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는 이야기 추억의 육식 2013/09/21 12:29 by 無碍子


1. 이걸 육식이라고 해도되나?
2. 농약을 치지 않아서 메뚜기가 많았는데 아해들은 도저히 먹지 못하겠다고 해서 잡지 않았고, 다슬기는 1리터 정도 잡아 삶았더니 잘 먹더라.

덧글

  • net진보 2013/09/21 12:33 # 답글

    메뚜기의 그로테스크하게느끼는 눈리라던가 그런게 잇어서 그런게 아닐까싶어요. 다슬기나 소라나 그런건 접근기회도많고 괜찮다 생각을하니...결국은 접근빈도랄가요. 그리고보니 번데기도 그렇고...
  • 無碍子 2013/09/21 14:06 #

    곤충을 먹는다는 게 거부감이 있을 겝니다.
  • 검투사 2013/09/21 12:35 # 답글

    키틴질 외피 안에 근육이 있으니 육식 맞습니다~ (개콘의 누구 말투로~)
    근데 삶은 다슬기보다 튀겨서 소금 뿌린 메뚜기가 더 맛나던데... -ㅅ-;
  • 無碍子 2013/09/21 14:06 #

    채식도 아니지만 肉 혹은 meat가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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