠져서 두부외상 하지말고 똑바로 들어가라 병신들 ㅋㅋㅋㅋ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08 #

    똥이나 싸. 병신이.
  • 내가 싼 똥이 2013/12/31 20:19 # 삭제

    혹시 살아나서 말을 하나?

  • 에르마노 2013/12/31 20:07 # 답글

    혼자 존나게 정신승리 중이네... 이해가 안가네 참...

    대체 누가 뭘 어떻게 털렸다는거지? 밑도 끝도 없이 혼자 털어서 혼자 털렸대 그냥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12 # 답글

    나 정치인 노무현 지지안했고 대통령 노무현은 100점 만점에 15점도 아깝다 생각하는 사람이고 대한민국에서 누가 대통령 짓 젤 잘했냐 물으면 원조 박통이라 생각하고 안철수는 실체없는 거품이라 생각하고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 옆에 붙어있는 종북종자들이랑 민주당 좌파 여의도 연구회 싫어서 박근혜 머리 나쁜게 대단히 맘에 걸리면서도 일단 차악이라 생각해서 박근혜 찍었다. 물론 북쪽 돼지 3부자들 욕일랑 하루종일이라도 할 수 있고. nl, pd 할 것 없이 좌파는 싫어한다.
    그럼 나 정도면 사실 상당한 우파 아닌가? 항상 우파라 생각했고 이글루스에 댓글 달던 초기엔 북한 욕이랑 안철수 비판도 상당히 했었는데 어느샌가 요즘은 노무현 옹호하고 수꼴루스 극우분자들 비판 댓글만 단다. 나도 내가 이럴 줄은 몰랐는데.
    도대체 수꼴루스 메인 분탕종자들은 얼마나 수꼴병신들이길래 나같은 보수주의자를 노무현 옹호하게 만드는 건지 참 알수가 없네. 쓰벌.
    최소한의 상식은 갖춥시다. 제발.
    노무현이 대통령으로선 엉망이라도 리즈시절은 뭐 있을 수 있는거 아닙니까? 거두절미하고 리즈시절 일화 떼와가지고 추억팔이 좀 하겠다는데 그걸 그렇게나 눈꼴시려 해가지고 어떻게든 초를 쳐야 직성이 풀리시겠어요? 그렇게 속이 좁고 사람이 모진게 요즘 우파 블로거들입니까? 극우 나치나 할 짓 아니에요?
  • 에르마노 2013/12/31 20:10 #

    우파 좌파가 아니라 블로그 주인장이 얘기한 걸 좀 보라고

    1. 문재인은 부림사건을 직접 변호한 적이 없다.
    2. 부림 사건 관련 지금까지 나온 최종 판결을 염두해라
    3. 정황상 고영주 변호사 발언은 구라일 가능성이 크다

    이게 그렇게 비논리적이고 말도 안되는 얘기인가?
    지금 이 내용이 노무현을 개쓰레기좃밥으로 폄하하는 내용이요?
    본문 읽고 댓글을 다는거요?
  • 현섭아 2013/12/31 20:17 # 삭제

    할 말 있으면 니가 써
    악플전용 이글루스 파서 싸돌아 다니지말고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43 #

    에르마노/
    1번. 문재인은 부림사건을 변호한 적이 없을 뿐더라 당시엔 변호사 자격을 갖지도 못했음에도 사건의 담당검사 고용주가 그렇게 씨부렸음. 근데 조선일보는 이렇게 노망이 나서 기억력이 망실된 고용주의 30년 전 기억이라는 주장을 판결문 확인도, 공소장 확인도 없이 고스란히 들고와서는 마치 부림사건의 숨겨진 사실인냥 기사화했음. 무애자는 이 기사 내용을 몇차례나 고스란히 들고 와서는 별도의 사실 확인도 없이 떠벌였음.

    2번. 님이나 무애자가 무슨 최종판결을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음.
    부림 사건에 대해서는 수차례 재심에서 사건 당사자들에게 위법한 수사와 심리가 있었다는 사실 밝혀냈고 피해자들의 혐의 대부분이 무죄판결이 난 상태. 다만 국보법 위반 혐의만큼은 아직 가해 수사관들의 고문과 역지진술 강요, 그로인한 허위 증거 날조 혐의가 밝혀지지 않아 현재 법원에 개류중. 또한 지금 현재 가해 수사관들에 대한 형사 고소 사건이 개류중임. 이 사건이 해결되어 피해자들에 대한 고문-거짓 진술 강요 혐의가 입증되면 이 판결 내용이 현재 개류중인 국보법 위반 재심 사건 여부에 결정적 증거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현재 관련 수사관들이 모두 고령이고 일부 도주, 일부 신병 이유로 수사 불협조에 나서고 있어 형사 사건 심의가 어려움.

    3번. 고용주 변호사 발언은 개구라임에도 무애자는 얼씨구나 그 노망난 할배 발언을 들고와서 부림사건을 용공사건이 맞는냥 호도하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음

    답이 됐는지?
  • 에르마노 2013/12/31 20:43 #

    <구라추정의원칙에 따라 문재인은 변론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구라추정의원칙에따라 수십일간 어마무시한 고문을 당한 사람이 저리도 당당히 검사를 심판하겠다고 말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 부분 안보이세요? 무슨 고영주 변호를 인용해 이게 용공조작을 하고 부림사건에 문재인을 끌어들이고 어쩌곱니까? 고영주가 구라를 까고 있는 것 같다는 게 주인장의 요지인 걸 못파악하겠어요?

    좀 제발 글을 읽고 제대로 파악을 해서 글에 대해 토를 달든 비판을 하든 하세요
    저 위에 한니발이란 닉이 쓴 댓글 한 번 보시고요 그나마 이 글의 논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토를 다는 양반 같구만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43 #

    무애자 전에 쓴 글들 읽어보시길.
  • 에르마노 2013/12/31 20:48 #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51 #

    난 무애자 영화 밸리에 최근 올린 글 2개(이 글 말고)를 가지고 하는 말인데
    그게 이글루스 영화밸에서 변호인 호평 올라오는거 초치고 부림사건 용공사건 맞는냥 주장한게 아니라고 보시는건지? 글 전체의 취지나 분위기가 정녕 님에겐 안 보이시는 건지?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59 #

    에르미노/
    님 답글 기다리고 싶지만 술 한잔 하러가야 해서 이만. 답글 다시면 내일 다시 답변하겠음.
    올해 마지막 날인데 얼굴 붉어지면서 키보드 싸움 한 것 같아 유감. 다음엔 좀 냉정한 태도로 예의 갖춰서 쓰겠음.
    무애자님도 2013년 말일 잘 보내시길.
  • 에르마노 2013/12/31 21:04 #

    http://soakaeofh.egloos.com/5216286
    http://soakaeofh.egloos.com/5215613

    하나는 변호인 일베 테러 사건이라 영화 내용이랑 관계도 없는거고 또 하나는 부림사건이 국보법 위반 혐의는 벗겨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주지하라는, 이 본문에도 나와 있는 내용이랑 같은 내용이고 또 노무현이 살아왔던 인생을 씹는건데? 노무현이 한 때 인생 가차반 같이 산 건 본인이 자백한 거고 보통의 시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띠꺼워 해야 할 자유도 없어요? 허나저나 고영주 발언을 인용해서 용공조작이 맞다고 표현한 구절이 대체 어디있어요? 대체 뭘 어쩌라는 거요?
  • 술못받는현섭이 2014/01/01 00:01 #

    님이 그걸 그렇게 밖에 못 봤다니 노답.
    무애자가 영화 변호인 잘나가는거 고깝게 여기고 초칠려고 뉴밸도 아닌 영화밸에 노무현 인격모독이랑 부림사건 지가 인용하고 싶은 것만 얍쌉하게 따와가지곤 이글루스 영화밸러들이 변호인 호평하는거 어깃장 놓는 건데 그러한 의도나 취지도 안보인다니 님 이해능력에 감탄. 이거 뭐 벽돌도 아니고.

    그리고 무애자가 부림사건 국보법 위반 사항이 현재 재심중이라는 팩트 하나 가지고 부림사건이 국보법 위반 사항이 맞는냥 의도적으로 몰아간 것을 정말 못 보았다면 다시한번 감탄. 거의 확실히 국보법 위반 재심사건에서 무죄판결이 날 것으로 법조인들 거의 대부분이 동의하고 있고 관련 재판부도 오직 사건 가해 수사관들이 자신들에 대한 구인, 구속을 기피해서 결론이 거진 다 난 사건의 판결이 지체중일 뿐인 사안에 기어이 용공혐의를 유지시키겠다는 무애자의 음흉한 속내를 모르시겠다는 님의 인식능력에 참으로 감탄.

    그리고 고용주 발언과 그 외 '익명의 가해자측 사건 관련자'와 인터뷰한 조선일보 기사의 내용과 무애자의 그간 포스팅의 취지가 완전히 일치하며 무애자의 그간 포스팅이 이것을 참조한 것이 분명한데도 도대체 그걸 못 알아차리겠다는 님의 위대한 추론능력에 정말이지 속 뒤집어질만큼 감탄.
    대단해요~
  • 에르마노 2014/01/01 00:46 #

    말귀를 진짜 못알아 처먹네요 네? 논점일탈좀 그만하시고요 벽돌은 본인이 벽돌이구만 무슨 자기소개를 여기서 하고 계세요?

    이 글의 논지가 뭡니까?

    1. 문재인은 부림사건을 직접 변호한 적이 없다.
    2. 부림사건은 지금까기 나온 최종판결을 염두래하
    3. 정황상 고영주 변호사 발언은 구라일 가능성이 크다

    3번에서 고영주 발언이 구라임을 드러내기 위해서 고영주 발언을 인용했구만 예전에 변호인 영화와 노무현을 깠으니까 고영주 발언을 인용했다는 건 변호인 영화와 노무현을 까기 위한 속셈이란 얘기요? 뭐 이딴 논리가 다 있어요? 노무현 안티A가 노무현 안티B의 발언은 잘못됬다고 지적하려고 노무현 안티B의 발언을 인용한 건 무조건 노무현 안티질을 하려고 그짓을 한겁니까? 어디서 되도 않은 얘기를 하고 앉았어요? 내가 못본게 아니라 당신이 필요 이상으로 쓸 데 없는 억측을 하고 있단 생각은 안해요? 노무현 안티끼리는 서로 저격질, 지적질하지 못하란 법 있어요?

    거의 모든 법조인들이 국보법 위반 재심에서 무죄가 날 거라 추정한 출처나 갖다주고 얘기해요 혼자 썰 풀지 말고. 13년 3월부터 여기에 관해 재심중이고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대법원 판결을 존중해 혐의에 관해 부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이 뭐가 음흉한 속내고 용공혐의를 유지하는 속내란 거요? 저 재판 끝날때 까지는 대한민국 법 체계상 국보법 위반 혐의가 씌워져 있는 게 현실이라고요 이 양반아
  • 술못받는현섭이 2014/01/01 00:46 #

    논점이탈은 개뿔. 끝까지 자기가 잘못봐놓고 상대방한테 논점이탈이라 우기시면 자기 말이 맞는 줄 알죠?
    '무애자가 노무현 까기 위한 속셈으로 고용주 발언 운운한게' 맞지요.
    도대체 무슨 억지를 부리시길래 글쓴이 전체 취지를 못 알아차리고 그게 아니라고만 씨부리시는 건데요?
    제발 다시한번 그간 여러건의 무애자의 변호인 관련 포스팅을 살펴봐요. 그동안 부림사건 까댈려고 무애자가 들고 온 주장들 근거 자료는 다 어디서 나왔나요? 무애자가 지 멋대로 생각한 것만 있고 출처는 없나요? 그 출처 중에 고용주 발언이나 그와 비슷한 보수언론 인터뷰 기사는 근간에 없나요? 아무리 봐도 그간의 무애자 글들은 고용주 헛소리랑 취지상 완전 일치하는구만. 고용주 일부 발언이 허위일 수 있겠다고 한마디 한 것 가지고 윗 글이 고용주 까는 글이 됩니까? 님 보이기에는 무애자 오늘 글싸질러 놓은게 고용주 깔려고 쓴 글인가요? 그간 고용주 주장이랑 완전 일치하는 취지의 주장만 주구장창 쓰다가 쫄리니까 한발 물러서는거 이상 아무것도 아니란거 안보여요? 무엇보다 윗 글 자체가 저는 고용주 주장 반박하는 취지로 쓸 글이라곤 도저히 보이지 않는데, 님은 도대체 무애자의 숨겨진 뭘 찾아내서 글의 전반적인 취지를 왜곡하는건데요...
    명명백백히 그냥 영화랑, 노무현이랑, 부림사건 피해자들 왜곡시키고 모독하려고 협잡하는거잔소. 고용주 발언은 슬며시 피해가면서 부림사건 용공혐의는 끝끝내 고집하는거 안보여요? 제발 글을 읽으면 주제 파악을 좀 하세요. 중졸학력 아니시라면.
  • 에르마노 2014/01/01 00:57 #

    이 양반아 당신은 이 곳 주인장이 예전에 쓴 글을 봐서 변호인이란 영화를 싫어하고 노무현을 싫어하니까 변호인과 노무현을 싫어하는 고영주와 입장을 같이 한다는 맥락을 강조하는 거 아냐 맞어 아니야?

    지금 이 곳 주인장은 영화 변호인도 싫어하고 노무현도 싫어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같은 안티 노무현-변호인인 고영주의 발언을 인용한 게 무조건 안티 노무현-변호인을 주장하기 위한 근거가 된다는 논리가 어떻게 성립되냐고요

    이 곳 주인장이 노무현과 변호인을 졸라게 싫어하는 건 고영주와 입장을 같이할 수 있더라도 고영주의 발언은 거짓말인 것 같다고 생각해 깔 수 있다고요.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겠어요?

    조갑제랑 지만원이가 김대중을 졸라게 싫어한다고 쳐. 근데 지만원이가 구라를 들고 와서 김대중을 까길래 조갑제가 내가 김대중을 졸라게 싫어하는 건 지만원과 마찬가지지만 지만원의 저 발언은 구라다라고 저격을 할수가 있다고. 근데 당신은 지금 조갑제는 지만원과 마찬가지로 안티 김대중인 맥락 위에 있으므로 조갑제가 지만원의 구라 발언을 언급한 것도 김대중을 까기 위한 의도라고 혼자 지레 짐작하고 있는 셈이라고 무슨 얘기인지 못알아 듣겠어요?

    역으로 또 한 번 해 볼까요? 프레시안이랑 오마이가 박근혜를 졸라게 싫어해요. 근데 오마이가 박근혜를 구라를 사용해서 깠어요. 이에 프레시안이 내가 박근혜를 졸라게 싫어하는 건 오마이와 마찬가지지만 오마이의 저 발언은 구라성에 가깝다고 저격을 한거에요. 근데 이걸 보고 프레시안은 오마이와 마찬가지인 안티 박근혜이므로 오마이의 구라를 인용한 프레시안의 의도 역시 안티 박근혜를 위한 술수라고 지레짐작하곤 그게 무조건 맞는 것인양 타인한테 강요하는거라고요

    당신이 그 따위로 지레 짐작하고 제 멋대로 추론하는 건 자유인데 그걸 타인한테 강요해서 논리적으로 명명백백한 진리인양 굴지 마시라고요 네?
  • 술못받는현섭이 2014/01/01 01:13 #

    댓글 고치셨기에 고친 부분에 대한 답글답니다.
    네. 부림사건 국보법 위한 혐의 재심의 무죄판결 여부에 대한 법조인들 의견은 인터넷에 검색만 하심 나옵니다. 형법, 헌법 교수들의 부심사건 관련 의견 인터뷰는 네이버든 구글이든 검색어 몇개만 치면 나오니까 제발 검색좀 해보시죠. 정 구체적인 출저를 달라시면 건국대 한상희 교수님 경향일보 칼럼 참조했다 말하죠. 경향일보 사이트 가셔서 한상희 쳐 보세요.

    그리고 뭔 개소리십니까. 무죄 판결 나오기 전에는 유죄추정이라뇨... 재심 중의 사안으로 각하되지 않고 재심결정 난 사안은 다시 무죄추정 원칙 적용됩니다. 더욱이 헌법재판소에서 명백히 그 정통성을 부정한 5공, 유신시대 용공판결에서는 더욱 그렇구요. 더욱이 국가보안법 전면개정한 80년 국보위(전대갈이가 국회 해산하고 군인들 불러다 만든 특별 입법 회의) 설립에 대해서 대법원은 97년 전두환 등에 대한 내란죄 판결사건에서 무려 '국가 반란 세력의 쿠테타 행위의 일환'이라고 했고 헌법상 효력이 없다고 명시했고요. 81년 당시 국가보안법은 위헌 내란 세력에 의한 작위적인 입법이고 87년 민주헌법에 의해 개정되지 전까진 위헌 법률일 뿐이었는데 이에 의한 유죄판결의 재심에서 무죄추정 원칙이 성립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죄추정 대원칙은 어느 곳간에 박아두어야 하는 겁니까? 네?
  • 술못받는현섭이 2014/01/01 01:10 #

    그리고 님이 단 의견에 마지막으로 답변하겠는데
    님이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건 인정하겠소. 조갑제 지만원 비유는 그럴 듯 하네.
    하지만 난 무애자가 조갑제 만큼의 의사를 가지고 이번글에서 조용주 언급했다고 보지 않거든. 난 무애자는 글자 토시, 문장 구조가지고도 어떻게든 문재인-노무현-깨시민 등을 까볼려고 혈안이 된 사람이지 조갑제처럼 '광주에 북한군 개입한 것은 없다'고 소신있게 발언할 사람으로 보지 않거든. 그간의 수많은 포스팅과 특히 영화 변호인 관련 무애자 포스팅을 보면서 '이건 이거고 옳지 않은건 옳지 않은거지'라고 쓸 사람 아니라 생각하거든. 자기가 정성껏 애용한 소스가 헛소리로 밝혀졌데도 슬쩍 피해갈 생각만 하지 잘못된 건 잘못됐다 하는 것으로 보이진 않거든.
    그리고 무애자랑 무려 조갑제를 동위에 놓고 비교하고 무애자 어거지를 무슨 조갑제 의견이나 되는 것처럼 '틀린 건 틀린 것이라 인정하는 것'이라 판단한다는 님 인식이 잘못됐다 하는거고. 내 보이기엔 슬쩍 피해갈 뿐이고 오히려 글 전체의 취지는 또 지긋지긋한 노무현 영화 까내리기거든. 내내가 제발 글 전체의 취지를 봐달라고 몇번이고 님한테 얘기한 것도 그것 때문이고.
    여튼, 나 술도 못하는데 소맥 마시고 와서 이제 잘라요. 님 의견은 알았고, 윗 글에서 무식하고 생각없는 사람 취급한건 미안합니다. 술김에 반박글 보니 내가 좀 과한 면이 있었네.
  • 에르마노 2014/01/01 01:17 #

    한상희 말고 또 누구요? 아니 법 관련 전문가들의 '다수 의견'임이 증명이 되냐고요? 진보 쪽 법조계에서야 다수가 무죄가 나올거라고 하죠. 보수 쪽 법조계 의견은 들어나 보셨어요? 게다가 법 관련 전문가들 다수 의견이 꼭 대법원에서 그대로 나올 것임을 담보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재심 들어간 사항에선 무죄추정원칙 맞죠 그래요 실수 지적해 주셔서 감사해요 판결은 끝까지 가서 확인해 봐야 알고 해당 사항에 대해 아직 까지 09년 재심 결과를 참고해 혐의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려는 게 막말 식으로 너무 나갔네요. 그건 인정해요.

    실수를 지적해 주셨으니까 저도 실수를 지적해 드리죠 우선 헌법재판소는 5공과 유신 그 자체의 정통성을 부정한 적이 없고요 헌재는 국보위 설립 과정에서의 위헌성을 지적한거지 부림 사건에서 기준이 되는 국가보안법 그 자체의 위헌 판결은 낸 적이 없어요. 정권 설립 과정의 과정에서 위헌 을 저지른 것을 지적한거지 그렇다고 해서 그 정권이 만들어낸 모든 법률이 다 위헌인건 아니죠 그럼 유신이랑 5공 시절에 만든 수많은 법률들은 싹다 위헌 조치해서 다 삭제해 버렸겠네요? 아니잖아요?

    당신이 이 블로그 주인장을 싫어해서 어떻게 생각하든 그건 본인 자유에요 근데 그게 너무 자명한 진리인양 상정해 놓고 타인한테 강요하진 말라고요

    몇 년 전부터 이 블로그에 자주 들락날락 해 본 결과 내가 이 블로그 주인장에 대해 느낀 인식은 깔땐 까더라도 확실한 사실 관계가 드러나면 그걸 인정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 술못받는현섭이 2014/01/01 01:31 #

    이게 정말 마지막 답변입니다. 진짜 자야해서요.
    무애자에 대해 님이 생각하는 바에 대해선 더 왈가왈부 안하기도 하죠. 끝이 없을 것 같네.
    님이 지적해 준 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네, 헌재든 대법원이든 판결 주문으로 '유신헌법은 위헌 헌법' 이라고 한 바는 없습니다. 일단 3공 헌법에 기재된 헌법 개정 방법을 안 따른 건 아니니까요. 그러나 판결문 이유기재 부분에서 '민주적으로 온당치 못한 목적으로 성립된', '민주주의의 근본을 훼손하는' 등등의 기재 사항은 아주 많이 나옵니다. 대법원 판례에서 검색해 보시죠. 아니면 시중 고시서적 구하실 수 있으면 참고하시고요. 4공 헌법이 위헌 헌법이냐 아니냐를 함부러 단정한 부분은 저도 실수한 부분입니다만 이론적으로 4공 헌법의 내용이 헌법정신에 배치되느냐 아니냐, 대법원, 헌재가 4공 헌법을 현재의 6공 민주헌법의 취지에 부합하는 것으로 보느냐 안보느냐 문재에서는 재론의 여지가 없을겁니다.
    그리고 5공 헌법의 성립이 '위헌 반란 세력에 의한 반란 행위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는게 헌재의 판결 내용인데 이것이 5공 헌법이 위헌이란 표현이 아닌가요? 물론 주문으로 표시한 바는 없습니다만 5공 헌법의 성립 자체가 무려 '반란행위'란게 헌재의 태도입니다.
    그리고 판결의 기판력이 발생하는 주문에 이런 발언이 표현되지 않은 것은 우리나라 법제와 사법부 판결 본질이 구체적 사안에 즉해 구체적 결론만을 주문에 표시하게 되어 있으니 추상적 법론리는 주문이 아닌 판결 이유 부분에 기재하게 되어 있는 것이구요.
    그리고 판결 이유 기재 부분은 사법행정상의 강제력 부여력이 없을 뿐 그 내용을 '대법원, 헌재의 태도'라고 이름하는데는 전혀 어려움이 없는 것이기도 하구요. 분명 대법원과 헌재는 97년 5공 반란 사건 판결 이후 4공, 5공 헌법의 성립과 내용에 대해 위헌성을 몇번이나 언급했었습니다. 그게 태도죠.

    여튼, 이제 정말 자렵니다. 담엔 제가 좀 조신하게 쓸테니 님도 그만하시지요.
  • 에르마노 2014/01/01 01:36 #

    논점 일탈하시네요.

    유신과 5공 시절에 취해졌던 각종 조치와 법령들에 대한 위헌성 판결은 수두룩해요. 저도 그건 알아요. 유신과 5공 헌법이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에 배치되는 내용인 것도 다 맞는 얘기고요. 이건 Fact의 문제고 저도 다 알아요.

    제가 지적 한 건 그렇다고 해서 헌재가 유신, 5공 그 자체가 정통성이 없었다고 인정한 적은 없다는 겁니다.
  • 술못받는현섭이 2014/01/01 02:06 #

    논점이탈이라뇨. 님 말에 대해 답한건데.
    4공, 5공 시절의 수많은 법령과 조치들을 위헌판결한 헌재와 대법원의 태도가 4공, 5공 헌법의 위헌성에 대해 공명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지 않는다는 님 의견이야 말로 논리에 맞지 않네요.
    윗 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헌재든 대법원이든 우리나라 사법기관은 구체적 사건에 즉해 구체적 판지만을 내릴 수 있을 뿐이라 4공 헌법, 5공 헌법의 성립과 그 내용에 대한 추상적 판단은 주문에 표시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헌재와 대법원은 '헌법 자체의 위헌여부 판단'은 주문 결정에 담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헌재는 '법률'에 대해, 대법원은 '명령과 처분에 대해' 위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뿐이죠. 이건 우리 헌법이 그렇게 명시한 겁니다. 헌법 107조와 111조에서 명시되어 있네요.
    그러나 4공, 5공 헌법에 의거한 여러가지 법령에 대해 위헌 여부 판결을 내리는 가운데서 그 결정 이유로서 4공, 5공 헌법의 위헌성을 그 이유로 든 수많은 경우들로 보아 헌재, 대법원은 그 헌법들의 위헌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고 결론내릴 수 있는 겁니다.
    "4공, 5공 헌법은 위헌"이라는 주문판결이 나오지 않은 것은 현재 우리 헌법이 사법부에 부여한 권한의 성질 때문에 그러한 것이지 사법부의 태도가 '4공, 5공 헌법은 위헌 헌법이 아니다'라는 태도를 취한 것은 아니란 겁니다. 이미 사법부는 자신이 부여된 권한의 한계점 내에서 그 헌법들의 위헌성을 이유기재 부분에서 몇번이고 명시했어요. 결정이유기재는 강제력이 없다 뿐이지 그것을 사법부의 태도가 아니라고 볼 수는 없는겁니다. 결정이유기재가 사법부의 태도이냐 아니냐에 대해서 더 논쟁하고 싶으시다면 죄송하지만 일단 헌법교과서 아무거나 일단 찾아보시고 답글 다시길 부탁드립니다.
  • 술못받는현섭이 2014/01/01 02:04 #

    그리고 과거 헌법에 대해 위헌 헌법이라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만큼 그 정통성을 부정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도 없지않나요?
    헌법이 헌법 같아야 헌법이지요. 그렇게 헌법같잖은 헌법은 87년 민주항쟁과 같은 혁명으로 까부셔지는 거구요.
  • 에르마노 2014/01/01 03:19 #

    유신이랑 5공 헌법의 내용이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과 원칙에 위배 되는 거라고 제가 얘기했죠? 누가 그거 부정합니까? 헌법에 대통령 중심 권위주의 독재를 하겠다고 사실 상 버젓이 써있는데 자유민주주의 헌법의 기준에서 당연히 위헌인 거지 뭘 그걸 또 길게 부연설명을 하세요? 헌재랑 대법이 주문에 안 써 놓았어도 이건 Fact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요.

    문제는 그 헌법이 위헌적 요소를 갖고 있다는 법적 판단이랑 유신, 5공 정권이 정통성legitimacy의 개념이 있는지는 별개라고요 댁은 너무 당연하게 그 헌법에 대해 위헌 판결이 내려지면 정통성이 상실된다고 보는데 정권의 정통성은 그와는 별개 개념이에요 아시겠어요? 좀 더 설명해 드릴까요? 절차적 차원에서 보통/평등/직접/비밀 선거를 통해 다수의 동의를 얻었으면 일단 정통성은 확보가 되요. 그 내용이 자유민주주의 헌법 체계에 비춰 봐서 그릇된(권위주의나 전체주의) 내용인지 혹은 아닌지와는 별개로 말이에요.
  • Dead_Man 2014/01/01 07:15 #

    살다살다 쿠데타 정권 5공이 정통성 있다는 말은 첨들어 보네 ㅋㅋㅋ

  • ㄷㄷ 2014/01/01 22:50 # 삭제

    그야 12.12는 최규하측에서도 인정했듯이 쿠데타가 아니었으니까.
    12.12가 쿠데타라는 말은 현대에 만들어진 신화임.
    쿠데타를 당했다는 대상이 쿠데타를 부정했는데도 제3자들이 쿠데타라고 우기고 있는게 현실.
  • qing 2014/01/01 22:52 #

    비로긴 참 병신 소리 찰지게 하네 ㅋㅋㅋ 12.12가 쿠데타가 아니라니 ㅋㅋ 천안함 음모론자 보는거 같다니까 ㅋㅋ
  • ㄷㄷ 2014/01/01 22:59 # 삭제

    12.12가 쿠데타가 아니라는 것은 최규하, 신현확, 최규하의 법률자문 변호사, 이희성, 소준열, 당시 관료들등 수많은 사람들의 증언이 뒷받침하는 논증 가능한 주장임.
    반면 12.12가 쿠데타라는 것은 항상 '정황증거'와 '이미 가정된 사안에 성립된 가정'으로만 지지되는 헛소리.
    12.12가 쿠데타인데 왜 정작 쿠데타 당했다는 최규하가 부정하나요? ㄲㄲ
    그리고 쿠데타로 집권한 전두환에 대항해 일어났다는 광주사태는 왜 초기 구호가 '유신잔당 최규하, 신현확 물러나라'였으며 최규하가 시민들 달래서 직접 방문했으나 생깠나요?
    일베에서건 역사카페에서건 12.12가 쿠데타라는 소설을 믿는 종자들을 실증적으로 하나하나 발라주는 맛으로 살았던적이 있는데 궁금하심?
  • qing 2014/01/01 23:43 #

    발라? 정신승리가 아니라?ㅋㅋㅋㅋ 한다는 소리가 천안함 음모론자들이 끌고오는 멍게 수준이구만 ㄲㄲ 그래서 나중에 12.12의 주역이었던 전두환이랑 노태우가 반란죄로 사형선고 받은거임? ㅋㅋㅋ

    뭐 니소리는 들어 볼것도 없을거 같다. 들어봤자 천안함 음모론자들이 말하는 헛소리 수준이겠지.
  • ㄷㄷ 2014/01/01 23:58 # 삭제

    사형선고 받았던 5.18특별법 재판의 전후 과정과 특별법 위헌논란, 그리고 이미 결과를 내려놓고 끼워맞추기식으로 진행되었던 것 등등을 안다면 그런 말을 함부로 못할텐데?
    그리고 정작 특별법 재판 때도 '쿠데타 당했다는' 최규하측에서 부인했지만 가장 핵심 증인들의 증언을 검사와 판사가 쌩깐 희대의 막장극.
    전두환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던 신현확을 비롯한 각종 인물들의 증언들 또한 12.12에 비추어서 엄정하게 판단해본다면 12.12가 쿠데타가 아님을 지시하고 있음에도 뭐,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끼워맞춘 재판이니 노답.
    그런데도 그런 재판에서마저 전두환과 5.18의 직접적 연관성을 증명하지 못했던 것은 희대의 코미디. 결국 이것 저것 정황증거 끼워맞춰서 엮었지 ㄲㄲ
  • qing 2014/01/02 19:10 # 삭제

    최규하, 신현확 등의 당시 관료들이 부정하는 말을 했으니 쿠데타가 아니라는건 무슨 개소린지 모르겠네. 애초에 쿠데타의 정의가 뭔데? 무력으로 권력을 찬탈한 행위잖아. 전두환 등의 신군부 세력은 12.12를 통해 권력을 잡았는데 이게 쿠데타가 아니면 뭔지 궁금하네. 마치 천안함을 북한이 자기네들이 침몰 안시켰다고 부인하니까 '천안함을 북한이 침몰시킨게 아니다.' 라는 음모론자들 보는 것도 아니고 ㅋㅋ
  • ㄷㄷ 2014/01/02 19:54 # 삭제

    쿠데타가 무력으로 정권을 찬탈한다는 너님 말은 맞는데
    정작 당시 정권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정권탈취당한적 없다고 말했다고요.
    이해 안되심?
    최규하, 신현확이 대표적인 정계의 핵심 인물이었는데 그들 증언을 들어야지 그럼 누구 증언을 들어야함? 쿠데타 당해서 정권을 탈취당했을 피해자인 대통령과 총리가 쿠데타 아니라고하는데 왜 자꾸 제3자의 말로 왜곡하는지 모르겠음.
  • qing 2014/01/02 20:52 # 삭제

    내가 언제 저 사람들을 제 3자라고 하디? 12.12로 전두환을 위시로 한 신군부 세력이 권력을 잡지 않았으면 5.17비상계엄 같은건 무슨수로 헀는데? 사건 관계자들이 무조건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는건가? 살인사건에서 피해자가 칼에찔린상처가 남아있어도 유족들이 칼에 찔리지 않았다. 라고 주장하면 그거 그대로 믿을 놈일세.
  • ㄷㄷ 2014/01/03 01:05 # 삭제

    비상계엄은 한참 전에 이미 내려졌던 것이고요 고갱님... 5.17은 이미 한반도에 내려져있던 계엄을 그저 제주도까지 확대했을 뿐입니다. 명령체계의 간소화를 위해서.
    그리고 피해자와 유족 드립을 치시는데, 전 유족 입장을 말하는게 아니라 너님이 칼에 찔렸다는 '피해자 본인'이 '나 칼에 찔린 적 없는데요?'라고 말 했다는건데 이게 이해가 안되심?
    애당초 너님은 내가 최규하와 신현확을 말해줘도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도 모르고 그저 자신의 '상식'이 부정당하니까 당황한 것 같아 보이는데 ㅉ...
    그리고 그게 전낙지가 찌른건지도 전혀 증명되지 않는 것을 넘어서 '찔렸다는 상처' 자체도 실증적으로 증명되지 않음. 그저 정황증거에 근거해서 제3자들이 발악하는거지. 피해자와 유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들이 그런적 없다고 하는데도 옆에서 제3자가 지랄하고 있으면 코미디 아닙네까?
    백번 양보해서 전두환이 최규하를 겁박해서 정권을 찬탈했다는 소설을 믿는다고 치더라도 아무리 그것의 시기를 일찍 잡은들 5.18 이후입니다. 5.18을 전두환과 하나회가 진압했다는 개씹소리는 전혀 증거로 논증할 수 없는 희대의 개소리일 뿐이며 당시 진압을 지휘했던 장군들의 한결같은 증언이 전두환 개입을 부정하고 있습네다.
    구라와 판타지를 믿고 싶은거야 그쪽 자유지만 환단고기를 믿는 것과 역사적 사실을 논쟁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사안인 것처럼 이 문제에 있어서도 '증거'를 보고 판단해줬으면 좋겠는데요...
    뭐, 최규하가 단순 관료인지 아는 분께는 무리겠지만.
  • ㄷㄷ 2014/01/03 01:13 # 삭제

    아참, 쓰다보니 빠뜨렸는데 5.17은 엄연히 전두환이 건의한 것을 최규하 대통령이 허락하여 결정된 사안입니다. 그리고 당시 실세는 여전히 최규하였고요. 당시 최규하가 전두환의 바지사장이었다는식의 대중적 소설을 믿으신다면(또 정황증거로만 뒷받침되는) 바지사장이 아니었다는 무수한 증거들을 어떻게 부정하실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5.18 특별법 재판 중 최규하 자문 변호사가 '최규하 대통령께서 전두환에게 속았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알려진 것과 달리 바지사장은 아니었고 실권자였다'는 식으로 말했다가 최규하에게 혼나고 다음날 발언 철회했던 일도 있지요. 전두환과 최규하의 사이는 알려진 것과 달리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단물 다 빠진 그 시기에도(특별법 재판) 검사가 최규하를 낮춰보는 말을 하자 전장군이 화를 내면서 그분께 그딴 소리 지껄이지 마라고 일갈했었겠지요.
    한참 지난 이후에 '모종의 이유로' 만들어진 판타지를 믿지말고 증거에 기반한 역사적 사실을 추구하시길 바랍니다.(이것과 관련해서 김영삼은 역사에 대죄를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좌빨이라고 일컬어지는 집단도 마찬가지구요)
  • qing 2014/01/03 20:48 #

    참 이런거 보면 너는 깨시민들이랑 많이 닮았다니까 ㄲㄲ 자기네들은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혹은 진실이 드러날까봐 숨기고 있는것을 자기네들만 알고 있다는 착각과 선민의식에 빠져살지(깨시민 같은 경우는 천안함 음모론과 광우뻥, 너같은 경우에는 12.12가 쿠데타가 아니라는 개소리지)

    그때 당시 최규하, 신현확등이 쿠데타 아니라고 주장 하니까 쿠데타가 아니라는 개소리를 자꾸 하시는데 그럼 상관의 명령없이 지멋대로 군사를 움직여서 육군참모총장을 체포하는것을 그럼 뭐라고 해야 하나요? 니 말대로 쿠데타가 아니라고 쳐도 이건 엄연한 군사반란이라고 볼수 있는데?

    그리고 5.17 비상계엄이라고 말좀 잘못 쓴거 가지고 아예 내가 5.17에 계엄령이 내려진줄로 아는 무식쟁이로 모는데 5.17이 비상계엄 확대라는건 나도 아는 사실이구요. 국무회의가 열리던 중앙청을 계엄군으로 둘러싸서 전화도 차단시켜놓고 신분증검사까지 하는 위압적인 행위를 했는데도 어디까지나 전두환이 건의한 것을 최규하가 했을 뿐이죠 네네 심지어 대법원에서도 "내란 행위자들이 헌법기관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을 강압하여 그 권능행사를 불가능하게 한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국헌문란에 해당한다." 라고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당시 계엄군 사령관이었던 이희성 육군참모총장도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6050700209107001&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6-05-07&officeId=00020&pageNo=7&printNo=23188&publishType=00010 확대계엄 당시 계엄군 투입에 대해 최규하 대통령의 사전 재가를 받지 않고 사후에 재가를 받았다고 하는데 말인데 이건 뭐라고 설명하죠?

    당신이야말로 5.18 북한 특수부대 개입설 같은 선동이 더이상 안먹히니까 어떻게든 5.18 깎아내리려고 어떻게든 끼워맞춰서 이런 개소리 하는거 아닌가요?

    P.S:여기서 본문과 상관없는 주제로 싸우는건 주인장께도 민폐니 더 할말 있으면 내 블로그 와서 댓글 다세요.
  • ㄷㄷ 2014/01/04 03:16 # 삭제

    이희성이 말한 것을 교묘하게 '전두환이 시켜서 했다'는 식으로 왜곡하시네;;
    이희성 본인이 전두환 개입설을 일축한지가 언제며 최근에도 또 한번 부정해쓰요 고갱님.
    그리고 정승화 체포작전은 최규하 내각에서도 요청했던 사안입네다.
    자꾸 레토릭질로 헛소리 하시는데 쿠데타의 직접적 대상인 대통령과 총리가 쿠데타 아니었다고 하는데도 왜 자꾸 지랄이신지?
    그리고 대법원 판결은 5.18 특별법 재판 자체가 이미 결론 내려놓고 끼워맞추기식 재판한 희대의 코미디 막장극이었으니 신뢰도 제로.
    너님이야말로 뭘 안다고 날뛰시는데 제발 증거에 기반해서 생각 좀 하세요.
    전두환이 이희성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했다는 헛소리 하실지 몰라서 미리 말씀드리는건데 그건 최규하가 임명했고 전두환이 전달했을 뿐입니다. 최규하 측근이 증언했어요.
  • ㄷㄷ 2014/01/04 03:23 # 삭제

    이희성은 12.12가 쿠데타가 아니라는 것과 광주사태에 전두환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한 가장 강력한 증인이므로 이희성을 언급하는건 자폭인데 ㄲㄲ
    쿠데타를 일으켰지만 인사권에 개입하지 않는 착한 쿠데타도 세상에 다 있군요.
    이희성이 정신병자이거나 12.12가 쿠데타가 아니거나 둘중 하나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쯤 말해줘도 못알아먹고 레토릭질 하신다면 그냥 제가 포기하죠.
    최규하를 단순 관료로 여길 정도의 분이신데 제가 더 말해서 뭤합니다 껄껄
  • qing 2014/01/04 17:02 #

    그럼 저 이희성이 언급한 말은 뭐냐구요. 네? 이희성이 유체이탈 화법이라도 쓰시나?

    게다가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자꾸 지어내고 있네 이 양반은 내가 언제 최규하, 신현확을 '일반 관료' 라고 언급 했냐구요.

    너야말로 자꾸 말도 안돼는 헛소리 우기지 마시구요. 그냥 "5.18은 빨갱이들이 일으킨 폭동이야! 그리고 위대하신 전장군님이 그런 빨갱이 홍어쉐리들의 폭동을 진압한것 뿐이라고! 난 그렇게 믿고 싶다고!" 라고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어때요? 북한군 개입설이 탈탈 털리니까 되도않는 개소리 지껄이고 있네
  • ㄷㄷ 2014/01/04 18:16 # 삭제

    난독증 있으신지요?
    올려주신 본문을 본 결과 이희성이 계엄사령관으로서 자율적인 행동을 취했다는 내용만 있을 뿐이지 거기 어디에 '전두환의 사주로' 했다는 말이 있는지요?
    이희성 스스로 말하고 있잖아요. 계엄하에서 그정도는 그냥 특별히 보고하지 않고 알아서 하기 마련이라고.
    그리고 5.17 계엄확대는 엄연히 전두환이 제안한 것을 최규하가 허락해서 발동된 것이니 헷갈리지 마시길.
    자꾸 전두환이 반란을 일으켰을 것이다 라는 선입견을 강하게 깔고 보니까 모든 증언들을 색안경끼고 보시게되는듯.
    이희성 증언은 전두환의 무죄를 가장 강력하게 증명하는 증거중에 하나니 계속 자폭하지마세요.
    이런 류의 말을 하시는 분들 보면 신현확의 증언을 근거로 전두환이 정권을 탈취했다고 하기도 하던데 정작 그들이 제시하는 본문들을 선입견 제외하고 읽어보면 전혀 문제될 게 없는 것들입니다.
    심지어 이희성이 전두환에 불리한 증언을 했다고 당당하게 제시하는 본문을 세밀하게 살펴보면(사실 세밀하게 볼 필요도 없었지만) 완전 정반대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매우 황당하더군요.
    제3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뭐라 떠들건간에 현장에 가장 가까웠고 그 사안과 밀접하게 연관되었던 사람들은 한결같이 12.12가 쿠데타가 아님을 가리키고 있는데 왜 이러시나;;;
    정승화 증언의 경우도 정승화가 지독한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전두환측과 정승화측 양자간에 심각한 오해가 있었거나(전 이쪽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둘중 하나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을 뿐인데 그걸로 확대해석하는 분들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합니다.
    MBC 제5공화국 같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편향된 프로그램만 보고 전두환 개새끼! 를 외치는 사람들 보자면 뭐랄까... 세뇌란게 이런 맛으로 하는구나! 하는 생각만 듭니다.
    분명 합당한 의혹이 있었고 이에따라 합수부에서는 조사할 필요성을 느꼈었습니다.
    나중에 무죄로 판명났건 뭐건 당시에 의혹이 있었고 가능한 모든 사람을 조사했던 합수부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정승화에게 '특별 대우를 해줘야 했다'는 식의 계급의식을 가진 사람들 보면 좀 어이가 없죠.
  • ㄷㄷ 2014/01/04 18:22 # 삭제

    정승화가 오랜 시간이 흐른 이후 한 증언도 가만히 살펴보면 본인의 무죄를 주장함과 동시에 지독한 '권위의식'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박통 사후 국무총리였던 최규하도 합수부에서 조사받았는데 계엄사령관이라는 직위에 있었다는 이유 하나로 조사를 거부하는건 정신나간 짓이죠. 본인 스스로 떳떳하다면 다른 사람들처럼 조사받고 끝낼 일이었습니다. 그의 증언 곳곳에 묻어나는 내용은 '감히 날 조사해?' 같은 내용들입입니다. 그런데 최규하 측에서 먼저 살상 의도로 발포하여(최초 발포는 체포조에서 저항하지 마라는 의미로 하긴 했지만 실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은 정승화측의 발포로 인함) 문제가 꼬이게 한 책임은 정승화에게 있습니다. 게다가 합수부장의 정당한 권한 발동에 일개 수도사단장이었던 장태완이 자기 휘하의 부대를 마음대로 동원하여 내전을 일으키려고 했던건 미친짓이죠. 이를 막기 위해 다급하게 노태우의 9사단이 동원되었고 장태완이 쫄아서 물러난 덕분에 겨우 내전이 일어나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두고 장태완이 먼저 병력 동원했던 것은 생각지 않고 노태우가 전방병력 뺐다고 욕하는 건 전후관계를 뒤바꾸는 짓입니다.
    그리고 하극상 운운하는 분들은 군의 기본 생리도 모르는 무지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대는 계급보다 직책이 우선합니다. 게다가 당시는 대통령 암살이라는 엄청난 일에 대한 합수부의 조사가 행해지던 시절이니 더 말할 것도 없죠.
    하극상 운운하려면 왜 헌병은 죄다 4스타로 구성되지 않느냐고 따져야 마땅합니다. 일개 헌병이 감히 자기보다 계급 높은 사람을 체포할 수 있는 건 계급보다 직책이 우선한다는 원칙 때문입니다.
  • ㄷㄷ 2014/01/04 18:28 # 삭제

    위의 댓글에서 최규하측이 우선 발포는 정승화측의 우선 발포로 정정.
    그리고 제가 언제 전두환이 광주사태 진압했다고 했는지요?
    뇌내망상도 이정도면 수준급이로군요.
    제 말은 이겁니다. 전두환은 광주사태 진압과 별 연관이 없다. 이것은 당시 지휘관들의 일관된 증언으로 지지되는 주장이다. 심지어 전두환을 죽이기로 이미 결론 내려놓고 끼워맞추기식 재판을 진행했떤 5.18 특별법 재판에서도 직접적인 연관을 증명하지 못하여 정황증거에 근거하여 전두환을 엮을 수밖에 없었다. 이게 이해가 안되는지요? 인지부조화를 일으키시는지 갑자기 북한군 침투 운운하면서 헛소리 하시는데 좀 어이가 없군요.
    그리고 최규하 단순 관료 드립은 너님이 내가 최규하를 언급했음에도 '최규하 신현확 같은 당시 관료들이 부정했다고 쿠데타가 아니냐!' 같은 헛소리를 작렬하시길래 최규하와 신현확이 당시 어떤 입장에 있었는지도 모르는 꼬꼬마라고 생각해서 그런겁니다. 쿠데타의 대상이 쿠데타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계속 쿠데타라고 우기시니 할 말이 없군요. 정신승립니까 아니면 난독증입니까?
  • ㄷㄷ 2014/01/04 18:32 # 삭제

    추가해서, 자꾸 이희성 발언 가지고 전두환을 엮으려고 하시는데 당시 계엄사령관은 최규하가 직접 임명했던 이희성이고 계엄부대의 문제 결정권은 이희성에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따지려면 이희성에게 따지시고 엄한 전두환 걸고 넘어지지마세요. 이희성 스스로도 전두환에게서 전혀 이것 저것 간섭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하늘같은 선배였던 이희성을 전두환이 쥐고 흔들었다는 소설은 뇌내망상으로 그치시길.
    공수부대 운용을 개판으로 했던 현장지휘관은 놔두고 명목상의 파견인이었을 뿐인 공수부대장을 처벌했던 병신같은 5.18 판결 따라하시나...
  • qing 2014/01/04 19:30 #

    끝까지 5.17 계엄확대를 전두환이 제안한것을 최규하가 허가해서 발동했다고 헛소리하시는데 중앙청을 계엄군이 둘러싸고 전화도 차단한 상태에서 단지 전두환이 제안하고 최규하가 승인했으니 전두환은 권력을 잡지 않았다구요? 네 그러시겠죠. 엄연히 군사를 동원한 협박을 했어도 어디까지나 최규하가 한거죠 네네

    그리고 광주에 계엄군을 전면 투입을 한게 전두환이 아니면 누군데요? 최규하가 폭도들 잡아들이려고 계엄군을 광주에 보냈으면 사후에 허가를 왜 받아요? 사전에 허가 받아야지.

    정승화는 이미 12.12이전에 수사결과로 김재규와 한패가 아니다. 라고 판결이 났는데 전두환이 자기 좌천시키려 하니까 억지로 누명 씌운거에 불과할 뿐이구요. 게다가 법원 판결문에서도 "반란 가담자들이 대통령에게 육군참모총장의 체포에 대한 재가를 요청하였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대통령의 재가 없이 적법한 체포절차도 밟지 아니하고 육군참모총장을 체포한 행위는 육군참모총장 개인에 대한 불법체포행위라는 의미를 넘어 대통령의 군통수권 및 육군참모총장의 군지휘권에 반항한 행위라고 할 것이며, 반란 가담자들이 작당하여 병기를 휴대하고 위와 같은 행위를 한 이상 이는 반란에 해당한다." 뭐 이것도 법원의 판결이라고 부정하실게 뻔하지만..

    그리고 제가 5.18 언급한건 12.12가 쿠데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5.18을 깎아내리기 위해서 저런 주장을 하기 때문이죠. 5.18진압의 실질적 주체는 최규하였다. 그런고로 전두환은 죄가 없어! 또는 12.12가 쿠데타 아니니까 5.18은 단지 폭동일 뿐이야! 이런식으로 말이죠 댓글에서도 광주사태로 언급하신거 보고 그런생각 들었구요.

    그리고 전두환이 이희성을 육군참모총장에 임명한거 관여 한거 맞는데요? "전두환이 쪽지를 보여주었는데, 거기에 「육군참모총장 이희성」이라고 적혀 있기에 불쾌해서, '누구 마음대로 총장을 임명하느냐'고 화를 내었더니, 유학성이 제 손을 잡아끌고 다른 방으로 데리고 가 「이 난국을 수습할 사람은 당신밖에 없으니 총장을 맡아 달라」고 간청하여 맡았다." 라고 검찰 증언에서도 나오는데 무슨 전두환이 이희성을 하늘같은 선배로 섬겼네 이런소리를 하시는지?

    P.S:다시 말하지만 그냥 내 블로그 와서 댓글 달라구요.
  • ㄷㄷ 2014/01/05 01:35 # 삭제

    정신병 있으심?
    분명히 계엄군과 전두환은 전혀 연관이 없으며 계엄군 문제로 따지려거든 이희성에게 따지라고요.
    엄한 전두환 붙들고 늘어지지 말고.
    그리고 이희성을 전두환이 계엄사령관에 임명했다는 개소리 언제 하나했다. 사실 이건 한참 전에 최규하가 임명한거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줬구만 그건 안보고 왜 또 헛소리하십니까?
    최규하가 임명했다고 최규하 변호사가 직접 증언했고 이희성도 전두환이 임명했다는 생각은 쪽지 보여줬을 그때 잠시 했을 뿐이지(오해해서) 이후엔 전혀 그것 가지고 뭐라 한적도 없쓰요.
    보고 싶은 것만 보지말고 다른 것도 좀 -_-
    이건 뭐 전형적인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식이네...
    계엄군과 전두환의 연관성을 애당초 입증할 수 없어서 재판당시에도 정황증거로 엮을 수밖에 없었는데 뭔 헛소리며, 정승화에 대해서는 12.12이전에 확실하게 무죄로 판명내린 것이 아니라 임시로 그런 판단을 내렸을 뿐이며 다른사람들처럼 제대로 된 조사를 받은 적이 없는데 뭔 헛소리십니까?
    그리고 판사가 군 생리에 대해 무지해서 '상관을 체포하다니? 너 하극상' 따위 개소리를 지껄인건데 뭐 어쩌라구요? 국무총리도 조사받았는데 계엄사령관이 무슨 신성 불가침의 영역입니까?
    이게 단순 사건도 아니고 대통령 시해라는 초유의 사태에 있어서 합수부장이 조사하는 지극히 정당한 '권한 발동'의 건인데 무슨 얼어죽을 하극상? 자꾸 5.18 재판 언급하면서 법원 짱짱맨 드립치시는데 그 잘난 5.18 특별법 재판 전후과정과 그것이 내용적으로도, 형식적으로도 심각한 위헌적 문제를 지니고 있다는 점도 모르면서 무작정 빨아대는 것 보고있자니 어이가 없네요. 내용상 병신력 터지는 건 그렇다치고 헌재에서 5:4로 위헌 판결이 더 많았지만 헌재 특성상 3분의 2의 동의를 얻지 못해서 겨우 합헌 판결난 재판이 퍽이나 정당성 충만하겠군요. 일사부재리의 원칙, 불소급의 원칙 등 법치주의 국가에서 기본 중의 상기본이 되는 요소들을 싸그리 짓밟은 희대의 인민재판이구만 ㅉ... 5.18 특별법 재판 때문에 한국에서는 여론만 응한다면 어떤 사안이라도 다시 끄집어내서 자연법 드립에 의거한 여론재판이 가능하다는 판례를 남겼을 뿐입니다. 사법부의 수치죠. 뭤도 모르는 사람들이나 정의를 세웠네 뭐네 하면서 빨아대지 그 내용과 형식적 문제점을 인지하는 사람은 쉬쉬할 뿐입니다.
    전두환 숙청과 관련해서는 알고보니 그런 면도 있었다는거지 그것 '만'으로 한 것은 아닌데요?
    애당초 최규하 내각에서도 현장에 가장 가까이 있었고 총소리를 들었으면서도 의혹이 가는 행동을 했던 정승화를 왜 조사하지 않느냐고 전두환 합수부장에게 물었을 정돕니다.
  • ㄷㄷ 2014/01/05 02:20 # 삭제

    5.18 특별법 재판은 요약하면 정치자금 건으로 김대중이 피박쓰려다가 김영삼에게 폭탄을 넘겼고 이게 터질 것 같으니까 전두환, 노태우를 족치는 사법적, 역사적 무리수를 발동함. 어찌보면 김영삼이 뒤통수친거지. 그 이전까지는 역사의 판단에 맡긴다고 하면서 잘 지내는 편이었는데 자기가 위험에 처하니까 급하게 물타기용 폭탄 돌리기 한 격.
    근데 명불허전 감성적인 한국인 종특에 부합했는지 이게 합리적인지 아닌지를 따지기보단 자연법에 의거한 여론재판이 벌어짐. 현대판 캥거루 재판ㅇㅇ(사실 캥거루 재판이라기보단 시작부터 결론 내려놓고 출발한 재판이라능. 사스가 반도의 사법부...)
  • qing 2014/01/05 03:58 #

    이젠 하다하다 안돼니까 사람을 정신병자로 몰아가네 허참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온다.

    계엄군과 전두환이 전혀 관계가 없다구요? 비상계엄을 확대한것도 전두환이 한거고 자위권 발동을 명령한것도 전두환이 한거고 http://www.ytn.co.kr/_ln/0101_200707241923197357 5.18의 시민 학살의 원인인 충정훈련을 하게 한것도 전두환인데 무슨 계엄군과 관련이 없다고 그러세요?

    그리고 자꾸 5.18특별법이 위헌이네 뭐네 하면서 우기시는데 그 위헌이라 주장하는 근거중 하나인 법률 불소급의 원칙은 이거랑 비슷한 상황에서 그거 주장했다가 털린 재판이 두개 있었죠. 바로 뮌헨 재판과 도쿄 재판이죠. 저 두개가 어떠한 재판인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ㄲㄲ

    게다가 너님이 5:4로 위헌이라고 주장한 사람이 많았지만 헌재 특성상 2/3을 만족시키지 못해서 위헌이 못됐다고 주장하시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부진정소급효 일때의 이야기구요 고갱님 진정소급효로 볼시에는 9명 전부 합헌이라고 봤어요. 그리고 부진정소급효라고 주장한 5명도 어디까지나 그냥 위헌이 아니라 한정위헌이라고 했어요. 한정위헌은 어디까지나 법률 자체의 효력은 없애지 않되 법을 놓고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할 때 특정한 해석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위헌적 해석 여지를 없애기 위한 겁니다. 즉 다시 말하면 법률 자체는 그대로 두고 그 범위나 적용기준의 제한을 두는거라구요. 그리고 대법원은 저 두개의 소급입법중에서 어느것으로도 해석해서 판결을 내리지 않았고요. 왜냐면 아직 공소시효가 멀쩡하게 남아있었기 때문이죠. 마치 그냥 위헌인것마냥 선동질 하고 있네

    그리고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꺼내시는데 전두환등의 신군부 세력이 5.18특별법 재판 이전에 뭐 12.12쿠데타와 5.18 민주화운동에서의 시민학살로 처벌받은 적이 있었나요? 내가 알기로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은 한번 죄지은걸로 연속해서 처벌하는것을 금지하는 걸로 아는데 말입니다. ㄲㄲ 뭣도 모르는 음모론에 빠져서 멀쩡한 재판 위헌으로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ㄲㄲ

  • qing 2014/01/05 03:41 #

    아 글고 할 말 있으면 내 블로그에서 댓글달라고 얘기했을텐데 왜 내 말은 다 싸그리 무시하냐 차단, 삭제 따위 안할테니까 오라고 ㅇㅇ
  • qing 2014/01/05 03:49 #

    그리고 정승화는 전두환의 신군부에 의해서 조사받았고 그 조사에서 이미 혐의가 없다고 결론이 나온걸 억지로 다시 누명씌운거라구 몇번을 말하냐? 근데 무슨 제대로 된 조사를 받지 않았으니 하는 헛소리가 나오냐고
  • 無碍子 2013/12/31 20:26 # 답글

    많은 분이 읽어주시고 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병신들무시하셈 2013/12/31 20:15 # 삭제

    현섭이는 차단 좀 하세요
    남보기 부끄러운 짓하는거 안보이게 해주는게 배려입니다
  • 에르마노 2013/12/31 20:20 #

    그러게요...
    자꾸 글 밑에 온갖 똥물들이 밑에 퍼질러져 있으니 -_-;;
  • 드로이드X 2013/12/31 21:06 # 삭제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 500만명이 관람하고 100명이 참여한 영화적 사실보다 조선일보의 역사적 의문을 진실로 믿고 이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ㄷㄷ 2014/01/01 22:51 # 삭제

    영화는 제작측에서도 밝혔듯이 팩션인데 무슨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31 # 답글

    비로긴 일베충들부터 차단해요. 논리도 팩트도 모르고 다짜고짜 인격모독밖에 할 줄 모르는 놈들 포악질 때문에 단정하게 의견 제시만 하고 가려고 해도 잘 안돼네요.
    비로긴 글쓰기 차단을 시켜 주시면 저도 맘 가라앉히고 예의 갖춰서 글 쓰겠습니다.
    남의 블로그에서 욕지거리 한건 미안합니다.
  • 너으착각 2013/12/31 20:36 # 삭제

    하나. 비로긴은 일베충 종자
    둘. 나는 일베충보다 낫다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37 #

    그건 착각이 아니라 사실이잖아.
  • 너한테눈이란게있음 2013/12/31 20:38 # 삭제

    스크롤 내리면서 여기 무슨 일이 있는지 읽어봐라
    그레도 모르겠음 넌 답이 없다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40 #

    이글루스 일베충들 특징
    1. 무슨 이유에선지는 몰라도 비로긴으로밖에 못쓴다.(아이디를 안만드는게 아니라 기존 아이디가 있지만 분신질 하기 위해 도리없이 비로긴으로 글 싸지르는 것으로 의심됨.)
    2. 글이 3줄 이상 되는 일이 없다.
    3. 이념이나 지향은 커냥 논리도, 팩트도 없이 다짜고짜 인격모독.
    4. 논리적으로 써 보려고 해도 머리가 딸려서 못함. 오직 인격모독. 오직 되도않는 몰아세우기 시전 밖에 못 함.
    5. 그 어떤 증명도 못함. 항상 지 머리 속 결론만 씨부리고 모든 증명책임은 남에게 돌림. 왜 지 주장이 옳은지에 대한 어떠한 논증도 없음.
  • 알았다 현서봐 2013/12/31 20:45 # 삭제

    넌 노답
  • 술못받는현섭이 2013/12/31 20:46 #

    니가 노답.
    병신.ㅋㅋㅋ 역시 아무리 머릴 쥐어짜봐도 글 3줄을 못쓰네. 니 인생이 불쌍하다. ㅋㅋㅋ
  • ㄷㄷ 2014/01/01 22:54 # 삭제

    이글루스에 일베충이 얼마나 있는진 모르겠으나 너도 네가 말한 기준과 별반 다를바 없어보임.
    그리고 논리, 팩트, 예의 운운하기엔 네 얼굴에 묻은 똥칠이나 닦고 말하길 ㄲㄲ
    아이디는 귀찮아서 안만드는건데 혼자 망상도 적당히 하시고. 이글루스 유저들 글 읽으러 오는거지 내가 딱히 이글루스 활동할 생각이 없는데 왜 아이디를 파야하나?
    그리고 비로긴 테러는 수꼴이건 좌빨이건 양쪽에 둘다 해당되는거니 망상금지요.
    글이 3줄이상 되는게 없다는 말은 전형적인 '내가 보고싶은 것만 본다'에서 비롯된 개소리니 패스.
    다짜고짜 인격모독은 너님도 여기서 숱하게 한 짓인듯. 일단 모욕하고나서 '네가 일베충이니 했다'는 개소리 지껄이는게 여기저기 널렸는데 이거 정말 진지하게 말하는건가? 아니면 여기 방문하는 사람들 웃기게 해주려는 선심해서 하는 말인가?
    5. 증명 숱하게 있으니 제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본다' 주의에서 탈피하기 바람 껄껄
  • 애야 보아라 2013/12/31 21:51 # 삭제 답글

    남에 주소 쓰는 놈아
    내가 진심으로 말하는데
    너 내일모레 정신과가서 상담 꼭 받아봐라
    너 혼자 약처먹거나 목메달아 뒤지면 괜찮지만 하느 짓보니 남한테 해꼬지할 놈으로 보인다
  • 에르마노 2013/12/31 21:58 # 삭제

    ㅇㅇ. 너 찾아내서 마포대교에 메달아 버릴 거임.
  • 애야 보아라 2013/12/31 22:00 # 삭제

    제발 꼭 찾아줘랔ㅋㅋ
    나랑 마주하면 너 오줌이나 지리지말고 ㅋㅋㅋㅋ
  • 에르마노 2013/12/31 22:03 # 삭제

    좋아. 인정을 배풀게. 우선 장도리로 머리 뽀갠다음. 정수리에서 피가 멈췄을 때 장미칼로 손가락과 발가락을 잘라놔. 그리고 톱으로 발등부터 허벅지까지 세로로 그어버린다? 같은 방법으로 손목에서 젖꼭지가 그어버리고 이후 상처부위에 각목에 불을 붙여서 지저버리는 거야.
  • 에르마노 2013/12/31 22:05 # 삭제

    아 물론 잘라놓은 손가락과 발가락은 믹서기에 갈아서 누군가의 입속으로 들어가겠지.
  • 이런 미친새낔ㅋㅋㅋ 2013/12/31 22:08 # 삭제

    홍팍에서도 보기 힘든 개허세넼ㅋㅋㅋ
  • 에르마노 2013/12/31 22:09 # 삭제

    쫄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블러핑도 못하면서 왜 끼어드냐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 이새끼보소 2013/12/31 22:09 # 삭제

    오우웬춘 잼ㅋㅋㅋㅋㅋ
  • 쫄리긴 병신앜ㅋㅋ 2013/12/31 22:10 # 삭제

    너같은 싸이코랑 같이 사는 니애비 애미가 쫄리겠지
  • 에르마노 2013/12/31 22:14 # 삭제

    병신들 또 헛다리 시작했네ㅋㅋㅋㅋㅋㅋㅋ 낄 때 안 낄 때 못 가리다가 결국 인생 망가진 너희들과 달리 다들 잘 살고 있고 나만 심심해서 놀아주는데도 싸이코 상대해주는 너희들은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의의 사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털리고서 말은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정신산란한새낄세 2013/12/31 22:20 # 삭제

    여기서 좆병신짓하면서 씨부리는 1/10이라도 니네 집구석에서 부모들하고 대화나 나눠 병신새끼야
    잉여새끼 밥이라도 먹여주시는 은혜라 생각하고
  • 에르마노 2013/12/31 22:25 # 삭제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는 연말에 왜 여기서 이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오늘 안부전화했는데, 너희 부모는 어디 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뭐하는 인간이길래 부모도 없는 새끼처럼 이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나 잘해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화드렸어? 2013/12/31 22:29 # 삭제

    잘했다
    전화요금 많이 나왔겠네
    국제전화 하느랔ㅋㅋㅋ
  • 에르마노 2013/12/31 22:31 # 삭제

    병신 또 거짓단서 좀 흘렸더니 그새 추리질ㅋㅋㅋㅋㅋㅋㅋ왜 이렇게 잘 낚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는 말 그렇게 잘 믿으니 넌 그럼 애비 애미도 없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는 괜찮으니 2013/12/31 22:33 # 삭제

    2014년에는 엽기당주하고나 화해해랔ㅋㅋㅋ
  • 에르마노 2013/12/31 22:37 # 삭제

    뭔 소린가 했더니 또 엉뚱한 사람으로 착각하고 추리질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너희들의 지식, 추리력, 판단력은 얼마나 무지몽매하면 그 수준을 못 벗어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새끼보솤ㅋㅋ 2013/12/31 22:40 # 삭제

    내가 누구를 생각했는데 아니라는거얔ㅋㅋㅋ
    단순한 새끼야 ㅋㅋㅋ
    강아지 데리고 노는 것만큼 재밌넼ㅋㅋㅋ
  • 에르마노 2013/12/31 22:43 # 삭제

    병신ㅋㅋㅋㅋ 네 수준으로 나 낚기는 커녕 또 엉뚱한 사람으로 캐치했으니 너 로그인이면 다른 애들처럼 털릴 준비나 해두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여간 이 병신은 2013/12/31 22:47 # 삭제

    그저 할 줄 아는거라곤 비로긴으로 남에 주소 처먹을 생각뿐ㅋㅋㅋㅋ
    인생 참 좆같이 사네 ㅋㅋㅋ
  • ㄴㅇㅁㄹ 2014/01/01 19:09 # 삭제

    에르마노 사칭하는 이새끼 파이어볼 블로그에서 파이어볼 블로그 하이잭킹하던 그 프록시 비로그인임 정신병자니까 상대하질마
  • 지나가던과객 2014/01/01 11:31 # 삭제 답글

    그냥 영화는 영화로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Why not serious?"
  • 지나가다 2014/01/01 11:38 # 삭제 답글

    다수 국민이 새누리를 찍었고 새누리가 집권정당인 만큼 존중될 필요가 있는건 맞는데요
    그렇다고 그게 킹왕짱을 의미하는건 아닙니다
    다수이지 전원이 아니고 반대세력도 40%나 있었음
    다수결의 원칙이랑 국민주권주의랑 헷갈리시는 분이네;;;;;;;;;;;;;
  • 붕어 2014/01/01 18:38 # 삭제

    다수결이나 그 선거결과를 부정하는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할말은 아니네요.
  • ㅇㅅㅇ 2014/01/01 11:40 # 삭제 답글

    왜 맨날 글 싸고 도망가여
  • 일베아웃 2014/01/01 12:25 # 삭제 답글

    왜 영화게시판까지 와서 이런 개소리를 늘어놓는지 이해가 안가. 영화를 본것도 아니고 왜 여기서 분탕질인지, 왜 이글루스 일베충들은 이리도 악랄한지 새 해부터 참... 영화랑 상관없는 문재인은 왜 언급하니? 공안검사라는 놈이 역사발전 운운도 몰랐다는 뻥을 믿는다는 거, 상대방이 고문을 당했는지조차 모르겠다는 사람이 30년전 대화는 어제 나눈것처럼 소상히 기억하는것부터가 이상한데 그것 그대로 믿는다는 것. 지랄도 풍년이다. 아무리 일베충이라도 이성적으로 사고하자. 지네들은 맨날 팩트 팩트하면서 저런 개구라를 들고와서 이렇게 분탕질해놓으니 속이 시원하니? 천만명 영화관객이 우습게 보이니? 그냥 정치게시판에서 일베놀이나 하지 왜 여기서 지랄이니? 별 그지같은 일베놈들이 여기까지 와서 난리니 일글루스도 망조다. 망조...
  • 붕어 2014/01/01 18:30 # 삭제

    개소리라 증명하면 될것을 내밀것이 부족해 일베층에 천만 관객이 진리군요. 그럼 화려한 휴가도 현실이겠군요. 암튼 좌파는 취미생활에 넘 투자를 안해요.
  • ㄷㄷ 2014/01/01 22:56 # 삭제

    수많은 관객은 진리이니 한강엔 괴물이 삽니다.
  • 채널 2nd™ 2014/01/01 20:37 # 답글

    http://soakaeofh.egloos.com/5216695#13271958

    >> 천만명 영화관객이 우습게 보이니?

    ㅋㅋㅋ

    그래비티가 천만 들었으면, 아주 우주 소설을 쓰겠네.

    스타 워즈 관객이 삼천만이면 아주 우주의 역사를 새롭게 일신하겠네.................

    (어째서인지 개피곤하네.)

  • qing 2014/01/01 22:23 # 답글

    여기서 실드치려 애쓰는 비로긴들 수준 하고는.. 뭐 신상터는 다크나이트도 당당하게 활동하는데 이정도야 약과겠지만..
  • 붕어 2014/01/02 15:57 # 삭제

    정신승리하는 바보들만 아님 실드같은 거 없을겁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 실드용이 아닌 비웃기용이랍니다 ㅋㅋㅋ
  • DEEPle 2014/01/02 02:30 # 답글

    흠 박정희나 전두환 리즈시절 토대로 영화 만들면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래도 이번에 보수당을 많이 찍어준것을 봤을 때 국민들 모두가 바보는 아니니, 그래도 국민들이 상대적 빈곤을 덜 느끼던 시절을 재조명하는 영화를 만들면 변호인만큼이나 공감이 나오면 재미있을듯. 이글루스 보수 논객들의 생각이 국민 취향이나 여론에 정확히 부합한다면, 그런 영화도 다양성 측면에서 나와도 좋지 않을까요? 근데 어찌 생각하면 어차피 지금 흥행 잘된다고 변호인이 무슨 좌빨선동수준의 사실왜곡영화라고 생각하기엔.. 이 정도 내용수위면 쿨하게 외압없이 개봉하게 놔둔걸 보면 현정권도 뭐 그렇게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높으신분들도 가만있는데 이정도로 서로 물고뜯고 싸울 정도로 좌편향이 심한 영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ㅇㅅㅇ 2014/01/02 18:35 # 삭제

    그 두 사람이 재료면 흥행 못할거 같은데여
  • DEEPle 2014/01/02 20:36 #

    나쁜 노무현이고 착한 전두환일테니까 좌빨선동영화인 변호인을 이대로 내버려둘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3
  • 퍼갑니다 2014/01/08 06:37 # 삭제 답글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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